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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서 뿡빵삥뽕🫧(@rladlqkrcho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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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서 X 님
꼭 설탕국수에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라 딱 내가 머무는 곳, 내가 있는 현재의 기준으로만 생각하는 것 보다는 과거의 어떤 배경이나 지역적 차이 이런걸 항상 생각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혀야함!
첫댓글 차가운 보리차에 설탕 넣고 겉절이랑 먹으면 맛있던데 ㅋㅋ 꼭 먹어야된다보다는 어느날 갑자기 할머니가 할머니 옛날에 이렇게 자주 해먹었다고 해주셨는데 보면서 이상했는데 맛있었어 ㅋㅋ 여름에 해주셨던거 생각남
할머니가 해준 기억 있어 울 할머니는 얼음물에다가 해줬던거같애
맞아 ㅋㅋㅋㅋㅋ 진짜 하고싶은말이 "이딴게 왜 고전? 명작?" 이러는데 그 고전으로 시작된 사고확장의 시대를 살고있으니 과거에 극찬받던 작품들이 고리타분하고 당연하게만 느껴지는거지 그 시대, 그 관점에선 완전 센세이션이었음.
맞아 음악도 미술도 문학도 다 그때 그런 작품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작품들이 나올수 있는거니까!
ㄹㅇ 모든것에는 맥락이잇다,,,
와이씨 이 문장 종이에 적어놓고 싶다.
농사일이라면 살기위해 먹어야할거 같긴함
뭐 맛있는거 별로라고 안먹으면 본인들만 손해지
난 어릴때 엄마가 보리차에 설탕국수 해줟ㅅ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ㅎ
간장설탕국수먹고 국수에 눈떴자나....진짜 한사발해먹었는데 또 미친듯이 먹을까봐 못먹고있어
엄마가 어릴때 해줬어ㅋㅋㅋ 맛있게 먹었는데
어릴때 아빠가 자주 해줬지ㅋㅋㅋㅋ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음 열무김치랑 짱 잘어울려 아니 그냥 모든 김치랑 잘 어울려!
어릴때 할머니가 한 번 해주심ㅋㅋ 근데 난 단거 안 좋아해서 불호긴햇으ㅋㅋㅋ 근데 본문 트윗내용처럼 설탕이랑 간장쪼르륵 참기름 깨톡톡하면 존맛탱
간장설탕국수 존맛ㅎ
니들이 농사해봐라
보리차 얼음동동 설탕국수에 열무김치 올려먹음 맛나쥬
이거지!!! 열무김치랑 먹어야해!!! 완전 추억이다
개맛잇음
어릴 때 여름에 할아버지 농사 도우러 가면 매번 먹었었는데 ㅋㅋㅋㅋㅋ 엄마는 간장설탕국수 들고 천천히 걸어가시고 나는 그릇 들고 빠르게 달려감 ㅋㅋㅋ국수 빨리 먹으려고ㅋㅋㅋㅋㅋ지금도 집에서 가끔 해먹는데 새참으로 먹은 설탕국수가 진짜 맛있었어 ㅋㅋㅋ그립다...
어릴때 집에서 보리차에 국수 넣고 설탕쳐서 먹음 걍 엄마가 해준 저녁밥임 존맛
맛있음
보리차 넣으면 존맛이겠다
여름에 엄마가 간장이랑 설탕이랑 참기름 조금 쪼록 넣어서 자주해줬는데 맛있었어내가 해먹을때는 막례할머니 레시피로 해먹음
울 외할머니 나 키워주실때 맨날 보리차에 설탕넣고 낋여서 설탕물 드셨었는데ㅋㅋㅋ 난 여에서 한입씩 먹고ㅋㅋㅋㅋ
설탕 예전에는 고급품이라 인사갈 때 들고 갔다던데 왜 이상한 음식취급하지
나도 할머니가 해줘서 여름에 먹어봤는데ㅋㅋ
심지어 농사일하고 먹으면 개존맛일듯
난 그냥 간장설탕국수 오로지 맛으로 사랑해 설탕보리차도 그냥 맛때문에 사랑해
어릴때 아빠가 있을적에 무더운날 해주던 국수설탕보관 잘못해서 합판맛이 났었는데..
누가 이상하다고 하는거야?
어 맞네...나도 카페일할때 흑당버블 끓이면 꼭 조금 넣어먹고했음....당충전할라고 비슷하네 신기하다
우리집도 호남이라 어릴때 할머니가 설탕간장국수 많이 해주셨어 맛있었어
설탕국수가 왜 맛있냐면 김치가 개존맛탱구리이기때문. 달달한 국수에 짭잘하고 재료맛이꽉찬 시원한 전라도김치 하나 올려서 먹으면 존맛인거임. + 콩물국수
첫댓글 차가운 보리차에 설탕 넣고 겉절이랑 먹으면 맛있던데 ㅋㅋ 꼭 먹어야된다보다는 어느날 갑자기 할머니가 할머니 옛날에 이렇게 자주 해먹었다고 해주셨는데 보면서 이상했는데 맛있었어 ㅋㅋ 여름에 해주셨던거 생각남
할머니가 해준 기억 있어 울 할머니는 얼음물에다가 해줬던거같애
맞아 ㅋㅋㅋㅋㅋ 진짜 하고싶은말이 "이딴게 왜 고전? 명작?" 이러는데 그 고전으로 시작된 사고확장의 시대를 살고있으니 과거에 극찬받던 작품들이 고리타분하고 당연하게만 느껴지는거지 그 시대, 그 관점에선 완전 센세이션이었음.
맞아 음악도 미술도 문학도 다 그때 그런 작품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작품들이 나올수 있는거니까!
ㄹㅇ 모든것에는 맥락이잇다,,,
와이씨 이 문장 종이에 적어놓고 싶다.
농사일이라면 살기위해 먹어야할거 같긴함
뭐 맛있는거 별로라고 안먹으면 본인들만 손해지
난 어릴때 엄마가 보리차에 설탕국수 해줟ㅅ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ㅎ
간장설탕국수먹고 국수에 눈떴자나....진짜 한사발해먹었는데 또 미친듯이 먹을까봐 못먹고있어
엄마가 어릴때 해줬어ㅋㅋㅋ 맛있게 먹었는데
어릴때 아빠가 자주 해줬지ㅋㅋㅋㅋ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음 열무김치랑 짱 잘어울려 아니 그냥 모든 김치랑 잘 어울려!
어릴때 할머니가 한 번 해주심ㅋㅋ 근데 난 단거 안 좋아해서 불호긴햇으ㅋㅋㅋ 근데 본문 트윗내용처럼 설탕이랑 간장쪼르륵 참기름 깨톡톡하면 존맛탱
간장설탕국수 존맛ㅎ
니들이 농사해봐라
보리차 얼음동동 설탕국수에 열무김치 올려먹음 맛나쥬
이거지!!! 열무김치랑 먹어야해!!! 완전 추억이다
개맛잇음
어릴 때 여름에 할아버지 농사 도우러 가면 매번 먹었었는데 ㅋㅋㅋㅋㅋ 엄마는 간장설탕국수 들고 천천히 걸어가시고 나는 그릇 들고 빠르게 달려감 ㅋㅋㅋ국수 빨리 먹으려고ㅋㅋㅋㅋㅋ지금도 집에서 가끔 해먹는데 새참으로 먹은 설탕국수가 진짜 맛있었어 ㅋㅋㅋ그립다...
어릴때 집에서 보리차에 국수 넣고 설탕쳐서 먹음 걍 엄마가 해준 저녁밥임 존맛
맛있음
보리차 넣으면 존맛이겠다
여름에 엄마가 간장이랑 설탕이랑 참기름 조금 쪼록 넣어서 자주해줬는데 맛있었어
내가 해먹을때는 막례할머니 레시피로 해먹음
울 외할머니 나 키워주실때 맨날 보리차에 설탕넣고 낋여서 설탕물 드셨었는데ㅋㅋㅋ 난 여에서 한입씩 먹고ㅋㅋㅋㅋ
설탕 예전에는 고급품이라 인사갈 때 들고 갔다던데 왜 이상한 음식취급하지
나도 할머니가 해줘서 여름에 먹어봤는데ㅋㅋ
심지어 농사일하고 먹으면 개존맛일듯
난 그냥 간장설탕국수 오로지 맛으로 사랑해 설탕보리차도 그냥 맛때문에 사랑해
어릴때 아빠가 있을적에 무더운날 해주던 국수
설탕보관 잘못해서 합판맛이 났었는데..
누가 이상하다고 하는거야?
어 맞네...나도 카페일할때 흑당버블 끓이면 꼭 조금 넣어먹고했음....당충전할라고 비슷하네 신기하다
우리집도 호남이라 어릴때 할머니가 설탕간장국수 많이 해주셨어 맛있었어
설탕국수가 왜 맛있냐면 김치가 개존맛탱구리이기때문. 달달한 국수에 짭잘하고 재료맛이꽉찬 시원한 전라도김치 하나 올려서 먹으면 존맛인거임. + 콩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