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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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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칵.cxxx 새벽에 날 따라오던 냉동 탑차.threads (제주도 실종사건)
귀여운덕수 추천 0 조회 12,675 26.08.25 08:0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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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08:07

    첫댓글 진짜조심히다니시기를 .. 어우 무섭다진짜

  • 여자들은 밤길도 마음대로 못 다니고 조심해야되는게 너무 좆같다..

  • 26.08.25 08:26

    ㅈㄴ 무섭다....감좋아서 다행이야
    난 걸을 때 주변 잘 안봐서 걍 갔을것 같아서 넘 무섭네;;;

  • 쎄한느낌이 들면 진짜 무시하지 말아야함

  • 26.08.25 08:33

    초딩때 비슷한 경험 있어서 진짜 무섭다. 그때 차 타서 길 알려주자고 하는 친구들 말려서 안탐.
    쎄한 촉은 믿어야해.
    난 본가가 시골에 있는데 그 당시 좀도둑들이 좀 있었음. 농번기 수확철이라. 그런데 집에서 키우는 멍멍이가 밤에 계속 짖더라고. 보통 그러면 도둑들이 떠나는데 느낌이 쎄함. 그래서 후레쉬 들고 멍멍이 앞세워서 집 주변을 둘러 봤는데 아무도 없어. 그런데 쎄해서 창고 뒤쪽으로 일부러 소리 내면서 가니까 한놈이 튀어 나가더라 신발에 형광빛이 반사되서 보이는데 달리기 진짜 빨랐어. 만약 미니가 없없으면 나한테 달려들었겠더라.

  • 26.08.25 08:42

    제대쪽 아라동 출퇴근 길이었는데 차가 없고 택시도 무서워서 야근하면 그냥 당직실에서 잤음... 깡 시골도 아니고 관광지라 그래도 차가 있는편인데 무섭다... 봉화 이런곳 오니까 저녁 7시만 되도 못나가긴함;

  • 26.08.25 08:51

    여자의 쎄한촉은 ㄹㅇ임

  • 26.08.25 09:03

    여자들이 느낀 쎄한거는 다 대부분 맞을거 같음,,,

  • 26.08.25 09:05

    개무섭다

  • 나도 제작년에 역삼 골목에서 회사 행사 끝나고 내가 마무리하고 10시넘어서 친구랑 통화하면서 택시 기다리는데 갑자기 스타리아 차 한대가 내 바로 앞에 서더니 시동은 켠채로 아무도 안내리고 있는거야...근데 머릿속에 아 쎄하다 도망가야겟다 하는순간 택시 와서 탔거든? 나 택시타니 그 스타리아 다시 가더라...

  • 26.08.25 09:13

    진짜 나 큰일날거 같다 이런 쎄한 촉 있음.... 순간적으로 몸이 굳는

  • 26.08.25 09:27

    무서워ㅠㅠ 근데 진짜 쎄한 느낌 들면... 믿는게 맞는거같다 조심해서 나쁠게없음....

  • 26.08.25 09:50

    아니 사람 납치해서 뭐 어따쓰는건데;;;; 졸라무섭네

  • 26.08.25 10:01

    택시 바로 잡히고 냉동탑차 후진했다고해서
    냉동탑차새끼가 후진해서 택시로 갈아타고 오는건줄 알았네ㅠㅠ 뭔가 쎄하다면 그 직감 믿는게 나아

  • 소름돋는데 진짜 장기매매아니냐고 제주에 중국인들 많잖아

  • 26.08.25 12:06

    여시들 제발 자기 촉 믿어. 나도 알고싶지 않았다 ㅎ
    내 친구도 같이 놀러갔을때 일 당했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촉이 있었대

  • 26.08.25 14:48

    동물의 촉 같은거라고 생각함 본능적으로 위험 느끼고 도망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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