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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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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마이온리 추천 1 조회 20,224 26.08.24 17:38 댓글 7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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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4 20:48

    하 진짜 눈물 줄줄
    왜 동물들은 수명이 짧은거야 내 10년 나눠주고싶어

  • 26.08.24 20:50

    하.. 어떡하지ㅠㅠ 내 고양이들..... 내새끼들.... 나중이 안왔으면 좋겠어

  • 14살 노견 케어하는데 정말 남일 같지 않다..

  • 26.08.24 21:13

    저번에 한바가지 울어서 본문 못보고 도망옴 ㅠ 그렁

  • 26.08.24 21:16

    나도 우리 토끼 14살 되던해 강급하다가 중환자실에서 보냈는데ㅠ모든 동물들이 수명이 길어졌음 좋겠어

  • 26.08.24 21:17

    아 동물 키운적도 없는데 진짜 개슬프다

  • 26.08.24 21:19

    우리 고양이랑 똑닮아서 더 와닿는다....

  • 26.08.24 21:35

    내 숨통이라도 나눠주고 싶었다...

  • 26.08.24 21:37

    너무슬퍼진짜..

  • 26.08.24 22:19

    둘다 행복햇으면...

  • 26.08.24 22:30

    ㅜㅜ

  • 26.08.24 22:34

    사랑으로 가득한 글이네. 또랑아 거기서도 행복하게 잘 지내렴!

  • 26.08.24 23:01

    우리집 고앵이 보내기전에도 보고 보내고나서도 보고 볼때마다 우는고만….

  • 26.08.24 23:26

    울애기 유골함 번갈아 보며 오열했네 전부 와닿는다 곡기를 끊었을 때 심장이 멈춘 느낌이었는데... 아팠을 때 지켜보는 게 너무 힘들어서 오히려 떠나고 난 후에 더이상 안 아파 다행이다 다행이다 얼마나 다행인가 했네... 그리고 글을 너무 잘 쓰시네 단편소설 하나 본 느낌이야

  • 26.08.25 00:17

    너무 공감된다 매번 마지막 부분은 잘 못읽겠어 또랑아. 우리 애기야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행복해

  • 26.08.25 00:41

    계속 눈물 참다가 마지막에 애기 때 사진 보자마자 눈물 왈칵 떨어짐

  • 아휴 우리 고양이도 고등어라 더 맘 아프네ㅜㅠ 나도 아깽이때부터 키워서 딸같은데ㅜㅠㅠ

  • 26.08.25 01:26

    또랑아 고별에서 우리 하나랑 같이 재밌고 행복하게 잘 지내라.

  • 26.08.25 10:13

    회사 구석에서 오열햇네 ㅠㅠ

  • 26.08.25 11:56

    하 개 오열했다 우리 강아지도 이제 13살 되는데…

  • 26.08.25 17:02

    또랑아 그곳에서도 행복해야 해

  • 26.08.25 19:28

    아가 또랑아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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