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래와 바다집이 좁은 건 강아지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여시가 불편할 순 있음)🐶: 나 사람이랑만 같이 있으면 어디든 좋아 헤헤보호소 철창에 갇혀있고사료도 적게 주는 열악한 환경보다폭신하고 깨끗한 여시 집이 강아지 입장에서 백만배 더 좋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모래와 바다
첫댓글 나도 투룸에서 중형견 믹스 잘만 키우는중이야~~입양해서 이 사랑하는 마음 알게되었으면 좋겠다.
ㄹㅇ 집 좁아도 산책 잘 시키면 ㄱㅊ
근데 강아지나 고양이내가 오래 임보는 못하는데4-5달 임보할수있아도 데리고있는게 좋을까?고민중이야 애기들 스트레스 받을까봐
전에 강아지 구조해주시는 분이 해주신 이야기인데 아무리 집이 좁고 집에 강아지 혼자 있는 일이 많아도 보호소보다 보호자랑 같이 사는 삶이 강아지한텐 훨씬 좋다했어..
특히 여름/겨울에 보호소가 너무 덥거나 추운 곳들이 많아서 짧게라도 데리고 있어주면 진짜 좋대! 글고 애들 가정집에서 지낼 때 어떤지 성향 파악하면 입양 홍보할 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ㅎㅎ
내가 그렇게 단기 임보로 두 마리 입양 보냈어!
강쥐는 잘 모르지만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다른 고영이들이랑 같이 있는거 자체를 힘들어하는 애들이 있어 그렇다고 다 독방을 줄 수도 없고...ㅠㅠ나도 원룸에서 그런 고양이 임보 했었어 ㅎ
병원비 천만원 없어도 됨 진심 ㅠ
주인이 홈리스여도 행복해하는게 강쥔데
근데 또 원룸에서 키우면 원룸에서 키운다고 악플 달리던데..ㅠ 나도 본문에 동의함..그냥 그런 사람들도 잇다구ㅠ....ㅠ
22
원룸도 천국인데 솔직히 ㅠ보호소에 비하면ㅠㅠ
원룸도 보호소에 비해서 천국인데. 솔직히 공간 한 켠 내주는데 감사할 일인데, 왜 악플을 달까... 참 사람들 심보하고는ㅜ
난 1인가구라 키울 생각 없으면서도... 강쥐 혼자두는 시간 많다고 하는것도 그냥 봐줬으면 좋겠음ㅋㅋㅋ현대사회에서 강쥐들도 적응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함ㅎ.. 그래도 사랑을 주고 키울 사람이면 타협하고 키울수있다생각함ㅋㅋ
내가 불편해서 ㅠㅠ...
나도 직장다니니까 인터넷에서 욕먹는거보면 나도 죄책감들까봐 입양이나 임보 부담스러워ㅠ 근데 강아지 진짜 좋아해 ㅠㅠ강쥐사랑 ㅠㅠ
그거 생각난다 전세사기당하고 차에서 고양이랑 산 사람 ㅠㅠ 고양이도 벵갈이던데
지옥과 같은 보호소에 사는것보다 작은 원룸에 살고 병원비가 없어서 수술 못해줘도 좋아하는 주인과 살면 강아지는 행복해..
ㅇㅈ
보호소에 사는것보다 원룸이 낫지ㅜ 굶기고 때리는 학대 아닌이상.. 키우는 환경으로 지적하는건 말도 안됨 보호소보다 원룸이야
나도 늘 이렇게 생각했어. 고양이들 길바닥에서 사는거보다 작은 원룸이어도 병원 꼬박꼬박 못가도 학대자만 아니면 사람이랑 같이 사는게 훨씬 안전할텐데...
궁금한게 임보 몇달하다가 입양안괴면 다시 보호소에 가야하잖아 물론 거기에 계속 있는거보다는 낫다는건 알지만,,,안락한 곳에 있다가 다시 보호소에 보내는게 개한테는 또 잔인한거 같아..우울해하지 않을까 걱정
그래도 그 몇달이라도 좀더 좋은 환경에서 편안히 지내는게 행복하지좁고 다른 강아지들 잔뜩잇고 춥거나 더운 보호소보단 몇달이라도 집에서 사랑받고 지내는게 좋을거야ㅠㅠ그리고 임보하면서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고 애 성향 어떤지 인스타 올려주고 하면 입양도 더 잘된대
단체에서임보하면 보호소 다시 안가위탁처로가거나 릴레이임보를 구해줌
첫댓글 나도 투룸에서 중형견 믹스 잘만 키우는중이야~~입양해서 이 사랑하는 마음 알게되었으면 좋겠다.
ㄹㅇ 집 좁아도 산책 잘 시키면 ㄱㅊ
근데 강아지나 고양이
내가 오래 임보는 못하는데
4-5달 임보할수있아도 데리고있는게 좋을까?
고민중이야 애기들 스트레스 받을까봐
전에 강아지 구조해주시는 분이 해주신 이야기인데 아무리 집이 좁고 집에 강아지 혼자 있는 일이 많아도 보호소보다 보호자랑 같이 사는 삶이 강아지한텐 훨씬 좋다했어..
특히 여름/겨울에 보호소가 너무 덥거나 추운 곳들이 많아서 짧게라도 데리고 있어주면 진짜 좋대! 글고 애들 가정집에서 지낼 때 어떤지 성향 파악하면 입양 홍보할 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ㅎㅎ
내가 그렇게 단기 임보로 두 마리 입양 보냈어!
강쥐는 잘 모르지만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다른 고영이들이랑 같이 있는거 자체를 힘들어하는 애들이 있어 그렇다고 다 독방을 줄 수도 없고...ㅠㅠ
나도 원룸에서 그런 고양이 임보 했었어 ㅎ
병원비 천만원 없어도 됨 진심 ㅠ
주인이 홈리스여도 행복해하는게 강쥔데
근데 또 원룸에서 키우면 원룸에서 키운다고 악플 달리던데..ㅠ 나도 본문에 동의함..그냥 그런 사람들도 잇다구ㅠ....ㅠ
22
원룸도 천국인데 솔직히 ㅠ보호소에 비하면ㅠㅠ
원룸도 보호소에 비해서 천국인데. 솔직히 공간 한 켠 내주는데 감사할 일인데, 왜 악플을 달까... 참 사람들 심보하고는ㅜ
난 1인가구라 키울 생각 없으면서도...
강쥐 혼자두는 시간 많다고 하는것도 그냥 봐줬으면 좋겠음ㅋㅋㅋ현대사회에서 강쥐들도 적응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함ㅎ.. 그래도 사랑을 주고 키울 사람이면 타협하고 키울수있다생각함ㅋㅋ
내가 불편해서 ㅠㅠ...
나도 직장다니니까 인터넷에서 욕먹는거보면 나도 죄책감들까봐 입양이나 임보 부담스러워ㅠ 근데 강아지 진짜 좋아해 ㅠㅠ강쥐사랑 ㅠㅠ
그거 생각난다 전세사기당하고 차에서 고양이랑 산 사람 ㅠㅠ 고양이도 벵갈이던데
지옥과 같은 보호소에 사는것보다 작은 원룸에 살고 병원비가 없어서 수술 못해줘도 좋아하는 주인과 살면 강아지는 행복해..
ㅇㅈ
보호소에 사는것보다 원룸이 낫지ㅜ 굶기고 때리는 학대 아닌이상.. 키우는 환경으로 지적하는건 말도 안됨 보호소보다 원룸이야
나도 늘 이렇게 생각했어. 고양이들 길바닥에서 사는거보다 작은 원룸이어도 병원 꼬박꼬박 못가도 학대자만 아니면 사람이랑 같이 사는게 훨씬 안전할텐데...
궁금한게 임보 몇달하다가 입양안괴면 다시 보호소에 가야하잖아
물론 거기에 계속 있는거보다는 낫다는건 알지만,,,안락한 곳에 있다가 다시 보호소에 보내는게 개한테는 또 잔인한거 같아..우울해하지 않을까 걱정
그래도 그 몇달이라도 좀더 좋은 환경에서 편안히 지내는게 행복하지
좁고 다른 강아지들 잔뜩잇고 춥거나 더운 보호소보단 몇달이라도 집에서 사랑받고 지내는게 좋을거야ㅠㅠ
그리고 임보하면서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고 애 성향 어떤지 인스타 올려주고 하면 입양도 더 잘된대
단체에서임보하면 보호소 다시 안가
위탁처로가거나 릴레이임보를 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