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3038607
3박에 1000만원 넘는 호텔 굿즈 에코백
명품백은 돈만 있으면 사는 거라 대출받거나 신용카드 할부로 살 수 있고 나중에 중고로 팔 수도 있지만, 저런 호텔은 숙박하면 돈이 사라지는 거라서 또다른 형태의 과시라고 함
이런 소비를 아는 사람끼리만 알아본다고 해서 "if you know you know"라고 함
https://youtu.be/hdualf1tcrA?si=lfAOPCk7ezO1QmKE
그러를 그러세요,,
트레이더조 가방같은거네
어차피 난 저가방이 뭔지 모를텡게
찐부자갈리 그만좀해라 지겹다 그놈의 찐부자 ㅋㅋㅋ
걍 내가 나이키 리유저블백 들고 다니는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들고 다니던데 ㅋㅋㅋㅋ
으이구 과시욕 다보여요
막상 드는 사람은 그냥 있으니까 드는겨
명품백은 일상에서 들기 좀 불편하고 아깝기도 한데 저런건 걍 쓰다 버리면 되니까..
저거 과시용으로 드는사람은 ㄹㅇ 잘사는 사람 아니고 아둥바둥 저거 얻겠다고 무리해서 가는 사람임....
걍 우리가 이마트 장바구니 드는거랑 같어 저런거 튼튼하고 막쓰기 좋으니 드는겨..
염병
몰라서 아무 생각이 없다
정작 의미부여는 없는 사람들이 하는 거 같은데...
으이구
그냥 주니까 드는거 아니냐
맘대로하세요
어이곸ㅋ
저기 가보고 싶어 아만기리
이제 저런거 짭 엄청 나오겠당 ㅋㅋ
그냥 의미없이 가볍고 만만해서 드는것 같은데... 없는 사람들이 의미부여하는거 같음
도대체 어떤 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의 본성인가ㅋㅋㅋㅋ흥미롭다
이런건 모르는게 제일 나은거같네~
그래 하고 싶은 거 해라... 나랑 상관이 없는 세계 너무 발달해서 알게 된 것 뿐
웃김ㅋㅋ
신기하넼ㅋㅋㅋㅋㅋ
ㅠㅠ
포시즌스 서울 에코백은 없나...
.....난 모르겠다
개웃기다
오ㅓ 근데 하나같이 못생겼다 ㅋㅋ
별...
ㅈㄹ
진짜 하다하다 ㅋㅋㅋㅋㅋ
주접을싼다 진짜
진짜 남들이랑 어케든 차별화하고싶은듯 부자들은
ㅋㅋㅋㅋ찐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애매한 부자들만 들고 다닐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