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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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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오늘 지하철 모르는 애엄마가 지 애한테 키링 주라함..
희원이멸치먹어라 추천 0 조회 120,300 26.08.23 19:06 댓글 4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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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4 10:05

    앵벌이를 시키네

  • 26.08.24 10:09

    시장에서 풀빵뜯겨본적도 있어 풀빵줄서서;; 지도 살려고 줄선거 아니냐고. 가게 사장님도 합세해서 애기 이쁜데 하나 주라하더니만 사드세요;;이러고 가니까 나욕하더니 애 엄마가 사장님 쳐다보니까 나한테는 꽁으로 주라더니만 응 8개 2천원 이러시더라

  • 거지인가

  • 26.08.24 10:16

    그지새끼들 ...

  • 애를 어떻게 키우는거야 도대체 ;

  • 26.08.24 10:45

    사고회로가 어찌된거임대체

  • 26.08.24 10:55

    진짜 특이하다

  • 26.08.24 11:17

    난 ktx 좌석…

  • 26.08.24 11:19

    거지새끼가 싸가지까지 없네

  • 26.08.24 11:52

    근데 이게 요즘에만 있는일도 아니고 나 어릴때도 비슷한 일겪고 크면서도 종종 추석썰 같은걸로 인터넷에 올라오는거 많이 봐서 ㅋㅋㅋㅋ 그냥 인터넷이 보편화 되면서 경험담 공유가 쉬워지니 많아 보이는 것 같애 그거랑 별개로 이상한 사람 은근 많음

  • 26.08.24 12:08

    남의 물건은 건드리거나 탐내는거 아니고 세상은 원하는걸 모두 가질수 없다는걸 교육 좀 시키세요 ㅅㅂ 먼 애를 짐승으로 키우노

  • 26.08.24 12:16

    개미친놈들 개빡쳐

  • 26.08.24 12:31

    어디 모자란 사람이야 진짜???

  • 그냥 죽어라 ㅅㅂ

  • 26.08.24 14:26

    헐 이거보니까 나도 생각난다 초1?초2? 애들끼리 다같이 행사하는데 놀러가서 텔레토비랑 사진찍고 폴라로이드 사진 한장이랑 뭐 선물 한개 받앗는데 가위바위보해서 내가 가지기로했거든 (한개씩밖에없엇슴)
    긍데 어떤애가 엄마를 불럿던가.. 엄마를 거기서 우연히 만낫돈가 25년전이라 잘 기억안난다
    엄마한테 울몈서 갖고싶다해서 뺏김... 내가 가위바위보 이겨서 가지기로한건데..

  • 26.08.24 14:38

    초딩 고학년땐가? 컵떡볶이 사서 놀이터가서 친구 기다리는데 유딩들(애엄마들도) 있었거든, 내 떡볶이 먹고싶다고 오는데… 첨엔 한개줬어.. 근데 컵떡볶이가 양이 얼마나 많겠냐고… 애엄마들 제지도 안하고 웃으면서 ‘하나 사줘여겠네~’하고 ㅋㅋㅋ 안 사줌 ㅡㅡ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8.24 15:53

    와 ㅋㅋㅋㅋㅋㅋ 애낳을때 염치도 같이 낳아서 변기에 흘려보냈나? 미친거아님?

  • 26.08.24 16:49

    진심..? 개거지들 아님? 경찰 신고할거임 그 자리에서

  • 26.08.24 17:29

    와 미쳤다,,,생각회로가 희한하네

  • 26.08.24 17:36

    개거지새끼들

  • 26.08.24 18:37

    미친 인간들이네

  • 26.08.24 18:45

    거지새끼들 개많네

  • 26.08.24 20:03

    저게 진짜야?

  • 26.08.24 20:15

    거지들이야 뭐야;; 나한테 저러면 진지하게 뭐야?;뭔소리야 이러고 짜증낼것같음ㅠ;

  • 26.08.24 21:23

    니애 니한테나 이쁘다고
    왜 남한테 배려 양보 공짜 강요하는지 모를
    참 사상이 신기해

  • 26.08.24 22:48

    미친건가

  • 26.08.24 23:54

    와 애가 만질때부터 남의 물건 만지지말라고 그거부터 가ㅏ르쳐야되는거 아니야?
    미친부모네

  • 26.08.25 05:24

    안 되는 걸 배우게 하라고 무슨 울면 다 되는 줄 알아

  • 26.08.25 09:39

    에반데..

  • 26.08.25 18:23

    저게 다 진짜라고?

  • 26.08.31 07:55

    화장실 갔다 오니까 동생이랑 삼촌이 타온 경품이 싹 사라져 있어서 어디 놨냐고 물어봤더니 동생이 어이없어하면서 말해줬는데,
    ​옆에 있던 애가 그 경품을 보더니 갖고 싶다고 울고불고 떼를 썼다고. 근데 그 애 부모라는 사람들은 말리기는커녕, 애한테 "가서 주세요~ 해봐" 이 말만 계속 반복했대.
    애가 쭈뼛거리면서 못 다가가니까 등까지 떠밀어서 동생 한테 보냈고, ​동생은 기가 차서 황당한 표정으로 보고 있는데, 옆에 있던 울 외할머니가 동생 거랑 삼촌 거를 뺏어서 애한테 다 줘버렸다고...그거 듣고 속 뒤집어지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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