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52aEV808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당시 중앙지검 이창수·최재훈 등 줄기소
◀ 앵커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된 김건희 씨를 무혐의 처분했던 서울중앙지검 검사들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 씨 측과 서면 답변서 내용을 조율하거나, 불기소 처분 이
n.news.naver.com
◀ 리포트 ▶지난 2024년 서울중앙지검은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무혐의 처분하며 증거와 법리에 따른 판단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이창수/전 서울중앙지검장 (2024년 10월)]"저는 수사팀과 머리를 맞대고 증거와 법리에 따라서 제대로 사건을 처리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특검의 수사와 이어진 재판에서 '증거와 법리'에 따랐다는 검찰의 판단은 뒤집혔습니다.지난 4월 김 씨는 2심에서 도이치 사건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검찰의 김건희 씨 봐주기 의혹을 수사해 온 2차 종합특검은 당시 수사팀이 불기소 결론을 만들기 위해 여러 부정한 방법을 썼다고 결론 내렸습니다.먼저, 김 씨 변호인으로부터 서면 문답서 답변 내용을 검토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실제 조율한 혐의를 확인했습니다.
[김지미/2차 종합특검 특검보 (지난 6월 29일)]"공식 접수된 기록에 편철된 서면 문답서가 있는데 1년의 기간 동안 검찰과 김건희 측이 서로 답변을 논의했다라는 정황을…"김 씨를 불기소 처분한 뒤에도 수사보고서의 내용과 날짜를 수정하거나 해당 보고서를 검찰 수사관이 작성한 것처럼 날인하게 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재판에 넘겨진 검사들은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과 최재훈 전 부장검사, 서민석 전 반부패2부 부부장검사, 최지은 전 반부패2부 검사 등 5명입니다.
첫댓글 ㅉㅉㅉ
개썩창들
돌았?
첫댓글 ㅉㅉㅉ
개썩창들
돌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