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3568?sid=102
'고맙다 친구야'…무심코 복권 따라 샀다가 5억 터졌다
친구들이 즉석복권을 사는 모습을 보고 한 장을 구매한 사람이 5억원에 당첨됐다. 23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스피또1000 108회차 1등 당첨자는 경남 진주시 평거동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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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또1000 108회차 1등 당첨경남 진주 평거동 복권판매점서 구매
당첨자는 동행복권과의 인터뷰에서 친구들과 함께 복권판매점에 들렀다가 즉석복권을 샀다고 했다. 친구들이 복권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한 장을 샀다는 설명이다.당첨자는 복권을 산 뒤 현장에서 바로 긁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 뒤 당첨 여부를 확인했고 처음에는 결과를 잘못 본 것으로 생각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첨자는 평소 복권을 자주 사는 편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첨금은 앞으로 필요한 곳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댓글 미친
왜 계속사는사럼한테 행운이안오는건데
첫댓글 미친
왜 계속사는사럼한테 행운이안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