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초에 인구는 줄어드는데 지방이 살아나는게 인력으로 가능한 일이긴 함?? 굳이 “살려야”하는지를 먼저 논의해야할거 같은데 지방 거점도시들도 무너져가는마당에 더 작은도시는 이미 끝임.. 사람이 북적북적하고 모든게 모여있는 도시가 우리나라 도시의 강점인거 같은데 굳이 모여있는걸 분산시킬 필요가 있나?
그리고 공공기관은 블라인드에 시험으로만 선발함 애초에 공정한데 시험으로 뽑으니 자연스럽게 좋은 인재가 들어오는거라.. 근데 지방이전하면 그만큼 경쟁력있는 인재들은 그 기관 안들어옴 서울에서 충분히 다른 직장 다닐수있는 사람들이니까.. 결국 원래는 그 기업 못들어오던 사람들이 그 기업에 들어오게 됨 그게 결국 그 기업 경쟁력 떨어지는거지 1차이전한 공기업들 다 분위기 안좋고 지역, 학연카르텔 생겼어
현재 부모님 세대만 해도 앞으로 지방에서 최소 30년이상을 살아야 하고 거기에 자리잡은 또래면 최소 50년이상인데 지방을 살리는게 의미가 없다는건 너무 수도권 관점에서만 생각하는 의견 아냐..? 허허벌판에 짓는건 나도 잘못된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방발전 자체가 가치가 없다는건 진짜 지방사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하다고 생각함 그럼 지방은 지금처럼 서울사람들을 위한 도구로서 존재하라는건가
서울 내에서도 동서로 안움직인다는 글 올라오는데 갑자기 다니던 직장을 통째로 다른 지역으로 강제로 옮긴다고하는거에 입닫고 찬성할리가 있나 그리고 지방 살리기 효과 없다고 밝혀진 실패한 정책을 다시 하는건데? 그래서 심평원 강제로 옮겨서 원주가 대도시로 살아났나요? 지역경제 살리기 효과는 거의없고 인재풀만 박살나고 고속도로만 미어터질뿐임 그리고 이전하면 지원하겠다는것도 웃긴게 서울에서 채용안되던 사람이 지방이전해서 뽑힌다는거 자체가 인력풀이 낮아지는거임.. 몇몇대학 제외하고 좋은대학은 다 서울에있는데 ㅋㅋ
전문직아니어도 막 지방발령났는데 새벽배송도 안되고 배민 열었는데 텅.. <<이런거 뜨는곳은 격차 심하게 느껴서 나가고싶어하는사람 많음 회사에서 사회공헌한다고 전통시장가고 학교에 장학금 주고 체육시설도 지어주니까 지역에 도움이 되긴할듯.. 지역 업체도 많이써주고.. 나는 1인가구이기도 하고 이동하더라도 회사에서 주거를 해결해주니까 나름 좋다고 생각은 하는디.. 결혼생각있는 사람들은 싫어해서 계속 말나오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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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문제는 어떻게해결하나.. 나도 서울근무하다가 지방이전했는데 다들 점심 저녁만 어쩔수없으니 근처서 사먹지 기차나 자차로 출퇴근함
걍 다 서울에서 살자 걍 ㅋㅋㅋ
다 필요없고 수도를 중간으로 이전해
그럼 기업 본사들도 다 따라 내려가고 집값도 해결된다~~
지역인재 뽑아야 할 듯
이게 나는 대학교부터 문제라고 봐 지방에서 공부잘하는 애들을 다 서울로 올려보냈는데 그리고 그사람들은 그때부터 거기서 살 생각하는데 갑자기 직장이 이전 또는 공기업이라고 지역대학교출신 우대해서 뽑는다는게 이상하잖아
지역 인재들이 굳이 서울로 안올라가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야 거기서 쭉 살지 이건 뭐 왔다갔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대뜸 서울에 있는 회사를 지방으로 내려보내면 인재들은 다 이탈하지
나도 지방공기업인데 우리 노무사 변호사 ㄹㅇ 안뽑힘 ㅜ
지방 발전없이 덜렁 기관만 이전시키니까 문제지 살기좋게 만들어봐 안갈사람이 누가있냐고 이전한 지방 중에 인프라 갖춰진 곳이 얼마나 있음?
배부른소리같다 ㅜ 그 지역에 있는 인재들을 뽑아 걍
지방에서 채용하겠지뭐
지방도 어느정도껏 고려해서 지어야지
터미널에서도 한시간을 넘게 들어가야하는 오지에 덜렁 지으면 누가 가려함?
공공기관 들어오면 지역이 사느냐? 그것도 아님 일부 월세업자들만 이득보는거지
월세는 서울만큼 가격 올려놓고ㅋㅋ 이게 지방 발전이야?
인프라가 전체적으로 발전해야 하는데 학교, 공공시설, 대중교통이 전체적으로 발전하려면 최소한의 인원이라는게 있잖음
근데 대책도 없이 공공기관 직원 몇백명으로 해결될거였으면 애초에 대한민국에 인구소멸 지역 개념은 없었을거임
사람도 동물도 본인이 살 수 있는 지역으로 가는게 당연함
본인들도 가기싫은 곳에 공공기관 짓지말고 광역시 위주로 효율적인 개발을 하란말임
적격자 없어서 안 뽑잖아ㅋㅋㅋㅋ국연 봐
무슨 알바자리 뽑나
아니 애초에 인구는 줄어드는데 지방이 살아나는게 인력으로 가능한 일이긴 함?? 굳이 “살려야”하는지를 먼저 논의해야할거 같은데
지방 거점도시들도 무너져가는마당에 더 작은도시는 이미 끝임..
사람이 북적북적하고 모든게 모여있는 도시가 우리나라 도시의 강점인거 같은데
굳이 모여있는걸 분산시킬 필요가 있나?
인프라부터 깔고봐야 선호도가 더오르겠지..
공공기관부터 차차 지방으로 이전을 해야 지역이 살아나지 그럼 계속 이대로 있을수만은 없잖아
인프라깔리는데 시간걸리지 그럼..
이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싸움이야~ 사람이 정주해서 살아야 안프라가 생기는거고요~ 서울로 출퇴근해서 버스만 엄청 다니는데 어케 인프라를 만드나요
서울대랑 청와대부터 내려가라
그리고 보통.. 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도 먼 허허벌판에 지어 모든 혁신도시 공통점.. 1차 이전 초창기엔 편의점이 없어서 차 타고 20분을 가야했음 그런 곳에 누가 가고싶어하는데.. 월세는 서울이랑 똑같고ㅋㅋ 그냥 호구 잡은거지ㅋㅋ
그리고 공공기관은 블라인드에 시험으로만 선발함 애초에 공정한데 시험으로 뽑으니 자연스럽게 좋은 인재가 들어오는거라.. 근데 지방이전하면 그만큼 경쟁력있는 인재들은 그 기관 안들어옴 서울에서 충분히 다른 직장 다닐수있는 사람들이니까.. 결국 원래는 그 기업 못들어오던 사람들이 그 기업에 들어오게 됨 그게 결국 그 기업 경쟁력 떨어지는거지 1차이전한 공기업들 다 분위기 안좋고 지역, 학연카르텔 생겼어
정치인들은 왜 안내려가나요..
여의도에서 꿀빨면서
현재 부모님 세대만 해도 앞으로 지방에서 최소 30년이상을 살아야 하고 거기에 자리잡은 또래면 최소 50년이상인데 지방을 살리는게 의미가 없다는건 너무 수도권 관점에서만 생각하는 의견 아냐..? 허허벌판에 짓는건 나도 잘못된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방발전 자체가 가치가 없다는건 진짜 지방사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하다고 생각함 그럼 지방은 지금처럼 서울사람들을 위한 도구로서 존재하라는건가
하향평준화 되는게 괜찮다는게 신기하네;
1차때도 제대로 효과못본 정책을 더 심하게 구현하겠고 하는데 일단 내려보내면 괜찮다니;
서울 내에서도 동서로 안움직인다는 글 올라오는데 갑자기 다니던 직장을 통째로 다른 지역으로 강제로 옮긴다고하는거에 입닫고 찬성할리가 있나
그리고 지방 살리기 효과 없다고 밝혀진 실패한 정책을 다시 하는건데? 그래서 심평원 강제로 옮겨서 원주가 대도시로 살아났나요? 지역경제 살리기 효과는 거의없고 인재풀만 박살나고 고속도로만 미어터질뿐임
그리고 이전하면 지원하겠다는것도 웃긴게 서울에서 채용안되던 사람이 지방이전해서 뽑힌다는거 자체가 인력풀이 낮아지는거임.. 몇몇대학 제외하고 좋은대학은 다 서울에있는데 ㅋㅋ
전문직아니어도 막 지방발령났는데 새벽배송도 안되고 배민 열었는데 텅.. <<이런거 뜨는곳은 격차 심하게 느껴서 나가고싶어하는사람 많음
회사에서 사회공헌한다고 전통시장가고 학교에 장학금 주고 체육시설도 지어주니까 지역에 도움이 되긴할듯.. 지역 업체도 많이써주고..
나는 1인가구이기도 하고 이동하더라도 회사에서 주거를 해결해주니까 나름 좋다고 생각은 하는디..
결혼생각있는 사람들은 싫어해서 계속 말나오긴함
어렵다 진짜…그렇다고 서울에만 몰빵되게 하는것도 문제인데 지방에 내려보낸다해도 문제면…
호불호 문제가 아니고 걍 국가차원의 영원한 숙제인데 미루고 있는것일뿐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이전은 하긴 해야함
국회를 내려라
건보 심평원 강원대 밭 되어가쥬? 심지어 이제 강릉대+강릉원주대 강원대랑 통합해서 수능 5등급 맞던 애들이 지역인재로 들어가서 무슨고 무슨고 출신 카르텔 형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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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공공기관 지역카르텔 만들어서 뭐어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