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5523?sid=102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달라졌다. 수능 성적표를 받아 든 뒤가 아니라, 초·중등 시기부터 가능성을 미리 따져보는 학부모가 증가했다. 지난해까지 이디엠에듀케이션에서 조기유학을 담당했던 홍혜진씨는 “수능 끝나고 준비하면 늦다”며 “요즘은 초등 5~6학년부터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일본 유학 전문인 와세다에듀의 김성미 원장도 “국제학교나 학원 초청 유학 설명회를 가보면, 2년 사이 초등 고학년 학부모 비중이 늘었다”며 “일찍부터 진로를 다양하게 열어두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학부모들이 주로 고려하는 국가는 호주·영국·헝가리·일본 등이다. 2024년 해외 고등교육기관 의약 계열 한국인 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호주가 1189명으로 가장 많았고 헝가리(694명), 일본(577명), 영국(470명) 순이었다. 현지 정착을 원하는 경우 호주·영국 의·약대, 국내 복귀를 염두에 두면 헝가리 의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헝가리 의대는 일반고 내신 5~6등급이나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도 합격할 수 있다는데, 정말일까? 내신이나 수능 성적이 낮아도 호주·영국 의대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무엇일까?
**
헝가리에서 의사면허 따고 와도 우리나라에서 국시 다시 보면 의사될수있다고함
실제 지난 1월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 제89회 의사 국가시험에는 382명이 응시해 269명이 합격했다. 이 중 52명(19.3%)이 외국 의대 출신이었다. 국가별로는 헝가리 의대 출신 43명 중 39명이 합격해 가장 많았으며 노르웨이·러시아·미국·호주·영국 등에서도 1~2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합격률은 88%라고 (그전에는 50%대였는데 늘고있대)
첫댓글 의사 경력 잘봐야겟다..
이제 병원갈 때 의사 수련병원말고 출신대학까지 봐야겠노
외국은 실습도 더 빡세고 졸업 못할 수도 있음
ㅁㅈ 그래서 전문가도 입학 이후가 문제라고 영어로 수업듣고 졸업하려면 결국 서성한급은 되야 졸업까지 무난하게 한다고는 하더라ㅋㅋ
돈이 진짜 ㅈㄴ많나보다
입학보다는 졸업이 어렵지...유학생들 보면 한국에서 의대를 못가서 그렇지
대부분 서성한은 가는 애들이던데..
유럽국가에서 유학할때 의대 유학오는 한국인들 뭐지 궁금했는데 저런거였구나ㅋㅋㅋ
의대고 뭐고 걍 어릴 때부터 유학 준비할만큼 관심 많고 돈 많은 부모 둔게 ㅈㄴ 부럽다
저기 갈만큼 돈있는게 부럽네
정보와 돈이 부럽다
헝가리 의대반 있다던데 진짜구나..
맞아 심지어 학비도 영어권에 비해서 훨씬 가성비 있다고 했음 1년에 2천대였나?? 이거도 한국인들 몰려서 올린거랬음 또 이탈리아도 요새 많이 가는데 여기는 국립대가 1년에 600만원 이럼;;; 영어 잘하고 공부할 능력 있으면 솔직히 나도 가고싶더라
헝가리 갔을 때 가이드가 의대 유학생 많다고 하더라 근데 졸업이 ㅈㄴ 힘들대
부럽다
졸업하고 국시치고 합격해서 되는거면 뭐..
근데 국시를 합격한다고…??? 신기하네
헝가리 우즈벡 몽골 의대 ㅈㄴ많이감 걍 개나소나감 졸업어렵다곤해도 쉬운편임 어찌저찌 한국들어와서 하는거보면 한국의대 졸업한애들이랑 비교햇을때 확실히 뒤떨어짐.... 독일도 마찬가지 독일어만하면 들갈수잇음
한국의사들도 어차피 그 좋은 머리로 졸업해서 피부미용사처럼 레이져싸개 하는데 뭘... 차라리 해외대 출신 의사들 마구 들어와서 피부미용 꿀밥통이나 깨버렸으면 좋겠어
한국의대 졸업생들 선발대가 시험문지 외워서 족보 풀어준다며 ㅋㅋㅋㅋ그래서 기수열외만 안당하면 앵간히 다 붙는다던데
예전부터 유명ㅋㅋㅋㅋㅋ ㄹㅇ 집안의 정보력과 재력 싸움
헝가리 뭔가 뜬금없는 느낌 신기하다
나 아시는 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