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따라오지마쇼 장재열(조인성)의 조언으로 좋아했던 오소녀(이성경)의 마음을 쟁취한 박수광(이광수)
좋냐?
고마워 덕분이야
사랑하는 관계에서 좀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란 말이 있잖아.
나 이번엔 약자 되기 싫은데, 강자되는 방법. 혹시 알어?
더 사랑해서 약자가 된 게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약자가 되는거야.
마음의 여유?
내가 준 걸 받으려고 하는 조바심.
나는 사랑했으므로 행복하다, 괜찮다.그게 여유지영상 :: https://youtu.be/WwxGV3fWTX8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따라오지마쇼
첫댓글 와..조인성 머지.. 잘생겨보잌다 ㄷㄷ
2 와 나도 이생각하면서 내려옴 왜이리 잘생김;;; 하면서..
13년전이라? ㅠ
광수랑 번갈아봐서? ㅠ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ㄱㅇㄱ
@등황 정답이네요 헴 ㄷㄷ
모든 인간관계에 해당하는 말일 듯사족으로 얼마전에 괜사 정주행했는데, 갑자기 공효진이 불과 십몇년 전에는 조인성이랑 드라마 찍었는데 지금은..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괜사 돌려볼때마다 느끼는데 제목 진짜 잘지음 각자 다른 모양의 아픔이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이겨냄 그래서 정말 다양한 모습의 사랑의 표현이 나와
작가가 항상 저말이 듣기 싫었었나봐.다르게 말하고픈 느낌
멋있다 여시
와 저때 광수 진짜 젊다..
첫댓글 와..조인성 머지.. 잘생겨보잌다 ㄷㄷ
2 와 나도 이생각하면서 내려옴 왜이리 잘생김;;; 하면서..
13년전이라? ㅠ
광수랑 번갈아봐서? ㅠ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ㄱㅇㄱ
@등황 정답이네요 헴 ㄷㄷ
모든 인간관계에 해당하는 말일 듯
사족으로 얼마전에 괜사 정주행했는데, 갑자기 공효진이 불과 십몇년 전에는 조인성이랑 드라마 찍었는데 지금은..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괜사 돌려볼때마다 느끼는데 제목 진짜 잘지음
각자 다른 모양의 아픔이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이겨냄 그래서 정말 다양한 모습의 사랑의 표현이 나와
작가가 항상 저말이 듣기 싫었었나봐.
다르게 말하고픈 느낌
멋있다 여시
와 저때 광수 진짜 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