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3353713
중1때 친구랑 둘이 해외자유여행감..(패키지 ㄴㄴ.. 완전 자유여행)
친구들이랑 온 동네를 뛰어다니면서 놀았는데 진짜로
초딩때 내가 너무 집에 안들어와서 엄마가 나를 찾아 친구들 집에 전화돌린 적 있었음 그때도 밖이라서 결국 연락이 안 닿았고 집에 가서 디지게 혼남
혼자 시장가고 유치원가고 태권도장도 다님 근데 그때는 감시?하는 어른도 많았어 애가 혼자 다니다 잘못하면 혼낼 수도 있었고 지금은 안되니까 보호자 있어야지ㅠㅠ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때 나쁜 일도 몇번 겪음...걍 보호해라
ㅁㅈ집에 아무도없고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경비아저씨한테 집키받아서 집혼자들어가고 그랬는데
맞벌이라 평일은 저녁 8시까진 동생이랑 집에서 놀았음 저녁도 그 이후에 먹고. 동생이랑 별에별 놀이하면서 지냈는데ㅋㅋㅋ
초1 때부터 혼자 등하교 하는 거 당연한거였는데
난 아무렇게나 자유롭게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밖에서 친구들끼리 놀때 절대 아파트 단지 밖으로 못나가게 했음.. 아파트 단지에 놀이터도 크게 있고 화단에 풀 보러 다니고 단지 안에서 자전거 타고 킥보드 타고 놀면 되니까 통제 받는다는 생각 안하고 놀기 바빴지만 학교 학원은 혼자 다님.. 지금 생각해보면 위험하긴 했어.. 나 초딩때 동네에서 바바리맨 봄 ㅜ
엄마가 계속 보면 소독차는 언제 쫓아다녀
저땐 내 생활반경에 잇는 어른들이 내가 어느집 딸인지 다 알았던듯... 허튼데가면 엄마한테 제보해주고 나쁜일당하면 지켜줄 어른들...
초딩때부터 놀이터나 학교 학교뒷산 등등 혼자돌아다니는건 물론이고 초3때부터 여의도 공방보러 혼자다님 ㅋㅋㅋㅋㅋㅋㅋ
학교끝나면 집에가방만두고 놀이터가서 저녁먹을때까지 노는거 국룰아님?
저녁먹을때 집들어와야지 국룰아녀?
저녁먹고도 또 나갔는뎈ㅋㅋ폰도 없던 시절이라 엄마가 베란다에서 부르면 들어갔어
난 초4때부터 터미널 표 끊어주면 고속버스 타고 친척집 놀러가고 그랬는데ㅋㅋㅋ 강하게 컸네 나
나도 ㅋㅋㅋ나 초6 동생 초5 때
같은 아파트 이름도 모르는 친구들이랑 떼거지로 몰려다녀서 ㄱㅊ았던듯
유딩때 엄마가 나 혼자 택시 태워보낸거 생각나,,, 엄마가 기사님한테 ㅇㅇ에 내려주세요 하고 혼자 타고 감
나도 할거없어서 혼자 졸라 돌아다님... 초1때 반친구랑 놀다가 어떤오빠들이 놀아준다고 하루종일 공원에서 밤까지 같이 놀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존나아찔;;;;
유딩때 시장통 혼자나가서 상인어른들한테 끌랴온게 여러번이고 모험한다고 하천 뛰어다니먼서놀고.. 초딩저학년때 방학때마다 버스태워주면 종착지에 고모나와서 고모네집에서일주일놀다오고
ㅇㅇ학교고 과외고 다 혼자 잘만 돌아다님 혼자 못다니면 빙시소리 들었을수도 등하교 메이트 있었음 동네친구들
애들이랑 무리지어서 돌아다녀서 나름 괜찮았던듯 아파트 단지마다 있으니까 돌아다니면서 여러무리가 떼지어서 놀고 과격했어서
지금은 애들 혼자 안보내? 몰랐네
울언니 6살때 혼자 시내버스타고 유치원다님 .....난 초딩내내 겨울에 눈오면 새벽에 혼자 박스들고나가서 동네 내리막길마다 다 썰매타고 아침되서들어옴 진짜 존나막큰듯...
옆집가서 밥도 얻어먹고
맨날 돌아다녔지 ㅋㅋㅋ 8시에 일어나면 신발신고 걍 나감 ㅋㅋ 그러고 점심은 랜덤 누구네 집에서 먹고 해질때 들어오고
동네 ㅇㅋ 시내 X 한 중2때까지 엄마한테 시내나가도 되냐고 허락받고나감 ㅎ
나도 몇 시까지 집에 와 하고 돌아다녔는데 유치원차도 엄마가 대문 앞에 내보내면 알아서 타고 가고
엄마가 학교데리러오는애 마마보이라고 놀렸음
나 초등학교 고학년 때 혼자 시내 버스 타고 할머니댁 놀러 많이 다님 조카가 그나인데 10분거리 택시도 위험하다고 못타게 하더라; 출발지 도착지에서 다 어른들이 대기하고 있어도 위험하대;;
하루도 안빠지고 동생댈구 산이랑 동네골목 싸돌아댕기고 엄마가매일화나서 저녁먹으라고 찾아댕겼음...내가 골목대장이었음
동네 다 아는 사람이라 그랬던거지... 멀리는 못가게 함 ㅋㅋㅋ
응 온동네 쑤시고 다님
초등학교를 산 타고 다녔음 ㅋㅋㅋㅋ 일반 도로로 가도 되는데 산 넘어서 학교가는 길이 그렇게 재밌었름 ㅋㅋㅋㅋ
일요일 아침에 디즈니 만화영화보고 나가서 친구집에서 밥먹고 놀다가 저녁에 들어왔었어
하루종일놀다가 저녁에 집들어갔음
초1부터 혼자등교했음
산에서 들에서 때리고 뒹굴고 ~~~ 친구집가서 같이 게임하고 티비보고 놀이터가서 놀고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7살때부터 4살 동생 유치원하원시킴...6살때부터 유치원 혼자 감
초등때 애들이랑 지붕. 난간타고 돌아다녔음
6세때부터 유치원 혼자 갔다와서 간식 챙겨먹고 학원 갔어 대신 학원 엄청 다님 90년대 초반생초2때부터 혼자 버스 타고 20분 거리 성당도가고 했어 폰 없었고아빠가 버스 정류장 앞에서기다리긴 했지만이러다가 오히려 중1부터 아빠가 매일 학원앞에서 기다리고 고등학생땐 버스도 못타고 다니게하고 등하교 다 해주셨어 점점 몬가 각박한 세상된거같긴해
심지어 새탈이라고 새벽에 탈출 하는애들도 많았어ㅋㅋㅋ
놀이터에서 친구 함 만나면 그날은 저녁까지 안 들어가는 거임ㅋㅋ 길 잘 찾는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온 동네를 쏘다님 산이며 골목이며
어린이 유괴가 유행같이 많았다잔어..ㅠㅠ
초등학교 입학식날 엄마가 딱 하루 같이 가주고 그 뒤로 혼자 등하교 했는디
중1때 친구랑 둘이 해외자유여행감..(패키지 ㄴㄴ.. 완전 자유여행)
친구들이랑 온 동네를 뛰어다니면서 놀았는데 진짜로
초딩때 내가 너무 집에 안들어와서 엄마가 나를 찾아 친구들 집에 전화돌린 적 있었음 그때도 밖이라서 결국 연락이 안 닿았고
집에 가서 디지게 혼남
혼자 시장가고 유치원가고 태권도장도 다님 근데 그때는 감시?하는 어른도 많았어 애가 혼자 다니다 잘못하면 혼낼 수도 있었고 지금은 안되니까 보호자 있어야지ㅠㅠ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때 나쁜 일도 몇번 겪음...걍 보호해라
ㅁㅈ집에 아무도없고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경비아저씨한테 집키받아서 집혼자들어가고 그랬는데
맞벌이라 평일은 저녁 8시까진 동생이랑 집에서 놀았음 저녁도 그 이후에 먹고. 동생이랑 별에별 놀이하면서 지냈는데ㅋㅋㅋ
초1 때부터 혼자 등하교 하는 거 당연한거였는데
난 아무렇게나 자유롭게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밖에서 친구들끼리 놀때 절대 아파트 단지 밖으로 못나가게 했음.. 아파트 단지에 놀이터도 크게 있고 화단에 풀 보러 다니고 단지 안에서 자전거 타고 킥보드 타고 놀면 되니까 통제 받는다는 생각 안하고 놀기 바빴지만
학교 학원은 혼자 다님.. 지금 생각해보면 위험하긴 했어.. 나 초딩때 동네에서 바바리맨 봄 ㅜ
엄마가 계속 보면 소독차는 언제 쫓아다녀
저땐 내 생활반경에 잇는 어른들이 내가 어느집 딸인지 다 알았던듯... 허튼데가면 엄마한테 제보해주고 나쁜일당하면 지켜줄 어른들...
초딩때부터 놀이터나 학교 학교뒷산 등등 혼자돌아다니는건 물론이고 초3때부터 여의도 공방보러 혼자다님 ㅋㅋㅋㅋㅋㅋㅋ
학교끝나면 집에가방만두고 놀이터가서 저녁먹을때까지 노는거 국룰아님?
저녁먹을때 집들어와야지 국룰아녀?
저녁먹고도 또 나갔는뎈ㅋㅋ폰도 없던 시절이라 엄마가 베란다에서 부르면 들어갔어
난 초4때부터 터미널 표 끊어주면 고속버스 타고 친척집 놀러가고 그랬는데ㅋㅋㅋ 강하게 컸네 나
나도 ㅋㅋㅋ나 초6 동생 초5 때
같은 아파트 이름도 모르는 친구들이랑 떼거지로 몰려다녀서 ㄱㅊ았던듯
유딩때 엄마가 나 혼자 택시 태워보낸거 생각나,,, 엄마가 기사님한테 ㅇㅇ에 내려주세요 하고 혼자 타고 감
나도 할거없어서 혼자 졸라 돌아다님... 초1때 반친구랑 놀다가 어떤오빠들이 놀아준다고 하루종일 공원에서 밤까지 같이 놀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존나아찔;;;;
유딩때 시장통 혼자나가서 상인어른들한테 끌랴온게 여러번이고 모험한다고 하천 뛰어다니먼서놀고.. 초딩저학년때 방학때마다 버스태워주면 종착지에 고모나와서 고모네집에서일주일놀다오고
ㅇㅇ학교고 과외고 다 혼자 잘만 돌아다님 혼자 못다니면 빙시소리 들었을수도
등하교 메이트 있었음 동네친구들
애들이랑 무리지어서 돌아다녀서 나름 괜찮았던듯 아파트 단지마다 있으니까 돌아다니면서 여러무리가 떼지어서 놀고 과격했어서
지금은 애들 혼자 안보내? 몰랐네
울언니 6살때 혼자 시내버스타고 유치원다님 .....
난 초딩내내 겨울에 눈오면 새벽에 혼자 박스들고나가서 동네 내리막길마다 다 썰매타고 아침되서들어옴 진짜 존나막큰듯...
옆집가서 밥도 얻어먹고
맨날 돌아다녔지 ㅋㅋㅋ 8시에 일어나면 신발신고 걍 나감 ㅋㅋ 그러고 점심은 랜덤 누구네 집에서 먹고 해질때 들어오고
동네 ㅇㅋ 시내 X 한 중2때까지 엄마한테 시내나가도 되냐고 허락받고나감 ㅎ
나도 몇 시까지 집에 와 하고 돌아다녔는데 유치원차도 엄마가 대문 앞에 내보내면 알아서 타고 가고
엄마가 학교데리러오는애 마마보이라고 놀렸음
나 초등학교 고학년 때 혼자 시내 버스 타고 할머니댁 놀러 많이 다님 조카가 그나인데 10분거리 택시도 위험하다고 못타게 하더라; 출발지 도착지에서 다 어른들이 대기하고 있어도 위험하대;;
하루도 안빠지고 동생댈구 산이랑 동네골목 싸돌아댕기고 엄마가매일화나서 저녁먹으라고 찾아댕겼음...내가 골목대장이었음
동네 다 아는 사람이라 그랬던거지... 멀리는 못가게 함 ㅋㅋㅋ
응 온동네 쑤시고 다님
초등학교를 산 타고 다녔음 ㅋㅋㅋㅋ 일반 도로로 가도 되는데 산 넘어서 학교가는 길이 그렇게 재밌었름 ㅋㅋㅋㅋ
일요일 아침에 디즈니 만화영화보고 나가서 친구집에서 밥먹고 놀다가 저녁에 들어왔었어
하루종일놀다가 저녁에 집들어갔음
초1부터 혼자등교했음
산에서 들에서 때리고 뒹굴고 ~~~
친구집가서 같이 게임하고 티비보고 놀이터가서 놀고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7살때부터 4살 동생 유치원하원시킴...6살때부터 유치원 혼자 감
초등때 애들이랑 지붕. 난간타고 돌아다녔음
6세때부터 유치원 혼자 갔다와서 간식 챙겨먹고 학원 갔어 대신 학원 엄청 다님 90년대 초반생
초2때부터 혼자 버스 타고 20분 거리 성당도가고 했어 폰 없었고
아빠가 버스 정류장 앞에서기다리긴 했지만
이러다가 오히려 중1부터 아빠가 매일 학원앞에서 기다리고 고등학생땐 버스도 못타고 다니게하고 등하교 다 해주셨어 점점 몬가 각박한 세상된거같긴해
심지어 새탈이라고 새벽에 탈출 하는애들도 많았어ㅋㅋㅋ
놀이터에서 친구 함 만나면 그날은 저녁까지 안 들어가는 거임ㅋㅋ 길 잘 찾는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온 동네를 쏘다님 산이며 골목이며
어린이 유괴가 유행같이 많았다잔어..ㅠㅠ
초등학교 입학식날 엄마가 딱 하루 같이 가주고 그 뒤로 혼자 등하교 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