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또래 남자들 다 와꾸 아저씨화 되기도 했고 친구 남편분은 관리도 잘했고 객관적으로 동안에 밝고 활기찬 성격이셔서 나이차이 딱히 못느꼈었거든? 근데 예전에 남편분이 밥 사준다고 보자 해서 갔는데 찐으로 메뉴판 멀찍이 떨어져서 보더라..우리 아빠가 그러는거처럼 ㅠㅠ 아 이런거에서 나이가 티가 나는구나 이 생각 함 ㅠ
약간 이런 느낌으로 메뉴판 보더라고.....ㅠ 쩝....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흑 나도 40살이 될텐데 저러고 있겠네 저 포즈는 막 607080이 하는거라고 남일처럼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따흑
현타 안올까? 안 오니까 결혼까지 했겠지..?
남편분 ㅅㅂ ㅜ 친구 늙남친한테 오빠님이라 하던거 생각남..(오빠라 안하면 친구가 서운해했음)
나도 저래.. 30대인데..
웃지마 모두의 미래야 ㅋㅋㅋ ㅠ.ㅠ
꺄아아악 ㅅㅂ 무서워
회사 선배들 30후 40초부터 노안 왔댔어 모니터 많이 보는 직군이라 그런듯 ㅠㅠ
내 직군도 이럼 .. 선배들 40 넘기자마자 컴터 글꼴 크기 키우고 그래
와 40부터 노안이 오는구나... 울갭은 60대쯤부터 온거 같은데...
흑 나도 40살이 될텐데 저러고 있겠네 저 포즈는 막 607080이 하는거라고 남일처럼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따흑
현타 안올까? 안 오니까 결혼까지 했겠지..?
남편분 ㅅㅂ ㅜ 친구 늙남친한테 오빠님이라 하던거 생각남..(오빠라 안하면 친구가 서운해했음)
나도 저래.. 30대인데..
웃지마 모두의 미래야 ㅋㅋㅋ ㅠ.ㅠ
꺄아아악 ㅅㅂ 무서워
회사 선배들 30후 40초부터 노안 왔댔어 모니터 많이 보는 직군이라 그런듯 ㅠㅠ
내 직군도 이럼 .. 선배들 40 넘기자마자 컴터 글꼴 크기 키우고 그래
와 40부터 노안이 오는구나... 울갭은 60대쯤부터 온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