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머니가 어릴때 살던 친일파 지주가족 할배똥통에 빠져죽었음 다들 찾다 나중에 발견했다고 하심.. 2.금융사기치고 다니던 친척있었는데 떵떵거리고 살다 막내가 희귀병가지고 태어남.. 3.나,동기들 괴롭히던 선임 있었는데 나중에 자식보니깐 진짜 못생겼더라 난 카르마라고 생각해...
인간사 자체가 너무 복잡하고 예측할 수 없어서 악인들의 불행을 업보로 설명하는 건 단순한 해석이라고 생각함.. 선하고 좋은 사람들한테도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이나 가족사가 생기는 걸 보면 불행은 어떤 인과응보의 결과라기보다 누구에게나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닥칠 수 있는 삶의 일부에 가까운 것 같음
반드시 있어.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어. 타인은 또다른 나야. 즉 내가 타인에게 상처주면 또 다른 나에게 상처주는것과 같은 것임. 야매로 수많은 영상보며 깨달았우 그래서 정말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중 내 인생모토. 나는 카르마를 믿어서 내가 아니면 그 후손이 받는다고 생각해. 관심있는 여시들응 박진여 유투부에 검색해봐~
그래서 부처님 하느님 모두 “사랑”을 실천하라, “선”을 행해라 깨달음을 주신게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 바로 선과 사랑만 있는 세계라 그런게 아닐까 싶었어
ㅜ나도 이런생각하며 깨달음은 잇는데 막상 살면서 못되고 본능적인 이기적인 맘 갖고 지내는건 어쩔수없는건가 왜이리 약하지 후회만 함..
꼭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친일파가 대를 거쳐서 부를 쌓고 명성을 얻고 잘사는거 보면 업보는 전혀 없는것 같음.. 오히려 가난하고 배우지 못하고 힘 없는 사람들이 아무리 착해도 더 큰 사고를 당하고 운도 없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 그냥 돈을 믿는게 낫다는 생각임..
첫댓글 친일파들보면 아닌듯
완전히,,, 크고 작은 일로 반드시 돌아와
있다고 생각함 요즘 하영 보면서도 물론 그 집안 여전히 돈 많지만 구리게 행동한 건 돌려받는다고 생각함 일본도 맨날 쓰나미 쳐맞는 거 보면 업보라고 생각하고 ㅋㅋ
왜놈들 업보 언제 빔맞을까….
나도 있다고 봐
회사에서 부부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나포함 여러명을 심하게 괴롭혔는데 자식한테 돌아간건지 자식이 아픔. 하나같이 말하는게 업보 어떻게 감당하려고 저렇게 못되게 행동하는지 모르겠다했는데 업보빔이구나 싶어
1.할머니가 어릴때 살던 친일파 지주가족 할배똥통에 빠져죽었음 다들 찾다 나중에
발견했다고 하심..
2.금융사기치고 다니던 친척있었는데
떵떵거리고 살다 막내가 희귀병가지고 태어남..
3.나,동기들 괴롭히던 선임 있었는데
나중에 자식보니깐 진짜 못생겼더라
난 카르마라고 생각해...
확실한건 행동과 말은 업보라서 부메랑처럼 ㅗㅁ
무조건임
자기한테 안와도 자손들한테 오기도 하나벼 ㅠ
시차가있을뿐 존재하는것같긴함
인간사 자체가 너무 복잡하고 예측할 수 없어서 악인들의 불행을 업보로 설명하는 건 단순한 해석이라고 생각함.. 선하고 좋은 사람들한테도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이나 가족사가 생기는 걸 보면 불행은 어떤 인과응보의 결과라기보다 누구에게나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닥칠 수 있는 삶의 일부에 가까운 것 같음
22
33 그냥 끼워맞추기라 생각함
44.. 주변에 되게 못되게 사는 사람 여럿 봤지만 계속 잘 살고 잘 되는거 봤고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계속 악재가 겹치는 사람도 봐서
그냥 마음만으로라도 위안 삼고 싶어서 희망회로 돌리는 것처럼 보여....
55 주변보니 예측할수없는일인듯 못되게 하는사람한테 업보도 안돌아감..
66 있었으면 좋겠다는 인간의 마음이지. 나라 팔아먹고 몇 대째 떵떵거리며 사는 사람들이 널렸는데 뭐
업보는 원래 내 아래 내 위로옴.
이게 사실이라면 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겠음....
그럴리가
난 환생 믿어서... ㅎㅋㅋㅋ 근데 선과악으로 징벌 받는 그런건 안믿음 그냥.. 그냥 벌어진 일일뿐...
제발 부메랑
반드시 있어.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어. 타인은 또다른 나야. 즉 내가 타인에게 상처주면 또 다른 나에게 상처주는것과 같은 것임. 야매로 수많은 영상보며 깨달았우 그래서 정말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중 내 인생모토. 나는 카르마를 믿어서 내가 아니면 그 후손이 받는다고 생각해. 관심있는 여시들응 박진여 유투부에 검색해봐~
그래서 부처님 하느님 모두 “사랑”을 실천하라, “선”을 행해라 깨달음을 주신게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 바로 선과 사랑만 있는 세계라 그런게 아닐까 싶었어
ㅜ나도 이런생각하며 깨달음은 잇는데 막상 살면서 못되고 본능적인 이기적인 맘 갖고 지내는건 어쩔수없는건가 왜이리 약하지 후회만 함..
꼭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친일파가 대를 거쳐서 부를 쌓고 명성을 얻고 잘사는거 보면 업보는 전혀 없는것 같음.. 오히려 가난하고 배우지 못하고 힘 없는 사람들이 아무리 착해도 더 큰 사고를 당하고 운도 없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 그냥 돈을 믿는게 낫다는 생각임..
없는듯
카르마..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나는 적어도 한 점 부끄럼 없이 살려고 노력하는중.. 남의 악행에 불행을 빌며사는 것보다 그냥 살다보면 알아서 각자의 수준에 맞게 살아가지는 것 같음
있었으면 좋겠는데...이젠 모르겠어 없는 것 같아
타인에게 하는짓은 누가 하고있냐
내가 하고있음
타인에게 하고있지만 나도 동시에 상처 받는거
본인은 모를뿐
뭐..내 마음 상태대로 이루어지니까
그걸 카르마라고 말하면 카르마라고 할 수 있겠지
없는것 같은데 ㅜ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