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스트랫토비https://x.com/seojihwan7583/status/2091411671269179835
X에서 서지환(@seojihwan7583) 님
x.com
잘 안보이는곳에했더니 타투한것도 까먹고 살음. 방금 몇달만에 한 번 봐줬다ㅋ
난 용 있음ㅋㅋㅋ 왜했냐면 태몽임~~~ 한지 꽤 됐고 후회도 하지만 지우진 않을거야 그냥 늙어도 용 있는 할머니인거임근데 토끼도 잇는데 ㅋㅋㅋㅋㅋ 이건 개 노간지라 지우는중 ㅜ 이렇게 사는거지 뭐
나도 내 미감 못믿는데ㅋㅋㅋㅋㅋ 웃기다
울엄마 61년생이고 10년 전 동물 타투하셨는데 개만족해해 ㅋㅋㅋ
ㅋㅋㅋ나 해리포터 타투 있는데 아직 노 후회 간지 할머니 되겠지 머
쿨 키즈 네버 다이 좀 힙한데
글구지금시대야 할머니들이 문신하신분이 많이없아사그러지 문신한 우리세대가 늙으면 문신한 할머니 할아버지많아서 머 딱히…?
망한문신지워주는유투브 보니까 절대 하지말아야겠던데.. ㅋㅋㅋ나중되서보면 촌스러워지는 내미감ㅜㅜ
쿨키즈네버다이 할머니가 타투로 하고있으면 개쿨할거가튼뎈ㅋㅋㅋㅋㅋㅋ
ㄱㄴㄲㅋㅋㅋㅋㅋ 할머니인데 쿨키즈~~ 네버다이~~ 하면 개힙하고 귀여워보잏듯
오 태몽으로 하는 거 좀 으미잇다
내 미감에 대한 무한 신뢰 ^^ 별로였던 것도 기깔나게 커버업 했다
알록달록한 할머니 좀 멋있을듯
살짝 후회함 더 멋진걸로 할걸 하고...ㅋㅋㅋ
근데 본문예시랑 문신이랑은 다른 것 같은데
어차피 미의 기준이란거 계속 바뀌니까 뭐 언젠가 내가 한 문신이 미감의 기준이 될때가 올때도 있겄지ㅋ 똑같은 미용 목적인 문신인데 뭐는 ㅇㅋ고 뭐는 거르고... 그런말 하는사람보면 겁나 편협해
후회 해도 내가 하고 후회한다는 마인드로 새김 나중에 봐도 늙어서까지 스스로한테 해주고 싶은 말로 하니까 후회1도 안해 문신 10년차,,
난 안했는데 이유가 할머니 문신 안어울린다 이게 아니라 내 미감을 믿지 못해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을 할머니되려고사는것도아닌데 그놈의 할머니되서타령이 짜친다고생각함 언제죽을지모르는데 하고싶은거하고살면안되나
나도 타투있는데 저런말 하나도 신경안쓰임 개웃김 걍
난 진작할걸 ㅠㅠ 30대되니까 무서워서 못하겠어 아플거같아
내가 할머니 됐을 때는 이미 친구들도 다 타투 있어서 아~무렇지 않을듯 그리고 뭐 어때 20살의 내가 좋아서 했다는데 난 몇년 지나도 너무 만족함
알록달록 할머니 마음에 드는걸?
잘 안보이는곳에했더니 타투한것도 까먹고 살음. 방금 몇달만에 한 번 봐줬다ㅋ
난 용 있음ㅋㅋㅋ 왜했냐면 태몽임~~~ 한지 꽤 됐고 후회도 하지만 지우진 않을거야 그냥 늙어도 용 있는 할머니인거임
근데 토끼도 잇는데 ㅋㅋㅋㅋㅋ 이건 개 노간지라 지우는중 ㅜ 이렇게 사는거지 뭐
나도 내 미감 못믿는데ㅋㅋㅋㅋㅋ 웃기다
울엄마 61년생이고 10년 전 동물 타투하셨는데 개만족해해 ㅋㅋㅋ
ㅋㅋㅋ나 해리포터 타투 있는데 아직 노 후회 간지 할머니 되겠지 머
쿨 키즈 네버 다이 좀 힙한데
글구지금시대야 할머니들이 문신하신분이 많이없아사그러지 문신한 우리세대가 늙으면 문신한 할머니 할아버지많아서 머 딱히…?
망한문신지워주는유투브 보니까 절대 하지말아야겠던데.. ㅋㅋㅋ나중되서보면 촌스러워지는 내미감ㅜㅜ
쿨키즈네버다이 할머니가 타투로 하고있으면 개쿨할거가튼뎈ㅋㅋㅋㅋㅋㅋ
ㄱㄴㄲㅋㅋㅋㅋㅋ 할머니인데 쿨키즈~~ 네버다이~~ 하면 개힙하고 귀여워보잏듯
오 태몽으로 하는 거 좀 으미잇다
내 미감에 대한 무한 신뢰 ^^ 별로였던 것도 기깔나게 커버업 했다
알록달록한 할머니 좀 멋있을듯
살짝 후회함 더 멋진걸로 할걸 하고...ㅋㅋㅋ
근데 본문예시랑 문신이랑은 다른 것 같은데
어차피 미의 기준이란거 계속 바뀌니까 뭐 언젠가 내가 한 문신이 미감의 기준이 될때가 올때도 있겄지ㅋ 똑같은 미용 목적인 문신인데 뭐는 ㅇㅋ고 뭐는 거르고... 그런말 하는사람보면 겁나 편협해
후회 해도 내가 하고 후회한다는 마인드로 새김 나중에 봐도 늙어서까지 스스로한테 해주고 싶은 말로 하니까 후회1도 안해 문신 10년차,,
난 안했는데 이유가 할머니 문신 안어울린다 이게 아니라 내 미감을 믿지 못해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을 할머니되려고사는것도아닌데 그놈의 할머니되서타령이 짜친다고생각함 언제죽을지모르는데 하고싶은거하고살면안되나
나도 타투있는데 저런말 하나도 신경안쓰임 개웃김 걍
난 진작할걸 ㅠㅠ 30대되니까 무서워서 못하겠어 아플거같아
내가 할머니 됐을 때는 이미 친구들도 다 타투 있어서 아~무렇지 않을듯 그리고 뭐 어때 20살의 내가 좋아서 했다는데 난 몇년 지나도 너무 만족함
알록달록 할머니 마음에 드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