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수현은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의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하카르야 RCTI 37’은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방송사 RCTI가 창사 37주년을 맞아 마련한 라이브쇼다.
김수현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후 출연작 ‘드림하이’(2011) OST ‘드리밍’을 열창했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김수현은 박자를 놓치는 등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이내 여유를 찾고 노래를 이어갔다.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고, 김수현은 팬들의 응원을 한동안 눈에 담으며 벅찬 감정을 삼켰다.
ㅋㅋㅋ동남아에서 활동하면 될 듯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면될듯 돌아오지마~ 아무도 안보고싶어해
동남아는 소아성애에 대해 별로 예민하지않나..?
인도네시아에 상식 개념이란게 있을란지..
대박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개역겨워요!
한국 오지 마 ㅋㅋㅋ
인도네시아도 놀라서 소리지른거 아니고?
한국팬 있나 했는데 한국이 아니군
어우
인도네시아 왜이래 제발 팀플좀 하자
?
인도네시아.. 원래 13살 얘한테 일 시키고 그런 동네 아님?ㅠ ... 소아성애라는 생각 못할듯
인도네시아 범죄남도 빠는 남미새인가봐
거기서 살어
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
동남아만 돌겠네 승리도 동남아만 돌지?
으
동남아 애들 남미새자넠ㅋㅋㅋㅋㅋㅋㅋ 의식수준이 낮으니 어쩔수없지ㅋㅋㅋㅋ 한국엔 발붙일 생각말길
?
인도네시앜ㅋㅋㅋㅋㅋ ㅈㄴ 코미디네
으이그
한국 미디어에 기어들어올 생각마라뒤진다
동남아로 이민가셈 모두에게 윈윈
ㅁㅊ
...
미친
진짜 레전드 뻔뻔 시발
거기서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