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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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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K장녀 떠보던 아기의 최후(유혜주 아들교육 굿b)
자정 잉어 추천 0 조회 97,708 26.08.23 01:12 댓글 2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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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4 21:49

    제목 보고 빡세게 잡나 해서 봤더니 별것도 아니구만..... 요즘 저정도도 안함...?

  • 26.08.24 21:51

    성격은 타고나는거구나.. 아오

  • 26.08.24 21:53

    유준이가 순한편이라고?!?!?!?! 나 그냥 알고리즘에 뜨면 보는정도인데 진짜 고집쎄고 말안듣는다생각했는데 난진짜 애낳으면안되겠다…

  • 26.08.24 21:53

    라떼는 다 저러고 컸다

  • 26.08.24 21:53

    갖다버린다할때 갖다버려~! 버리지도 못하면서ㅜ햇던 나년 반성,,ㅎ 엄마 미안 힘들었지

  • 26.08.24 21:56

    다들 저렇게 단호하게 육아해줬으면
    마음읽기 해줘봤자 엄마 우습게 아는듯

  • 26.08.24 22:05

    라떼는 다 저랬는데

  • 26.08.24 22:14

    나는 내가 제일 아끼는 바지 가위로 싹둑 잘려보고 핸드폰도 두동강 나서 쓰레기통에 쳐박혀 봤는데 당시엔 ㅈ같긴 했지만 뭐.. 내가 말 안들어서 그런건데... 이 정도로 폭력적이진 않잖아ㅠ 뭔 트라우마 타령이야.. 나도 트라우마 까지는 안남았는뎈ㅋㅋ 나같아도 그랬을거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교육 해야지...

  • 26.08.24 22:22

    쟤가 순한 편이라고??..

  • 26.08.24 22:30

    ㅠㅠ나도저랬는데 난 엄마가 다시 돌려주긴한듯 … 그래서 못된 어른 된거같다 샤갈

  • 26.08.24 22:31

    목소리만 안커졌을뿐 진짜 장난감 갖다버린건데
    저정도면 단호하게 잡은거같음

    별개로
    저 정도가 순한애면.. 나는 애 못키우겠다 ㅎ

  • 26.08.24 22:31

    난 돌려줄거같아 샤갈ㅠㅠㅋㅋㅋㅋㅋㅋ

  • 26.08.24 22:38

    저게 간보는거였구나...난 비혼 비출산주의긴한데 진짜 애 못키웠것다....

  • 26.08.24 22:51

    이게 맞지 본인이 뱉은 말 지킬줄 알아야지

  • 26.08.24 23:11

    애들 간 존나봄ㅋㅋㅋㅋㅋ진짜 조카보니까 엄마가 날 어디까지 용인해주나 테스트하더라

  • 26.08.24 23:14

    울엄마는 앞에서 부셨어 ㅋㅋㅋㅋ...놀랍다 저정도도 안하나 요즘은

  • 26.08.24 23:39

    간만에 정상적인 육아 현장을 봐서 속시원하다 ㅎ 오냐오냐 키우는거 존빡쳐

  • 26.08.24 23:52

    저게 순하면 애 안 낳을래

  • 26.08.24 23:54

    헐 ㄴㄷ 컴퓨터가지고 동생이랑 싸우니까 엄마가 키보드 걍 뿌심
    ....

  • 맞아 우리집도 컴퓨터 선 가위로 잘랐었어....

  • 26.08.25 00:15

    트라우마..? 저런걸로 트라우마가 생겨? 지가 버리래서 버렸는데 트라우마가 왜 생겨? 그것도 버리기 전에 버린다? 세번정도나 얘기하는데 다 응 버려 이러는데 왜 트라우마가 생긴다는거야? 이해가 안되네

  • 26.08.25 00:26

    아 지금 스크롤하다가 황정음 아들 라면 먹는거 보고 스트레스받았는데 속이 시원하네

  • 26.08.25 00:27

    나는 내가 안 달래는 거 알고 안 우는 조카가 언니 앞에서는 장난감 스치기만 해도 우는 것 보고 깜짝 놀람 육아는 단호한 게 맞다 싶어

  • 26.08.25 00:27

    집에서 쫓겨낫어 난 ㅋㅋㅋㅋㅋ 현관문밖에

  • 26.08.25 00:38

    저래도 안 되는 애들은 안 됨 ..

  • 26.08.25 00:56

    애도 버릴 때까지 버티는거 봐 성질 장난 아니다 엄마 잘 만났네

  • 26.08.25 01:40

    저래야돼 안그럼 애들 끝없이 기어올라

  • 우리엄마도 저랬는데ㅠ 아직도 생각나 근데 내가 규칙을 안지켰고 내가 잘못한거라 그때도 지금도 할 말 없음

  • 26.08.25 02:19

    울엄마도 저랬다.... 아빠가 팩 끼워서하는 오락기 사줬는데 그거 진짜 오래도 아님 내나이 9살 엄마 무서운거 알아서 동생이랑 매일 쪼금씩했는데 게임 맨날한다고 일주일만에 싱크대에 던져서 박살냄..... 진짜 눈 앞에서 다 버리고, 뿌숨...ㄷㄷ

  • 26.08.25 02:37

    저런 정도가 순한거라니 나는 평생 애는 못키우겠다 싶네

  • 26.08.25 05:12

    저 상황에서 공룡퍼즐 재밌었어라고 말 하는거 자체가 순한거임..
    고집쎄고 장난 아닌 애면 원래 뒤로 넘어가서 엑소시스트 3편은 찍어야함 4시간 내내 지쳐쓰로져서 잘 때까지 울기도 함..

  • 26.08.25 11:47

    ㅁㅈ.. 순한거 맞는게 ㄹㅇ 고집 쎈 애기는 진짜 버렸다고 인지한 순간부터 난리날걸 악 지르고 울면서 누워서 팔다리 허공에 존나 차고 엑소시스트 찍을거임 내가 애기 때 그래봤어서 앎..ㅋㅋㅋ

  • 26.08.25 09:09

    주양육자들이 엄마라서, 자기 어릴때 기억 때문에 트라우마 타령 하는거임
    남아들은 저런걸로 트라우마 안 생겨 유별난 애 빼고는 며칠뒤면 다 잊음
    그게 남아들 장점이자 단점인데

  • 아 개웃겨 리얼 버렷어?ㅋㅋㅋㅋㅋㅋㅋㅌㅌ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25 12:11

    저러고 진짜 안줬어??

    오 ㅋㅋㅋㅋㅋ

  • 26.08.25 12:03

    ㅇㅇ 그래서 지금 공룡카드 다버려서 두개남았나 그럴걸

  • 26.08.25 11:48

    난 저렇게 어른들 떠보려는 생각 자체를 별로 한 적이 없는거 같아서 요즘 애들은 왜 저러나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엄마 빡치면 개무서워서 몇번 겪고 어릴때부터 알아서 기었던거 같음

  • 26.08.25 12:27

    유독 엄마 이겨먹을라하는 드센 애가 있지 어릴때 저렇게 안 잡으면 나중엔 답도 없을듯

  • 26.08.25 14:10

    진짜 버린거 미쳤다ㅋㅋㅋㅋㅋ 가끔 유혜주 영상 혼내는거 올라오면 겨유 이정도가 혼내는건가했는데 지대로 혼내는거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유준이 잘클거야.. 엄마가 잘가르쳐서..

  • 26.08.25 14:40

    사람이 살면서 트라우마도 어느정도 안고사는거지 ㅋㅋㅋㅋㅋ큐ㅠㅠㅠ

  • 26.08.25 22:21

    ㅋㅋㅋㅋ저정도면 근데 금방 수긍하는듯..어던애들은 무슨 기절할듯이 넘어가서 몇시간을 악악거리던데

  • 26.08.26 00:46

    유준이가 계속 간보기는 하는데 수긍도 저정도면 잘하는듯? 뒤로 넘어가게 울진 아닌거보니.. 정확하게 키워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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