•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스레드] 절에 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혜화역 추천 0 조회 26,686 26.08.22 13:40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헐 ㅠㅠㅠ고양아 좋은곳으로 가 ㅠㅠㅠ

  • 26.08.22 13:49

    ㅠㅠㅠㅠㅠ

  • 26.08.22 13:50

    아니근데 로드킬 당한거 수습을 어떻게해야함?? 나도 얼마전에 도로 가운데에서 봤는데ㅠㅠㅠ 걍 바로 옆도록에 묻어주면 되는건가 그럼 천이랑 삽을 들고다녀야하는가..

  • 작성자 26.08.22 13:55

    직접 수습은 가능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어렵지 ㅠㅠ 국도는 (지역번호)120 신고하면 처리해줘
    고속도로는 그지역 고속도로공사에 전화하면 해주더라. 이건 120에 말하면 어디로 신고할지 안내해줄거야

  • 26.08.22 13:58

    아무 데나 묻는 건 과태료 부과되고 지자체마다 조금씩 달라서 알아보고 처리하면 된대 수습 많이 하시는 분들은 패드에 싸서 종량제 봉투에 버리시더라고

  • 26.08.22 13:55

    ㅠㅠ 야옹아ㅠㅠ

  • 26.08.22 13:57

    듀어아

  • 26.08.22 13:57

    ㅠㅠ마음 따뜻한 고양이구나 고양이별에서 행복하기를 ㅠㅠ
    글쓴님은 복 받으실 것임 ,,,,!!

  • 26.08.22 14:01

    나도 집앞에 로드킬당한 고양이 밟힐까봐 비닐장갑끼고 전봇대옆으로 옮기고 박스 주워다 담아주고 120신고 한 적 있었음ㅠ 길냥이의 끝은 로드킬이구나 생각하고 마음쓰이던 애 구조해서 집으로 델꼬옴

  • 26.08.22 14:57

    복 받을 거야

  • 26.08.22 14:07

    고양이ㅠㅠ 좋은곳 갔기를ㅠ

  • 허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8.22 14:41

    ㅠㅠ눈물나ㅜㅠㅠㅜㅜ 마음아프다

  • 에구 ㅠㅠ 너무 고마웠나봐..... 착한 분.... ㅠㅠ
    보광사 계곡갔다가 한번 올라갔었는데 가파라서 무서웠어.. 근데 정말 좋았어

  • 26.08.22 18:53

    나도 예전에 등교길에 로드킬당한 고양이 내가 등교길이라 어떻게는.못하고 맨손으로 들어다가 화단에 내려놓고 온적있음 ㅠㅠ.. 보고있던 아주머니가 고맙다고 하시더라
    너무 마음아팠음.... 로드킬 직접본건 그때가 처음이라..

  • 26.08.22 20:28

    저 따라 들어와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갔다는게 스님인 줄 알고.. 왜 저기에 “ ”를 넣은걸까 생각했는데.. 고양이 영혼이 따라 들어와서 저 글쓴이한테 고맙다 인사했다는 걸 스님이 알려주셨다는거지? 아휴.. 슬퍼

  • 26.08.22 20:40

    나도 며칠 전 출근길에 로드킬당한 고양이 보고 120신고했는데 마음이 진짜 너무 안좋더라.... 그래도 좋은 곳 가서 편해졌기를

  • 눈물난다ㅠㅠ 차 조심해 동물들아

  • 26.08.22 21:49

    아가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