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자식을 갖는것은 부모의 욕심이라고 생각함. (육아)"https://www.teamblind.com/kr/s/jx5knjvl
육아: 자식을 갖는것은 부모의 욕심이라고 생각함.
딩크쪽과 아이를 낳는쪽이 서로 비난하면서 쓴 글들을 보면서 느낀건데.. 유자녀 쪽에서 딩크를 비난하면서 꼭 아이를 가져야 하는 이유들을 설명하곤 하는데..그 이유들이 하나같이 사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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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꾸웨액
지금 시대에 애낳는 사람들은 저런걸 생각할 지능이 없어.. 그냥 노콘해서/다들 낳길래 낳는거임
맞말 그자체
오 달달 외워서 엄마한테 써먹어야지
진짜 개이기적임
ㅇㅈ
당연히 애는 부모 이기심으로 태어나는거지낳아서 잘키워야하는데...
원글보니까 걍 본능이라고 박박 우기네 본능으로 돌아가서 아무데나 똥오줌 싸면서 살든가 본능도 결국 자기 자신의 욕망일뿐 아이를 위한 게 아니잖아 별 등신같은
진심 내가 무슨 개부자면 물려줄거 ㅈㄴ많으니까 낳겠지만 ;; 낳음당해서 평생 일할거 생각하니 불쌍함
내 지인은 첫째 지원금끝나고 남편이 일하라하니까 일하기싫음 + 지원금 받고싶음 해서 바로 둘째 낳았다고 본인이 말함ㅋㅋㅋ 애낳는거 ㄹㅇ 별생각없이 낳아서 신기했음
그니까 나도 일하기 싫다고 육휴 쓰고싶어서 둘째 낳고싶다는 말 졸라 많이 들었음 ㅜ 농담이라도 엥 싶어ㅜㅜ
본인의 삶이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아이에게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거나 돈이 너무 많아서 아이한테 물려줄게 많다든지.. 이런 아이를 위한 이유는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음 ㅋㅋ
나도 이렇게생각해서 낳기싫음
인정 유토피아여도 이기적인건데 나라가 이꼬라진데도 낳는게 신기함
별 생각이 없어야 많이 낳는거임.. 후진국이랑 사이비 봐봐 걍 낳는거임환경문제 취업문제 그런 생각없이 걍 낳는거임 ㅋㅋ..
하긴 비혼 훈계질 할때 아이를 기준으로 얘기하는 기혼을 못 봄 본문대로 자기 위주로 얘기함 임출육을 지 인생의 퀘스트 취급하는 사람도 있던데 자아가 비대하다 아이 입장은 생각해봄?
원래 사유랑 담쌓고 살면 애 많이낳음 그냥 먹고 살기 급급한 후진국들, 저소득층이 출생률 높은거 봐바 세계적으로 경향이 이런데 일론 머스크는 애 많이 낳는데? 이런 초 예외적인 헛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역시 저능하군 싶음... 니들이 일론임?
근데 뭐.. 인간의 모든 선택은 대부분 본인 욕심 아닌가 나도 애 안낳고싶은거 따지고들면 내 욕심임 내 에너지 젊음 내가번돈 다 나한테 쓰고싶지 자식(남)한테 소모하고싶지않아
다받고 출산은 지능순이라고 생각ㄱ.....ㅋㅋㅋㅋㅋ 이기적인데다가 머리까지멍청한거지....지금 출산하는사람들은
진짜 ㅎ 지능
똑똑하고 이타적이네 아이입장을 생각하는게
김윤아가 말했었지.흔히 부모가 되어야 부모의 깊은 마음을 알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부모가 되어 나는 부모의 마음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내가 겪은 부모들을 더욱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부모가 아니었으면 아이는 존재하지 않았다. 감사하게 생각해야만 한다. 는 것은 부모의 입장에서만 타당한 이야기.어떤 아기도 인간 세상에 태어나기를 원해서 생겨나지 않는다.인간을 만드는 것은 순전히 부모의 일방적인 욕심이다.내가 아이를 갖기로 결정하지 않았더라면낙원같은 곳 어디선가 천사들과 아픔도 두려움도 모른 채 머물고 있었을 투명한 영혼.그러므로 부모가 된 인간은 아이에게 가능한 최대한의 행복을 선사해야만 한다고 생각해.나는 새삼 타인의 행복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매 순간 기꺼이 떠 안는다.그리고 이 무겁고 무거운 책임이 오히려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이야 말잘한다
저 글 엄청 논리적인데도 반박할까 유자녀들은
지금 시대에 애낳는 사람들은 저런걸 생각할 지능이 없어.. 그냥 노콘해서/다들 낳길래 낳는거임
맞말 그자체
오 달달 외워서 엄마한테 써먹어야지
진짜 개이기적임
ㅇㅈ
당연히 애는 부모 이기심으로 태어나는거지
낳아서 잘키워야하는데...
원글보니까 걍 본능이라고 박박 우기네 본능으로 돌아가서 아무데나 똥오줌 싸면서 살든가 본능도 결국 자기 자신의 욕망일뿐 아이를 위한 게 아니잖아 별 등신같은
진심 내가 무슨 개부자면 물려줄거 ㅈㄴ많으니까 낳겠지만 ;; 낳음당해서 평생 일할거 생각하니 불쌍함
내 지인은 첫째 지원금끝나고 남편이 일하라하니까 일하기싫음 + 지원금 받고싶음 해서 바로 둘째 낳았다고 본인이 말함ㅋㅋㅋ 애낳는거 ㄹㅇ 별생각없이 낳아서 신기했음
그니까 나도 일하기 싫다고 육휴 쓰고싶어서 둘째 낳고싶다는 말 졸라 많이 들었음 ㅜ 농담이라도 엥 싶어ㅜㅜ
본인의 삶이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아이에게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거나 돈이 너무 많아서 아이한테 물려줄게 많다든지.. 이런 아이를 위한 이유는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음 ㅋㅋ
나도 이렇게생각해서 낳기싫음
인정 유토피아여도 이기적인건데 나라가 이꼬라진데도 낳는게 신기함
별 생각이 없어야 많이 낳는거임.. 후진국이랑 사이비 봐봐 걍 낳는거임
환경문제 취업문제 그런 생각없이 걍 낳는거임 ㅋㅋ..
하긴 비혼 훈계질 할때 아이를 기준으로 얘기하는 기혼을 못 봄 본문대로 자기 위주로 얘기함 임출육을 지 인생의 퀘스트 취급하는 사람도 있던데 자아가 비대하다 아이 입장은 생각해봄?
원래 사유랑 담쌓고 살면 애 많이낳음 그냥 먹고 살기 급급한 후진국들, 저소득층이 출생률 높은거 봐바 세계적으로 경향이 이런데 일론 머스크는 애 많이 낳는데? 이런 초 예외적인 헛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역시 저능하군 싶음... 니들이 일론임?
근데 뭐.. 인간의 모든 선택은 대부분 본인 욕심 아닌가 나도 애 안낳고싶은거 따지고들면 내 욕심임 내 에너지 젊음 내가번돈 다 나한테 쓰고싶지 자식(남)한테 소모하고싶지않아
다받고 출산은 지능순이라고 생각ㄱ.....ㅋㅋㅋㅋㅋ 이기적인데다가 머리까지멍청한거지....지금 출산하는사람들은
진짜 ㅎ 지능
똑똑하고 이타적이네 아이입장을 생각하는게
김윤아가 말했었지.
흔히 부모가 되어야 부모의 깊은 마음을 알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부모가 되어 나는 부모의 마음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겪은 부모들을 더욱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부모가 아니었으면 아이는 존재하지 않았다. 감사하게 생각해야만 한다. 는 것은 부모의 입장에서만 타당한 이야기.
어떤 아기도 인간 세상에 태어나기를 원해서 생겨나지 않는다.
인간을 만드는 것은 순전히 부모의 일방적인 욕심이다.
내가 아이를 갖기로 결정하지 않았더라면
낙원같은 곳 어디선가 천사들과 아픔도 두려움도 모른 채 머물고 있었을 투명한 영혼.
그러므로 부모가 된 인간은 아이에게 가능한 최대한의 행복을 선사해야만 한다고 생각해.
나는 새삼 타인의 행복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매 순간 기꺼이 떠 안는다.
그리고 이 무겁고 무거운 책임이 오히려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이야 말잘한다
저 글 엄청 논리적인데도 반박할까 유자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