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친 그래서 데려다주신거였어..? 나도 옛날에 친구들이랑 뚜벅이로 제주도 가서 버정부터 오름까지 걸어가는데 지나가던 차 멈추더니 아저씨가 본인 오름 옆에서 카트장 하는 사람인데 태워다 준다고(명함도 보여주심) 타라고 하도 그래서 우리 세명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얻어탔거든 우리보고 겁없이 걸어다닌다고 위험하다고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저래서 태워주신거였구나... 오름에서 내려와서 버정갈때도 어떤 부부가 시내까지 태워줄테니까 제발 타라고 우리만한 딸 있어서 생각나서 그런다고 하셔서 그 차도 얻어탐.. 너무 감사한 분들이었네 ㅜㅜ
헐... 나 혼자 제주도 갔을때 시골동네 ? 같은 곳에서 저녁 먹고 버스 정류장 어딨냐고 물어봤더니 사장님 부부가 나보고 이후 일정 없으면 금방 마감하고 숙소 데려다 주겠다 서울에 있는 딸 셍각나서 ~ 이래서 와 죠낸 친절하다 감동 ㅠ 이러고 있었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와... 엄마랑 제주도 갔을때 으슥하고 인적없는곳 1시간동안 걸어다니고 그랬는데 사실상 자살행위였네;;
제주도 자주 왔다갔다하는데 시골쪽은(동쪽..) 택시도 잘 안잡히고 택시기사도 심상치않으신 분들 많음,, 조심,,
솔직히 타지는 소도시라도 경찰 있으니까 그나마 안심이 되는데 제주는 이번 사건때문에 경찰도 못믿어서 더 꺼려지는듯
어케 한국에서 이런일이… 다 잡아 족치길 ㅅㅂ 하루에 두명이라니
와 미친 우도 놀러간 게하 여자 사장님도 픽업해줬는데 저래서 해주는거렸나
진짜 한국 아닌거같아...... 무삽네
헐....
진짜 어둡고 으슥한 가로등없는 그런곳들은 사실 다 위험한거같긴해 .. 제주는 바다라 처리하기도 더 쉬운거같고ㅅㅂ ....
그 누구 유명한 남자가 유튜브인가 라이브에서엿나 비슷한 썰 풀엇잖어. 자기 한달정도 제주도살기 하러 갔다가 죽을뻔했다고.. 그래서 일찍 돌아왔다? 그랬는디
저녁에 15분 거리도 못다닐 정도면 어떻게 가 저기를.. 택시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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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잘했다ㅠㅠ
헐 생각해보니까 나도 차로 태워주셨던적 있음 10년전에
와씨 나예전에 제주도가서 새카만 조명도거의없는 논길 걸어서 식당가고그랬는데 완전 도라이짓이었네 진짜조심해야겠다ㅠㅠ
개무섭다 진짜..
이쯤되면 숙소도 무서울거같음.... 나 갔던 에어비앤비도 존나 뚝 떨어져있었는데 엄마랑 둘이 뮤섭다 햇엇어
와 나 진짜 제주 사랑했는데... 이번에 보고 ㄹㅇ 새롭게 보임,,, 밤에 맨날 산책했는데 도로가나 마을 바닷길 따라서,, 몰라서 할 수 있었네 ㄷㄷ
ㅁㅊ,, 개무섭노
내가 그동안 겁대가리가 없었네..
제주 자체가 관광지만 벗어나면 다른데는 걍 외곽 시골임... 현지인분들 말 새겨들어야지
내가 그동안 겁도 없이 다녔구나…
와 술먹고 새벽에 혼자 막돌아댕겼는데....
제주도는 음주운전도 많아 관광지로 이미지가 좋아서 그렇지 조심해야돼
와 미친 그래서 데려다주신거였어..? 나도 옛날에 친구들이랑 뚜벅이로 제주도 가서 버정부터 오름까지 걸어가는데 지나가던 차 멈추더니 아저씨가 본인 오름 옆에서 카트장 하는 사람인데 태워다 준다고(명함도 보여주심) 타라고 하도 그래서 우리 세명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얻어탔거든 우리보고 겁없이 걸어다닌다고 위험하다고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저래서 태워주신거였구나... 오름에서 내려와서 버정갈때도 어떤 부부가 시내까지 태워줄테니까 제발 타라고 우리만한 딸 있어서 생각나서 그런다고 하셔서 그 차도 얻어탐.. 너무 감사한 분들이었네 ㅜㅜ
저녁 지나면 택시도 ㅈㄴ 안잡힘… 주변 ㅈㄴ 껌껌한데 멘붕왔었음
헐... 나 혼자 제주도 갔을때 시골동네 ? 같은 곳에서 저녁 먹고 버스 정류장 어딨냐고 물어봤더니 사장님 부부가 나보고 이후 일정 없으면 금방 마감하고 숙소 데려다 주겠다 서울에 있는 딸 셍각나서 ~ 이래서 와 죠낸 친절하다 감동 ㅠ 이러고 있었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와 다 이유가 있었네 이걸 어케 몰랐지
워.. 나도 서궈포 유명한 고기집 여자 사장님이 데려다주셨는데 같은곳인가? 밤 8시인가였는데도 카카오 택시 안잡히고 난처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데려다쥬심 ㅠㅜ
나 텅텅빈 워케이션 숙소 (동 여러갠데 거의 나만있었음) 지내면서 맨날 혼자 걸어다녔는데 진짜 큰일날뻔했네…
관광지니까 하면서 제주도 가면 가까운거리는 밤길 걸어다닌게 겁이 없었던 거였네..
와.... 다들 저러는 거 보면 진짜 위험한가봐
짱개들 많아져서 그런건가..?
살인자 못잡고있는거야? 개흉흉하다
성산쪽에 저녁에 그렇게 빨리 해지고 다 닫는줄 모르고 버스도 잘못타서 막차 겨우 타고 숙소 돌아가는데
혼자 여행 진짜 오만군데 10개국 이상 해봤지만,, 오랜만에 눈물 찔끔 나더라
정말 무섭고 불빛 하나없고 ㅠ 숙소도 시골길 걸어들어가야했었는데 미쳤었네 싶음
와 나 10년도 전에 여행할때도 너무 어둡고 무섭다 했는데...그냥 섬 밤거리는 ㅈㄴ위험한거였네..
혼여할거면 차 렌트히고 밖에선 술 안마시는게 베스트겠네 제주도 택시도 잘 안보이던네 도심나가면 ㅜ ㅜ
와씨 나 겨울에 제주도 바다 근처로 혼자 3박4일 다녀왔는데 겁나 무섭다... 그때 밤바다 산책도 하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거의 호캉스만 즐기다 왔던게 신의 한수였나....
겨울에 혼여 갔는데 하루 더 있으려고 숙소까지 잡았거든
근데 그 제주도 살인?칼부림? 어떤 남자 영상 떠서 숙소 버리고 곧장 집에 옴….
제주도서 혼자 살때 집 앞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있는 편의점 가는 것도 집주인이 너무 밤 늦게는 가지 말아달라고 그랬었음... 필요한거는 미리 사두라고..
중국인 많아져서 그런듯 애먼 제주도민 욕 그만먹었으면 좋겠음 ㅠㅠ
나도 제주 게하 한번 묵었는데 진짜 누구한명 죽어도 모르겠다 싶어사 가로등도 없고 .. ㅈㄴ무서웟어;;
전에 어떤남자 제주도에서 칼맞을뻔했다고 영상올린거 봤는데
진짜 너무무서웠어 심지어 젊고 키큰남자
헉 나도 그랬는데... 제주동쪽 전복솥밥집 사장님 ㅠㅠ 너무 감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