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29785?sid=102
경찰 "장미란씨 타살 가능성 낮아"…시신 자세·위치 등 근거
경찰이 실종 3개월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30대)에 대해 타살 등 범죄 피해를 당했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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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유류품 감식 진행…부검 통해 정확한 사인 확인범죄 피해 가능성은 계속 수사
경찰이 실종 3개월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30대)에 대해 타살 등 범죄 피해를 당했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다.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밭에서 발견된 장 씨 추정 시신의 자세와 위치 등 현장 정황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시신의 자세와 위치 등을 통해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도 "범죄 피해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과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시신을 장 씨로 추정하고 있으며, 감식과 부검 등을 거쳐 최종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전문출처로 사건도 허위 종결했는데 얼마든지 조작 가능한거아니야?
장난하나;
경찰말을 어떻게 믿어
경찰 뭘 믿고
엥 더무서워 어케알아
구라치지마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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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뭘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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