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A 수용소, 왜? 美 CDC(질병통제센터)에서 다인 수용 가능한 값싼 일회용 관 12만 5천여개를 보유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댓글 3
![]() ![]() 너무나도 끔직 하군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데 피할길은 오직 주 예수님 밖에 없으며 계엄령이 선포되면 외출또한 삼가 해야 할것 같네요 내주위에 있는 믿음안에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이런 일이 눈앞에 있는데 전혀 모르고 설마 하더라고요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 기도하며 이모든 환란에서 주님의 자녀들을 지켜 달라고 기도드리며 이제는 노골적으로 모든 크리스천은 총으로 쏴 죽이고 싶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어요 우리모두 열심히 기도드려서 믿음으로 승리해요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 ![]() 제가 사는 california에도 실제로 이런 수용소가 여러개 있고 실제 그 근처 밖에서 보기도 했었습니다.
아무고 없는 데도 밖에는 경비원들이 경비하고 있고 사방이 철저망으로 쳐있고 특이한 것은 옆에 철도도 있습니다. 마치 아우스위츠를 연상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있을 일이기에 이 끔찍하고 참혹한 일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지금 계획되고 있습니다.실제 fema 의 web site에 들어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더이상 비밀이 아닌 것입니다.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 광합성
FEMA, 무서운 미국의 비밀 정부!
FEMA(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연방비상관리기구)란?
FEMA는 원래 핵전쟁 발발시 미국 정부의 생존 보장을 위한 목적으로 고안되었다.
California 서부, Washington, Arizona, New Mexico, Texas, Colorado 등지에서 종종 목격되는 검은색의 “비밀” 헬리콥터들은 FEMA의 자산들이다.
FEMA를 설립하기 위해 일련의 대통령령들이 선포되었다.
List of Executive Orders
EO Number 공적 자금을 이용하여 새로운 주거시설을 건설하고, 철거 대상 지역을 지정하고, 새로운 정착지를 지정할 수 있는 권한 비상계획실(Office of Emergency Planning)에서 모든 대통령령의 효력을 발휘시킬 수 있는 권한 모든 외국인을 통제하고, 수감시설을 운영하고, 대통령을 자문할 수 있는 권한 수립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대통령이 위기상황을 선포할 경우, 의회에서는 6개월 동안 이의 제기를 할 수 없음. 지난 1984년 4월, Reagan 대통령은 FEMA 주관으로 철제로 된 문으로 굳게 닫혀 있었다. - 미국 헌법의 무력화 - FEMA로의 정권 이양 - 군 사령관들의 정부부처 수장 위임 - 계엄령의 선포
이런 조직에 할당된 예산의 규모는 어느 정도였을까?
현재 미국 내에는 손님(?)들을 맞을 채비가 되어 있는 FEMA에 의해 운영되도록 되어 있다.
REX 84의 본래 취지는 유사시 외국인들이
REX 84 프로그램이 가동되면 주 정부 기관을 인수하기 위한 작전이다.
이 시설들에는 수용소와 직접 연결되는 철도와 도로 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고,
Terry Kings씨가 최근에 California 남부에 위치한 수용소들에 대해 조사한 내용이 있는데,
“우리는 최근에 California주 남부에 위치한 3개의 수용소들을 조사한 바 있다. 모두 수용소 안쪽을 향하고 있으며
“차량이 기지 주변을 순찰하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우리를 발견하고는,
“이 시설은 Palmdale Water Department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또한 50 feet 간격으로
“정문에는 ‘Pearblossom Operations and Maintenance 라는 푯말이 적혀 있었고, 경비원이 상주하는 구조물도 있었다.”
“우리는 이 시설 안으로의 진입을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이런 시설을 만들었을까?
“Glendale의 Brand Park에 위치한 수용소에도 가 보았다.
“세 번째 수용소는 San Fernando Valley에 위치해 있다. (역시 Water District 부근이다). Water District 자체의 철조망은 바깥 쪽을 향하고 있었지만 (외부인의 침입 방지용), (탈출 방지용). (전혀 녹이 슬어있지 않았다). 그리고 비행장도 있었다.
“Odyssey Restaurant의 주차장에서 시설물을 관찰해 보았다.
인터넷을 통해 나는 이러한 시설들이
도대체 어떤 사건이 일어나야 이 수용소들이 쓸모를 가지게 될까?
대형 재해가 발생하면(자연적으로 발생한 재해인지, 아니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재해인지는 중요하지 않음) 계엄령이 선포될 것이고,
이러한 내용을 처음 접했을 때, 나 역시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1년 동안 이 문제에 대해 연구한 결과,
우리 대부분은 진실을 알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라고 자문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러한 질문들을 던지다 보면, 진압할 수 있는 지경까지 이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에게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잡혀가는 사태가 올 것인가?
우리는 왜 이런 일들을 외면하려고만 하는가?
당신에게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보고서도 가만히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출처 : FEMA 난민수용소에 대하여 |
출처: *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원문보기 글쓴이: 엘샤다이 †
첫댓글 끔찍하군요...중세시대에서나 봄직한 공포정치가 앞으로 현실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오직 기도합시다. 전합시다. 주님의 복음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이것들이 사실이라면 정말 끔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