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미용실 대신 다이소로...후기글 쏟아지는 '셀프 미용' 시대
캥햄스터 추천 0 조회 47,036 26.08.24 09:30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4 11:56

    전체염색 9만원이더라; 셀프로 함

  • 가격만 ㅈㄴ 비싸고 커트 개못함;; 단발햇는데 좌우길이달라..
    비싸도 잘하면 간다고요 ㅠㅠ
    예약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그런지
    혼자 ㅈㄴ 바쁨;
    이동네들은 샴푸 추가금 1만5천원 받음 ㅡ ㅡ
    앞머리는 예약도 안돼.. 긍데 미용실은 예약제라 그냥 못가더라고 ㅠ

  • 26.08.24 12:10

    미용실 실력 다 거기서 거기라 서비스 좋은 곳 찾아감. 두피케어 무료로 해준다거나 마사지나 음료,간식 퀄리티 높은곳으로 ㅎ.ㅎ

  • 26.08.24 12:36

    내 머리에 돈 쓰는게 아까운거지 해주시는거 보면 그 돈을 받으셔야되는건 맞는것 같어
    그래서 그냥 내 머리 자르는 빈도를 줄임
    숏컷일때는 한 달에 한 번 가던거 지금은 몇개월에 한 번 정도 짧은 단발로 잘라서 중단발 만들고 자르거나 그렇게

  • 26.08.24 12:56

    레이어드컷 잔머리 사이드뱅 다 내가 자름

  • 26.08.24 13:19

    셀프컷하고 있음

  • 26.08.24 13:21

    커트 잘하는집 찾기 힘들어

  • 26.08.24 13:51

    미용실 가격 진심으로 개싸가지 없어

  • 26.08.24 15:01

    커트 잘하는 곳을 본 적이 없어. 울프컷으로 잘라달라고 했고 반곱슬인거 눈깔로 보면 알잖아. 그럼 머리 말렸을때 띠용 서는 걸 계산해서 잘라야지 분무기 존나 뿌려서 잡아당겨서 잘라가지고 무슨 상고머리처럼 만들어논다음에 그 돈 받아감. 모질 확인하고 요청한 사진대로, 길이대로 잘라준 가게가 단 한 군 데 도 없 음ㅋ 일 그렇게 하고 그 돈 받아가심 안되죠

  • 26.08.24 16:47

    컷트 진짜 70프로가 못하는데 4만원 이상받는거 기도 안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