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팀이 연패에 빠지면서 1위 탈환에 실패한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의 선수 기용과 경기 운영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그런 선수들 데리고 NC에 2연패 당하는 감독은 참 멍청한 감독이다. 테이블세터 김성윤은 도리깨 타법을 고치지 않으면 더 큰 선수로 성장 지 못하는데 타격코치는 뭐하고 있는지, 삼성 라이온즈 경기 보는 재미로 세월을 보내고 있는데 이젠 더 이상 보지 말아야겠다”고 푸념했다.
그는 또 “불펜 운용을 보면 제구도 안되는 배찬승이나 덩치만 크지 구위도 형편 없는 김태훈이나 일본 리그 2부 선수 사토시를 왜 매번 올려 경기를 망치는지, 감독이 멍청하다는 말 밖에 달리 할 말이 없다”고 적었다.
홍 전 시장은 “프로의 세계는 냉혹한 실력의 세계인데 아마추어도 안 하는 선수 기용이 늘 경기를 망친다”며 박 감독의 경기 운영 방식을 강하게 질타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도 “삼성 야구 보는 재미로 사는데 아무래도 감독이 좀 멍청한 거 같다”며 박진만 감독을 직격했다.
그는 “우선 호타 준족 김지찬, 김성윤, 류지혁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기동력의 야구를 펼치지도 못하고 김성윤이는 김지찬처럼 레벨스윙을 하면 훨씬 타율이 올라 갈텐데 늘 장작패듯 도리깨 타법만 하니 안타깝다”고 적었다.
또 “김성윤, 김지찬, 구자욱, 박승규, 김현준이 지키는 외야는 든든한데 내야 가운데 3루가 구멍이다. 전병우가 3루를 지킬 때는 승승장구했는데 공갈포 삼진왕 김영웅이 돌아오자 삼성 3루는 바람구멍난 곳이 돼 버렸고 관록으로 버티던 강민호는 투수리드도 문제지만, 도루자 기록하는 것을 본지 오래다. 장승현은 그 타격으로 1군 포수 하기는 미흡하고 그나마 김도환이는 그런대로 봐줄만 한다”고 분석했다.
전문기사로
본인 영향력은 알고 있을텐데 페이스북 저격은 경솔하네 야구안본다 해놓고 분명 오늘 이긴거 보고 좋아했을듯
첫댓글 뭐야 관심꺼요
엥 중간에 튄 니보다 운용 잘할듯
사토시는 ㄹㅇ 이해안되긴해
씨발 한번만더 라팍오면 죽여버린다 니 얼굴만 세번이나 쳐봐서 지금 성격 십새기됨
ㅆㅂㅋㅋㅋ큐ㅠ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근데 작년생각하면 올해 잘한거 아냐?
ㅋㅋㅋㅋ저래놓고 계속 볼거잖아
지랄마 전에 니 쳐오는 날 개발려서 테이블석에서 광광댄거 생각나서 존나 열받거든??
오ㅑ케 야구 들먹임
아 이래서 이겼나 똥만 준 전 대구시장아 보지도 말고 오지마라
근데 할배 맞말해서 개웃김ㅋㅋㅋㅋㅋ 근데 본인이 얼마나 영향력 가는지 알면서도 저렇게 쓴게 참
짜증나게 맞말이야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삼성팬 여시들이 얼굴 비추지 말라는 게 졸라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웃기네ㅠㅠㅋㅋㅋㅋzzz 공갈포 삼진왕 김영웅ㅋㅋㅋㅋㅋㅋ 존나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