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mT_hh8XR0Sc?si=MRHuYV3oLDwCCX15
참고로 청소안한 장난감 ㄹㅇ 버림.
이 언니는 ㄹㅇ 갖다버리고 두번다시 안돌려줌...ㅋㅋㅋㅋㅋㅋㅋ (굿!!)
얼짱시대 혜주 언니가 어느덧 결혼하고 육아까지하는걸 보니 기분이 이상하다ㅋㅋ... 근데 그와중에 이언니 ㄹㅇ 아들 버릇 제대로 잡더라 싶음. 아들은 딱 저렇게 떠보려고하면 단도리 제대로 잡아야함을 요즘 절실하게 느낌.
내가 육아유튜브는 재미없어서 잘 안보는데 이언니건 가끔 뜨면 보는 이유가 아들 단도리 제대로 잡아서..ㅋㅋㅋㅋㅋ
영상에 종종 애가 어 좀 아니다, 싶은 부분은 혜주 언니가 확 틀어잡아 교육하더라. 식당예절, 혼자만의 고집, 장난감 정리정돈, 청소 거부, 식사거부(이건 걍 밥그릇자체를 치워버림ㅋㅋㅋ) 이런거.
적어도 오냐오냐 안봐주고 걍 단호하게 확실히 잡고가고 애를 왕자님마냥 교육 안하니까, 육아물 싫어하는 나도 스트레스를 안받아서 가끔이라도 들여다보게 되더라고.
근데 유준이가... 엄마 간을 좀 많이 봐 ㅋㅋㅋㅋ끝까지 간보는 애더랔ㅋㅋㅋㅋㅋㅋㅋ 성격이 좀 드세 애가! 그래서 혜주언니가 더 빡세게 잡는게 종종보임. 이런 부류는 아들맘 ㅇㅈ합니다....
제목 보고 빡세게 잡나 해서 봤더니 별것도 아니구만..... 요즘 저정도도 안함...?
성격은 타고나는거구나.. 아오
유준이가 순한편이라고?!?!?!?! 나 그냥 알고리즘에 뜨면 보는정도인데 진짜 고집쎄고 말안듣는다생각했는데 난진짜 애낳으면안되겠다…
라떼는 다 저러고 컸다
갖다버린다할때 갖다버려~! 버리지도 못하면서ㅜ햇던 나년 반성,,ㅎ 엄마 미안 힘들었지
다들 저렇게 단호하게 육아해줬으면
마음읽기 해줘봤자 엄마 우습게 아는듯
라떼는 다 저랬는데
나는 내가 제일 아끼는 바지 가위로 싹둑 잘려보고 핸드폰도 두동강 나서 쓰레기통에 쳐박혀 봤는데 당시엔 ㅈ같긴 했지만 뭐.. 내가 말 안들어서 그런건데... 이 정도로 폭력적이진 않잖아ㅠ 뭔 트라우마 타령이야.. 나도 트라우마 까지는 안남았는뎈ㅋㅋ 나같아도 그랬을거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교육 해야지...
쟤가 순한 편이라고??..
ㅠㅠ나도저랬는데 난 엄마가 다시 돌려주긴한듯 … 그래서 못된 어른 된거같다 샤갈
목소리만 안커졌을뿐 진짜 장난감 갖다버린건데
저정도면 단호하게 잡은거같음
별개로
저 정도가 순한애면.. 나는 애 못키우겠다 ㅎ
난 돌려줄거같아 샤갈ㅠㅠㅋㅋㅋㅋㅋㅋ
저게 간보는거였구나...난 비혼 비출산주의긴한데 진짜 애 못키웠것다....
이게 맞지 본인이 뱉은 말 지킬줄 알아야지
애들 간 존나봄ㅋㅋㅋㅋㅋ진짜 조카보니까 엄마가 날 어디까지 용인해주나 테스트하더라
울엄마는 앞에서 부셨어 ㅋㅋㅋㅋ...놀랍다 저정도도 안하나 요즘은
간만에 정상적인 육아 현장을 봐서 속시원하다 ㅎ 오냐오냐 키우는거 존빡쳐
저게 순하면 애 안 낳을래
헐 ㄴㄷ 컴퓨터가지고 동생이랑 싸우니까 엄마가 키보드 걍 뿌심
....
맞아 우리집도 컴퓨터 선 가위로 잘랐었어....
트라우마..? 저런걸로 트라우마가 생겨? 지가 버리래서 버렸는데 트라우마가 왜 생겨? 그것도 버리기 전에 버린다? 세번정도나 얘기하는데 다 응 버려 이러는데 왜 트라우마가 생긴다는거야? 이해가 안되네
아 지금 스크롤하다가 황정음 아들 라면 먹는거 보고 스트레스받았는데 속이 시원하네
나는 내가 안 달래는 거 알고 안 우는 조카가 언니 앞에서는 장난감 스치기만 해도 우는 것 보고 깜짝 놀람 육아는 단호한 게 맞다 싶어
집에서 쫓겨낫어 난 ㅋㅋㅋㅋㅋ 현관문밖에
저래도 안 되는 애들은 안 됨 ..
애도 버릴 때까지 버티는거 봐 성질 장난 아니다 엄마 잘 만났네
저래야돼 안그럼 애들 끝없이 기어올라
우리엄마도 저랬는데ㅠ 아직도 생각나 근데 내가 규칙을 안지켰고 내가 잘못한거라 그때도 지금도 할 말 없음
울엄마도 저랬다.... 아빠가 팩 끼워서하는 오락기 사줬는데 그거 진짜 오래도 아님 내나이 9살 엄마 무서운거 알아서 동생이랑 매일 쪼금씩했는데 게임 맨날한다고 일주일만에 싱크대에 던져서 박살냄..... 진짜 눈 앞에서 다 버리고, 뿌숨...ㄷㄷ
저런 정도가 순한거라니 나는 평생 애는 못키우겠다 싶네
저 상황에서 공룡퍼즐 재밌었어라고 말 하는거 자체가 순한거임..
고집쎄고 장난 아닌 애면 원래 뒤로 넘어가서 엑소시스트 3편은 찍어야함 4시간 내내 지쳐쓰로져서 잘 때까지 울기도 함..
ㅁㅈ.. 순한거 맞는게 ㄹㅇ 고집 쎈 애기는 진짜 버렸다고 인지한 순간부터 난리날걸 악 지르고 울면서 누워서 팔다리 허공에 존나 차고 엑소시스트 찍을거임 내가 애기 때 그래봤어서 앎..ㅋㅋㅋ
주양육자들이 엄마라서, 자기 어릴때 기억 때문에 트라우마 타령 하는거임
남아들은 저런걸로 트라우마 안 생겨 유별난 애 빼고는 며칠뒤면 다 잊음
그게 남아들 장점이자 단점인데
아 개웃겨 리얼 버렷어?ㅋㅋㅋㅋㅋㅋㅋㅌㅌ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진짜 안줬어??
오 ㅋㅋㅋㅋㅋ
ㅇㅇ 그래서 지금 공룡카드 다버려서 두개남았나 그럴걸
난 저렇게 어른들 떠보려는 생각 자체를 별로 한 적이 없는거 같아서 요즘 애들은 왜 저러나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엄마 빡치면 개무서워서 몇번 겪고 어릴때부터 알아서 기었던거 같음
유독 엄마 이겨먹을라하는 드센 애가 있지 어릴때 저렇게 안 잡으면 나중엔 답도 없을듯
진짜 버린거 미쳤다ㅋㅋㅋㅋㅋ 가끔 유혜주 영상 혼내는거 올라오면 겨유 이정도가 혼내는건가했는데 지대로 혼내는거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유준이 잘클거야.. 엄마가 잘가르쳐서..
사람이 살면서 트라우마도 어느정도 안고사는거지 ㅋㅋㅋㅋㅋ큐ㅠㅠㅠ
ㅋㅋㅋㅋ저정도면 근데 금방 수긍하는듯..어던애들은 무슨 기절할듯이 넘어가서 몇시간을 악악거리던데
유준이가 계속 간보기는 하는데 수긍도 저정도면 잘하는듯? 뒤로 넘어가게 울진 아닌거보니.. 정확하게 키워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