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똘레랑스
일본 지바현 후나바시에서 76세 아버지가 함께 살던 52세 장남을 식칼로 여러 차례 찌른 뒤 직접 경찰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장남의 폭력을 더는 견딜 수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송치 당시 공개된 아버지의 얼굴에는 한쪽 눈 주변으로 심한 멍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웃 주민들도 평소 집 안에서 장남이 욕설을 하거나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소리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장남은 한때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이후 의식을 회복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이 알려지고 아버지의 사진이 공개되자 SNS에서는 비난보다 “그동안 어떤 상황을 견뎌왔던 걸까”, “오히려 아버지를 먼저 보호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동정의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하…
첫댓글 어 여시마크가 어디갔지
@HUNTR/X 밥먹다왔어유 감사해! 바로 추가완!!!ㅎㅎ
아이고...
가정폭력은 사형부터 시작해야됨 피해자는 뭘해도 정당방위
고생많으셨다.ㅠㅠ 부모를 왜 때려. 진짜 천벌받을 놈
어떤 심정으로 그랬을지… 에혀……. 멍든 눈과 눈빛이 마음이 아프다
아 죽지도않앗네ㅡㅡ 저놈을 감방에처넣어
무죄
정당방위
하....저런놈은 죽었어야지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게 안타깝네..
아휴...
죽었어야하는데
오죽하면 저러셨겠냐
죽지도 않고 또살아 왔네
아 ㅠㅠㅠㅜㅜ 하 ㅜㅠ
어카냐
하.. 죽었어야하는데 죽지도 않았어
ㅠㅠㅠㅠ
아 안죽었네 끈질긴놈
아 뭐야 죽지그랬어
아 안 뒤졌네
아....장남 살았네....
일본이 우리나라 미래라 곧 우리나라도 이렇게 될듯
ㅅㅂ 죽었어야했는제
살았다고? 진짜 해충새끼네
죽었어야했는데....
일본 용의자 얼굴 대놓고 공개하는데 아버지 마스크쓰게 해준거는... ㅠㅠ
디졌어야됐는데...
와..멍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