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확실해?
때는 1932년 일제강점기 배경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유소란(김현주) / 유필립(이무생)
둘은 과거의 어떤 이유로 인해
유소란은 상해로 건너가 신분을 세탁했고,
유필립은 조선계 미국인 국제 기자 신분으로 조선에 와 있음
둘 모두 구국단 소속으로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를 사살하기 위해
위장 부부 역할을 하고 있음
"사토를 죽이고, 나도 기쁘게 죽으리라"
그저 소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던 평범한 필부(匹婦)였다.
1919년 4월,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구국단의 머리이자 베테랑 저격수
유소란은 사랑도 애정도 그런 건 다 필요 없고
오로지 구국과 본인의 복수를 위해 정무총감을 사살하는 것밖에 목표가 없는 사람임
"저는 사토 암살을 위해 상해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미국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결혼해 경성에 온 겁니다.
그놈을 죽이고 나면 저는 더 이상 살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성공하고 기쁘게 저만 죽겠습니다."
(대본리딩에서만 살짝 풀린 대사라 이게 둘의 과거 접점이 될 것 같음)
"계속 의심한다면, 오늘 사건을 기사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와이 출생의 조선계 미국인으로
미국 언론사 WWP 통신의 경성 특파원이자 구국단의 일원.
조선계 미국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일본에 유리하게 국제 기사를 써 주겠다고 회유하여
소란을 조선총독부 감시로부터 자유롭게 해 줌
사토 암살을 위한 위장 부부지만
소란을 향한 필립의 진심은,
"이곳에서 당신과 오래오래 기쁘게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꼭 성공하실 겁니다."
소란을 사랑하고 있음
하지만 그 대의를 위해 본인 마음은 접어 두는 건가 봐
(김여시 뇌피셜임)
https://x.com/o3o_rookie/status/2090692895896649909?s=20
(영상을 제발 봐 줘)
"저에게 중요한 건 소란 당신이니까요."
"총은 내가.. 우리가 잡을테니 당신은 펜으로 글로 조선이 주권을 빼앗긴 부당함과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려주세요"
(아마 소란 원래 남편은 사별한 것으로 예상하는 중)
총 잡은 여자와
펜 잡은 남자
이 조합 개맛도리 아닐 수가 없음......
시대적으로 예정된 망사여서 더더욱
첫댓글 꼭 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대박
경스 생각난다 벌써 슬퍼
미친....... 하
https://x.com/o3o_rookie/status/2090692895896649909?s=20
ㅠㅠㅠ 영상 왜 안 올라가는지 모르겠는데 이거야 둘이 톤 진짜 잘 맞아서 벌써 서사가 된다고
벌써 미쳤다ㅠㅠㅠㅠ
총잡은 여자랑 펜잡은 남자 미쳤다... 짤만 봤는데 케미완성
꼭 본다
진짜 ㅠㅜㅜ
목소리합부터 개좋다
좋다......
이것만 기다려
나만 경스 생각난 거 아니구만 개같이 기대중ㅠㅠㅠㅠ
와 설정이 너무 맛있다 목표를 완수하고 죽음을 생각하는 여자하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라니. 분위기 버석하면 좋겠다
와 서사에 비주얼합 미쳤다
미친 진짜재밌겠다
김현주헴 드라마는 항상 믿고봄ㅠㅠㅠ
드가자..
시대 배경부터 미쳤다
하 짜릿해.. 걍 연애사랑결혼 이런건 관심없지만 대의< 가슴 존나뜀
와 개재밌겠다..........심지어 둘 다 연기 존잘이잖아
현주,,ㅜㅜ 왓처때부터 처돌이엇음 기대중
꼭봐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혁명과 사랑.. 사랑과 혁명.. 된다 돼
미쳤어... 근데 슬프고 또 심장이 뛰고 또 미치겠고 그럴거 같아 ㅠ
연기는 걱정없겠다 하 ..
맛도리
이거다
캬
성혁망사 그자체일거같아서 벌써맛도리
미쳤다 개같이 기대됨
맛도리
스토리는 다르지만 경성스캔들 망사 떠오른다..
너무 좋다ㅜㅜㅜㅜㅜ
망사각이다 경스 송주언니 생각난다ㅜㅜㅜㅜㅜ
아악 맛도리
이무생 연기미쳤는데 기대된다ㅜ 잘어율려
와… 맛도리다 미쳤다
이거네..
현주헴 개찰떡
믿고보는 배우 김현주 ㅠㅠ
토지 서희가 성장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