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입장 청소업체에 청소 맡김 → 청소 완료 후에도 깨끗하게 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아 업체에 전화해 다시 청소해 달라고 요구 → 업체 측은 다음 현장 가야 한다며 추가금 요구 → 고객은 50만 원(추가금) 지불 → 다시 청소했는데도 상태가 나빠서 갈등 빚어짐 → 1살 아기에게도 협박성 발언을 했다고 함
업체 입장 오전 11시 25평 기준 41만 원으로 청소 예약됨 → 전 세입자의 이사가 늦어지면서 12시 30분에 청소 시작 → 오후 2시에 새 세입자의 이삿짐이 와서 1시간 30분만에 청소 끝내야 하는 상황 → 남편분과 합의해 남은 시간 동안 중요 구역을 우선적으로 청소 → 현장은 25평이 아니라 공급 34평으로 확인되어 추가금 요구(9만 원) → 이후 미청소 구역 문제로 실랑이 + 청소기 오물을 거실 바닥에 뿌림 (오물 투척은 사과함) → 50만 원 추가금은 사실이 아니며 예약금 10 + 잔금 31 + 평수 추가금 9만원 = 총 50만 원이며 대기 비용 등 별도 추가금은 받지 않았다고 함 이체 내역과 관련 증빙 자료도 있음
진상과 감정적인 직원의 콜라보네
근데 저 글도 왜이렇게 거짓말을 많이했지 교묘하게.. 그냥 오물투척만 봐도 사람들 자기 편일텐데 괜히 거짓말해서 업체에 해명의 여지를 주네
남자들은 서비스직이랑 진짜 안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