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인도카레)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인도카레
필독서
내 전공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살때였는데 류길상피자 아는 여시 없나… 저걸로 맨날 시키고 자석 10개 모으면 스몰한판이었는데
배달책자 정독이 취미엿음,,
저거랑 문앞에 붙여주는 전단지도 따로 모았는데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더 배달시키는거 재밌었음
저거 정독함
주문할 때 메뉴 손으로 짚어가며 주문했는데ㅋㅋㅋㅋㅋㅋㅌㅌㅋ
응가할때 저거 정독했는데
정독함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잼났는데
나솔직히 저 책자 다시 받고 싶어..한눈에 보는 메뉴가 얼마나 고마운지 다시 알게 됨..
저거진짜 심심할때마다 정독함
피자치킨은 항상 뒷편에 있었어
저 책자 보는거 재밋고 좋았눈데....
저기 쿠폰도 있고 배달비도 없고 진짜 좋았는데, 동네배달책 다시 생겼으면 좋겠다ㅠㅠ
돈도 없으면서 맨날 뭐먹을지 고민했는데 ㅋㅋㅋㅋ
저거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ㅠㅋㅋㅋ
진짜 저거 좋았는데ㅜㅜ
저거없어져서 독서율 뚝 떨어진거잖음
아귀찜 이런거 걍 쓰루하고 맨뒤에 치킨피자 보면서 군침삼키던 어린시절 ㅠㅠㅠㅠㅋㅋㅋㅋ
재밋엇엌ㅋㅋㅋㅋㅋㅋㅋ걍 잡지처럼 봄
근본
저 책 너무 재밌었는데ㅜㅜ끝까지 다읽으면 다시 또 맨 첫장 가야돼
심심할 때마다 읽었지
저게 내 보그고 쎄씨야
나 저때도 귀찮아서 못골랐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심심하면 그냥 봄 ㅋㅋㅋㅋ
이거 매달 우편함에 꽂혀있으면 존나 기분 좋았다고 그리고 동생이랑 매번 싸워야함 니가 전화하라고
전화하기전에 ㅈㄴ 긴장해서 할말 정리해서 해야해ㅜ
ㅋㅋ 반쯤 보면 반대로 되어있어서 뒤집어 봐야됐음ㅎ
저거 재밌는데
대나무장판에 엎드려서 파란날개 선풍기 쐬면서 괜히 하나하나 다 읽어봤었는데
대학교때 ㅋㅋㅋㅋ 책자 엄청 모아서 넘겨보는거 자주했는데 ㅋㅋㅋ 진짜 간만이다
정해진 일정기간동안 같은책 10권모으면 5000원 할인도 해줬다고요...
와... 진짜오랜만에 본다...
정독하는거 취미였는데
내 도파민북
ㄹㅇ추억 그립다
쓸데없이 계속 봤었는데ㅋㅋㅋ배달 안시키는데도 보는게 잼났음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사간날 저거 없어서 배달 못시켜가지고 남의집 앞에 쓰레기 버린거 뒤지고 다녔던 기억 나 ㅋㅋㅋㅋㅋㅋ
고딩때 저거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자석으로만든 광고 카드 현관에 붙여두고 주문할때마다 가서 보고 그랬는데ㅋㅋㅋ
원룸 이사하면 저책 붙어잇는지부터 확인
3~4개 책자 진지하게 정독함
ㅋㅋ음식사진 오려서 엄마갖다줬는데 시켜달라고 ㅋㅋㅋ
쿠폰도 줬는데
필독서
내 전공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살때였는데 류길상피자 아는 여시 없나… 저걸로 맨날 시키고 자석 10개 모으면 스몰한판이었는데
배달책자 정독이 취미엿음,,
저거랑 문앞에 붙여주는 전단지도 따로 모았는데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더 배달시키는거 재밌었음
저거 정독함
주문할 때 메뉴 손으로 짚어가며 주문했는데ㅋㅋㅋㅋㅋㅋㅌㅌㅋ
응가할때 저거 정독했는데
정독함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잼났는데
나솔직히 저 책자 다시 받고 싶어..
한눈에 보는 메뉴가 얼마나 고마운지 다시 알게 됨..
저거진짜 심심할때마다 정독함
피자치킨은 항상 뒷편에 있었어
저 책자 보는거 재밋고 좋았눈데....
저기 쿠폰도 있고 배달비도 없고 진짜 좋았는데, 동네배달책 다시 생겼으면 좋겠다ㅠㅠ
돈도 없으면서 맨날 뭐먹을지 고민했는데 ㅋㅋㅋㅋ
저거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ㅠㅋㅋㅋ
진짜 저거 좋았는데ㅜㅜ
저거없어져서 독서율 뚝 떨어진거잖음
아귀찜 이런거 걍 쓰루하고 맨뒤에 치킨피자 보면서 군침삼키던 어린시절 ㅠㅠㅠㅠㅋㅋㅋㅋ
재밋엇엌ㅋㅋㅋㅋㅋㅋㅋ걍 잡지처럼 봄
근본
저 책 너무 재밌었는데ㅜㅜ끝까지 다읽으면 다시 또 맨 첫장 가야돼
심심할 때마다 읽었지
저게 내 보그고 쎄씨야
나 저때도 귀찮아서 못골랐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심심하면 그냥 봄 ㅋㅋㅋㅋ
이거 매달 우편함에 꽂혀있으면 존나 기분 좋았다고 그리고 동생이랑 매번 싸워야함 니가 전화하라고
전화하기전에 ㅈㄴ 긴장해서 할말 정리해서 해야해ㅜ
ㅋㅋ 반쯤 보면 반대로 되어있어서 뒤집어 봐야됐음ㅎ
저거 재밌는데
대나무장판에 엎드려서 파란날개 선풍기 쐬면서 괜히 하나하나 다 읽어봤었는데
대학교때 ㅋㅋㅋㅋ 책자 엄청 모아서 넘겨보는거 자주했는데 ㅋㅋㅋ 진짜 간만이다
정해진 일정기간동안 같은책 10권모으면 5000원 할인도 해줬다고요...
와... 진짜오랜만에 본다...
정독하는거 취미였는데
내 도파민북
ㄹㅇ추억 그립다
쓸데없이 계속 봤었는데ㅋㅋㅋ배달 안시키는데도 보는게 잼났음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사간날 저거 없어서 배달 못시켜가지고 남의집 앞에 쓰레기 버린거 뒤지고 다녔던 기억 나 ㅋㅋㅋㅋㅋㅋ
고딩때 저거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자석으로만든 광고 카드 현관에 붙여두고 주문할때마다 가서 보고 그랬는데ㅋㅋㅋ
원룸 이사하면 저책 붙어잇는지부터 확인
3~4개 책자 진지하게 정독함
ㅋㅋ음식사진 오려서 엄마갖다줬는데 시켜달라고 ㅋㅋㅋ
쿠폰도 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