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텀블러수집가
그냥 가져온 제품 예시임
(이미지 찾기가 힘들어서)
특히 화장품에서 이런걸 많이 채우는데
예를 들면 한참 난리였던 리들샷
제품이 좋다는데 저걸 그냥 사기엔 부담인데
미리 약간만 써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만족이었던 디이소 리들샷
이런 바디로션들도 작은 용량으로 팔아서
여러가지로 사서 써볼 수 있음
샴푸나 바디워시들도
기존 아이템인데
다이소에서 좀 더 소용량으로 파는 제품들을
다양하게 사서 쓸 수 있어서 다이소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음
첫댓글 헬장에 들고가기 딱임. 가볍고 잃버려도 좀 덜 짜증나고
정찰제라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듬. 올영 나 사고나서 세일하면 괜히 짜증난다고
숏컷하니까 샴푸 적게써서 다이소거 쓰는게 나음
수영 다닐때 딱
이것저것 써보고 싶은데 딱임.... 큰건 부담스러
싼값에 다양한거 쓰고싶으니까
사이즈 작아서 여행용으로 들고가기 좋겠다
실패해도 많은양을 버리지않으니 부담없어
양 많은 게 필요하지 않고 특히 리들샷 같은 건 한번 써보고 싶은 거라서 다이소가 딱임
수영다니니깐 진짜 다이소밖에 없음
그냥 싼맛에 좋은 품질이라 좋은것도 있는데 올영같이 가격 개올려받으면서 선심쓰듯이 행사가 웅앵 이벤트 웅앵 하면서 입터는 기업들 싫어서 웬만해선 다이소꺼 쓰려고함
헬스다니는데 큰거 들고 다닐순 없으니까 다이소 용량이 딱임
ㄹㅇ 양 많은 샘플 느낌으로다가 가볍게 써보기 좋음
헬스장다닐때랑 캠핑다닐때 최고최고
작아서 편햐
소분 따로 안해도 가지고 다닐 거 많아서 좋아 ㅋㅋㅋ
올영에서 산 기초제품들 끝까지 써보지도 못하고 유통기한 지나쳐서 버리거나 내 피부에 맞지도 않는거 돈아까워서 억지로 쓰고 그랬는데 다이소는 어자피 비싸봤자 오천원 양도 적당해서 끝까지 싹싹 쓰고 그래서 너무 좋아
여행갈 때 좋더라
가격이 늘 똑같은 게 최대 장점
새제품 큰 거 사봤자 끝까지 안씀
맞아. 큰거사면 쓰다 지겨워져
병원에 장기 입원했을때 진짜 잘썼음
ml로 따지면비싸다해도 저가격에구매할수잇는서자체가 졸라큰메리트인
바디워시 큰거는 너무 질려서 다이소 최고
ㅁㅈ 용량도 그렇고 열심히 발품팔아도 다이소에서 사면 저렴한 축임 걍 다이소에서 빠르게사는게좋음
그리고 항상 균일가라서 너무 좋음 좋음 좋음
찍먹해보기 좋고 세일기간 이런거 안따져서 되도 좋고 여행갈때도 좋아
여행갈때 딱
세일 챙기기 너무 귀찮
맞아 난 다이소에 없으면 마트에서 사
헬스장 서랍작아서 ㅠ
바디워시비싸두 다이소로 사는편.,
내가쓰는대용량은 왕커서 안들어감...
영양제도 죅갆한거 사서 미리 먹을만한지 볼수있어서 좋아
사이즈 작아서 여행용으로 딱이고 혹시.못챙겨와서도 다이소 가면 다있으니까
세제도 작은거 써보고 좋으면 본품 사고
헐샴푸 괜히 샀다ㅠㅜ
다이소꺼항 성분 같으려나??
안맞아도 ㄱㅊ
ㅇㅈ 나같경 여행용으로 미니 폼클렌징 하나사서 진짜 잘쓰는중 작아서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