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른바 '필연적 실패론'을 제기했던 유시민 작가가 이번엔 국정 지지도 하락세와 관련해 "3자(30%대)도 곧 나온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집권 2년차에 막 접어든 이재명 정부에서 윤석열 정부와 비슷한 증상들이 많이 보이고 있으며, 이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 기반인 진보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 작가는 24일 장인수 전 MBC 기자의 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당정 관계 등을 주제로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 8.17 전당대회 이후 그의 첫 논평이다.
유 작가는 "윤석열 정부 때와 같은 분석 틀로 이재명 정부 분석해보고 있다. 1년밖에 안 됐는데 (윤 정부와) 비슷한 증상들이 참 많더라"며 "90도 인사 등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들 보이고 있는 우민화된 행태에 아무도 항의하는 사람 없다"고 지적했다. "문명에서 야만으로 가는 게 순식간"이라고도 힐난했다.
미쳤나?
아꺼져 진짜 시발
맞말했네
탄핵정국동안 너무 몰두해서 피곤해서 한동안 정치 거의 관심 끄고 살앗는데 갑분 왜저렇게 맛탱이 간거임..?
사람이 갑자기 왜저래 진짜 실망스럽네
윤석열때도 난 찐윤이다 넌 반윤이지? 이러진 않았지 난 이렇게 생각함 이사람들은 보편 감성이 진짜 우스운가보다 민주당 그정도 아닙니다
근데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말넘심
유시민 적당히~~ 점점 실망이요~
틀린 말이 어딨지 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