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569775
85세 절친 ‘여행하는 할머니들’, 7개 대륙 50개국 누볐다... “우리 인생은 아직 시작”
85세 동갑내기 미국 할머니 둘이 7개 대륙 50개국을 여행하며 틱톡에 여행기를 공유해 화제다. 두 사람은 의료봉사에서 만나 20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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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85세 동갑내기 친구 엘리 햄비와 샌디 헤이즐립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여행하는 할머니들'이라 칭하며
틱톡에 여행 경험을 공유해 1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했다.
그는 "선택할 수 있다면 우리는 요양원 침대에서 떨어지기보단
산 정상에서 떨어지는 편을 택하겠다고 늘 말한다"며
"계속 움직여야 한다.
움직임을 멈추면 몸도 멈춘다"고 덧붙였다.
첫댓글 도가니 관리 잘하자여시들아
멋지다 뭔가 위로돼
멋지다 85세에 같이 여행할 여건이 되는 친구 건강 재력 다 있는거네
영어 쓰니까 더 쉬울듯
건강하시자
미국인이니 가능.. 우리나라 85세 노인 둘이 다니긴힘들지..
안될이유야 많지만 그냥 하는게 포인트즐겁게 삽시다
영어랑 도가니 관리 열심히 해야지. 주변 할머니들도 보니까 고생하셔서 70대에 벌써 꼬부랑 할머니 되신분도있고 맨날 걸어서 운동하셔서 80넘으셔도 정정한분 있더라.. 후자가 목표....
미국인이라가능..나하와이갔을때 어르신두분이서 여행오셨는데 말이안통하셔서ㅜㅜ 보는데 대단한거같으면서 짠하셨어..한분 여권못찾아서 주변에서도와주고하는데 말이안통하니 당황해하시고..
좋다
첫댓글 도가니 관리 잘하자여시들아
멋지다 뭔가 위로돼
멋지다 85세에 같이 여행할 여건이 되는 친구 건강 재력 다 있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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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자
미국인이니 가능..
우리나라 85세 노인 둘이 다니긴힘들지..
안될이유야 많지만 그냥 하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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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랑 도가니 관리 열심히 해야지. 주변 할머니들도 보니까 고생하셔서 70대에 벌써 꼬부랑 할머니 되신분도있고 맨날 걸어서 운동하셔서 80넘으셔도 정정한분 있더라.. 후자가 목표....
미국인이라가능..나하와이갔을때 어르신두분이서 여행오셨는데 말이안통하셔서ㅜㅜ 보는데 대단한거같으면서 짠하셨어..한분 여권못찾아서 주변에서도와주고하는데 말이안통하니 당황해하시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