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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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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 슬픔을 어떻게 감당하죠?
아이러브커피키우기 추천 0 조회 31,821 26.08.23 21:53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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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3 23:15

    생각만해도 슬프다ㅜㅜ

  • 26.08.23 23:16

    진짜 생각만해도 슬픔.... 엄마아빠 늙는거 눈에 보일때마다 마음이 이상한데...

  • 26.08.23 23:57

    나도 너무 무서워..

  • 26.08.24 00:03

    자살

  • 26.08.24 00:03

    엄빠랑 살가운 사이도 아닌데 두렵긴해..

  • 26.08.24 00:14

    22

  • 26.08.24 00:23

    33

  • 26.08.24 00:04

    살아는 지는데..평생 잊혀지는건 없는거 같아 주기가 길어질뿐 문득문득 괴롭고 슬프고 보고싶고 너무 보고싶고 괜찮은 것 같다가도 다시 처음 돌아가신 그날로 돌아가는거 같고 그래 그래도 살아는지고 처음보다는 나아지는듯...

  • 26.08.24 00:07

    생각도안하고싶어..

  • 26.08.24 00:10

    두분 다 20대 중후반에 돌아가셨는데
    언니가 두명이라 언니들때문에 버티고 살았지 아니였음 이미 이 세상에 나도 없을듯

  • 26.08.24 00:28

    그냥 부정하고 사는중 멀리 돈벌러갔다 생각하고..안그럼 못살아 내가

  • 26.08.24 00:29

    진짜 그전에 힘든 건 고통도 아니었구나 싶을만큼 아프다가...내가 이렇게 힘들어도 살아는지는구나... 이상해하며 한 십년 그렇게 가면 좀 무뎌지는데 그래도 가끔 나 죽을 때까지 다신 못 보는구나 느껴지면 그게 그렇게 한스럽고 그런 거 같아

  • 26.08.24 00:33

    엄마 떠나면.. 죽어야지 뭐 삶의 이유가 없음... 아빠한텐 미안하지만

  • 26.08.24 00:39

    생각도 하기싫어...ㅠㅠㅠㅠ

  • 26.08.24 00:59

    절대싫어

  • 26.08.24 01:00

    문득 생각나고 보고싶어 죽을 때까지 못 잊을 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8.24 02:06

    무슨 소리야 여시랑 가족들이랑 오래오래 사이좋게 살건데 !!!

  • 26.08.24 03:19

    오래오래 건강할거야

  • 26.08.24 03:30

    건강해야해 진짜 좋은것만보자 여시야!!

  • 26.08.24 01:11

    벌써 눈물남...

  • 26.08.24 01:26

    씨 엄마보러가야되나

  • 26.08.24 01:46

    걍 죽고싶을듯

  • 26.08.24 01:48

    나 엄마집 바로 옆건물에 살고 주식도 같이 하고있어서 맨날 통화하고 일주일에 적어도 2번은 보는데 오히려 자주보니까 엄마 없는거 진짜 너무 무서워서 감히 상상도 못함 ..

  • 난진짜로 엄마아빠 죽으면 나두 죽고싶음 진심으로

  • 26.08.24 03:20

    아빠 돌아가셧을땐 못 받아들여서 멍했고 엄마까지 없으면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서워서 나도 죽을 듯

  • 26.08.24 06:08

    그래도 내일은 오더라

  • 26.08.24 07:32

    그냥 진짜 나도 따라죽을것같음... 생각만해도 눈물나

  • 26.08.24 07:33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혼자 멀리 떨어지거나 하는걸 잘 못견디겠어

  • 26.08.24 08:34

    세상이 무너지는 거 같았고 왜 나한테?..
    근데 진짜 살아가지더라
    아빠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는데..

  • 26.08.24 08:44

    이 글만 봐도 눈물맺히는데

  • 26.08.24 10:19

    영상 찍어놔도 못볼 것 같은데

  • 26.08.24 10:50

    할머니가 나 키워주셧는데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진짜 나 죽을만큼 힘들었고 사실 지금도 너무 힘들어. 그래서 내가 아빠 죽음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요즘은 내가 어떻게든 먼저 가고싶단 생각을해. 자식으로써 이기적이고 아빠한텐 미안한 짓이지만 나는 진짜... 지금 우리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는것도 무서워서 하루하루가 좋으면서 두려운 상태라 강아지 사는 날까지만 살고 강아지 따라 갈거야.

  • 26.08.24 12:37

    10년 넘었는데 이젠 가끔 생각나고 눈물남
    심지어 아빠랑 그렇게 돈독하지도 않았음
    서로 애정표현도 안하던 사이...

  • 외동은 더더 힘들거같다 ㅠㅠㅠㅠㅠㅠㅠ

  • 26.08.24 19:22

    아빠 돌아가신지 3년 좀 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먹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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