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턴 개명하거나 주민등록번호를 바꾸는 등 개인정보를 변경할 때, 금융회사를 1곳만 방문하면 일괄 처리된다. 변경 정보가 다른 금융회사로 연계 반영되도록 관련 시스템을 개편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금융위와 금감원은 한국신용정보원에 모인 변경 정보를 금융사에 일괄 공유, 반영하는 정보 연계 시스템을 구축한다. 개인 정보 변경자가 거래 금융회사 한 곳에 방문해 변경 사실을 알리고 개인정보 제공과 활용에 동의하면, 신용정보원이 정보를 검증한 후 다음날 다른 금융사에 관련 정보를 일괄 제공하는 방식이다.
다만 금융사의 고객정보가 자동 갱신되더라도, 인증서나 OTP 등 본인 확인 수단은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해 개인정보 변경자가 직접 재발급 받아야 한다. 개선 사항은 전산 시스템 개발과 연계 절차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안에 시행될 예정이다.
첫댓글 그래 이런 편리함 좋아
개명을해도 내년에 해야겠규만
와악 나 진짜 개명하고 이거 너무 귀찮았는데 잘됐다
구웃 너무 좋아
이렇게 좋은 세상이 왓는데 편한 세상이 왔는데..
나. 오늘.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다 갔다왔는데
그래도 5개월 빨리했어!
대박 나 내년에 개명하려 했는데 ㄱㅇㄷ
대박 내년에 한다
아 이걸왜이제서야..8월무더위에 개조뺑이쳣는데
22년에 개명하고 아직도 이름안바꾼 은행잇음..ㅈㄴ귀차나
진작에 해주지...
오오
와 또 할까
개명하고 아직 못바꾼 은행이 있는데....ㅎㅎ
그 학생부 기록도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아예 한번에 싹
부럽다...나 증권사 아직도 못바꾼곳 있는데 ㅠ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거 너무 번거로웠어..
한국은 이런거 너무 좋아
개명 이십년도 넘엇는데 아직도 안바꾼 은행많음 ㅎ
와... 순회돌았는데 ㅠ 아직도 하나 남음
ㄹㅇ 다 돌았어도 은행 하나 아직도남음; 진작 해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