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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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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정말 70-90년대 부모들은 애들을 아무렇게나 돌아다니게 했어?
Sunmoonstar02 추천 0 조회 125,229 26.08.25 14:29 댓글 29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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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22:48

    중1때 친구랑 둘이 해외자유여행감..(패키지 ㄴㄴ.. 완전 자유여행)

  • 26.08.25 23:14

    친구들이랑 온 동네를 뛰어다니면서 놀았는데 진짜로

  • 26.08.25 23:16

    초딩때 내가 너무 집에 안들어와서 엄마가 나를 찾아 친구들 집에 전화돌린 적 있었음 그때도 밖이라서 결국 연락이 안 닿았고
    집에 가서 디지게 혼남

  • 26.08.25 23:26

    혼자 시장가고 유치원가고 태권도장도 다님 근데 그때는 감시?하는 어른도 많았어 애가 혼자 다니다 잘못하면 혼낼 수도 있었고 지금은 안되니까 보호자 있어야지ㅠㅠ

  • 26.08.25 23:28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때 나쁜 일도 몇번 겪음...걍 보호해라

  • 26.08.25 23:29

    ㅁㅈ집에 아무도없고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경비아저씨한테 집키받아서 집혼자들어가고 그랬는데

  • 26.08.25 23:36

    맞벌이라 평일은 저녁 8시까진 동생이랑 집에서 놀았음 저녁도 그 이후에 먹고. 동생이랑 별에별 놀이하면서 지냈는데ㅋㅋㅋ

  • 26.08.25 23:43

    초1 때부터 혼자 등하교 하는 거 당연한거였는데

  • 26.08.25 23:46

    난 아무렇게나 자유롭게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밖에서 친구들끼리 놀때 절대 아파트 단지 밖으로 못나가게 했음.. 아파트 단지에 놀이터도 크게 있고 화단에 풀 보러 다니고 단지 안에서 자전거 타고 킥보드 타고 놀면 되니까 통제 받는다는 생각 안하고 놀기 바빴지만
    학교 학원은 혼자 다님.. 지금 생각해보면 위험하긴 했어.. 나 초딩때 동네에서 바바리맨 봄 ㅜ

  • 엄마가 계속 보면 소독차는 언제 쫓아다녀

  • 26.08.25 23:54

    저땐 내 생활반경에 잇는 어른들이 내가 어느집 딸인지 다 알았던듯... 허튼데가면 엄마한테 제보해주고 나쁜일당하면 지켜줄 어른들...

  • 26.08.25 23:56

    초딩때부터 놀이터나 학교 학교뒷산 등등 혼자돌아다니는건 물론이고 초3때부터 여의도 공방보러 혼자다님 ㅋㅋㅋㅋㅋㅋㅋ

  • 26.08.26 00:03

    학교끝나면 집에가방만두고 놀이터가서 저녁먹을때까지 노는거 국룰아님?

  • 26.08.26 00:08

    저녁먹을때 집들어와야지 국룰아녀?

  • 26.08.26 00:10

    저녁먹고도 또 나갔는뎈ㅋㅋ폰도 없던 시절이라 엄마가 베란다에서 부르면 들어갔어

  • 26.08.26 00:44

    난 초4때부터 터미널 표 끊어주면 고속버스 타고 친척집 놀러가고 그랬는데ㅋㅋㅋ 강하게 컸네 나

  • 26.08.26 06:58

    나도 ㅋㅋㅋ나 초6 동생 초5 때

  • 26.08.26 02:08

    같은 아파트 이름도 모르는 친구들이랑 떼거지로 몰려다녀서 ㄱㅊ았던듯

  • 26.08.26 02:13

    유딩때 엄마가 나 혼자 택시 태워보낸거 생각나,,, 엄마가 기사님한테 ㅇㅇ에 내려주세요 하고 혼자 타고 감

  • 26.08.26 02:40

    나도 할거없어서 혼자 졸라 돌아다님... 초1때 반친구랑 놀다가 어떤오빠들이 놀아준다고 하루종일 공원에서 밤까지 같이 놀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존나아찔;;;;

  • 26.08.26 03:00

    유딩때 시장통 혼자나가서 상인어른들한테 끌랴온게 여러번이고 모험한다고 하천 뛰어다니먼서놀고.. 초딩저학년때 방학때마다 버스태워주면 종착지에 고모나와서 고모네집에서일주일놀다오고

  • ㅇㅇ학교고 과외고 다 혼자 잘만 돌아다님 혼자 못다니면 빙시소리 들었을수도
    등하교 메이트 있었음 동네친구들

  • 26.08.26 06:13

    애들이랑 무리지어서 돌아다녀서 나름 괜찮았던듯 아파트 단지마다 있으니까 돌아다니면서 여러무리가 떼지어서 놀고 과격했어서

  • 26.08.26 06:22

    지금은 애들 혼자 안보내? 몰랐네

  • 26.08.26 06:55

    울언니 6살때 혼자 시내버스타고 유치원다님 .....
    난 초딩내내 겨울에 눈오면 새벽에 혼자 박스들고나가서 동네 내리막길마다 다 썰매타고 아침되서들어옴 진짜 존나막큰듯...

  • 26.08.26 08:27

    옆집가서 밥도 얻어먹고

  • 26.08.26 12:25

    맨날 돌아다녔지 ㅋㅋㅋ 8시에 일어나면 신발신고 걍 나감 ㅋㅋ 그러고 점심은 랜덤 누구네 집에서 먹고 해질때 들어오고

  • 26.08.26 12:29

    동네 ㅇㅋ 시내 X 한 중2때까지 엄마한테 시내나가도 되냐고 허락받고나감 ㅎ

  • 26.08.26 12:40

    나도 몇 시까지 집에 와 하고 돌아다녔는데 유치원차도 엄마가 대문 앞에 내보내면 알아서 타고 가고

  • 26.08.26 17:08

    엄마가 학교데리러오는애 마마보이라고 놀렸음

  • 26.08.26 22:06

    나 초등학교 고학년 때 혼자 시내 버스 타고 할머니댁 놀러 많이 다님 조카가 그나인데 10분거리 택시도 위험하다고 못타게 하더라; 출발지 도착지에서 다 어른들이 대기하고 있어도 위험하대;;

  • 26.08.27 09:19

    하루도 안빠지고 동생댈구 산이랑 동네골목 싸돌아댕기고 엄마가매일화나서 저녁먹으라고 찾아댕겼음...내가 골목대장이었음

  • 26.08.28 00:54

    동네 다 아는 사람이라 그랬던거지... 멀리는 못가게 함 ㅋㅋㅋ

  • 응 온동네 쑤시고 다님

  • 26.08.31 19:27

    초등학교를 산 타고 다녔음 ㅋㅋㅋㅋ 일반 도로로 가도 되는데 산 넘어서 학교가는 길이 그렇게 재밌었름 ㅋㅋㅋㅋ

  • 26.08.31 21:08

    일요일 아침에 디즈니 만화영화보고 나가서 친구집에서 밥먹고 놀다가 저녁에 들어왔었어

  • 26.09.01 04:00

    하루종일놀다가 저녁에 집들어갔음

  • 26.09.01 19:18

    초1부터 혼자등교했음

  • 26.09.02 09:06

    산에서 들에서 때리고 뒹굴고 ~~~
    친구집가서 같이 게임하고 티비보고 놀이터가서 놀고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 26.09.02 10:56

    7살때부터 4살 동생 유치원하원시킴...6살때부터 유치원 혼자 감

  • 26.09.02 15:57

    초등때 애들이랑 지붕. 난간타고 돌아다녔음

  • 26.09.02 21:47

    6세때부터 유치원 혼자 갔다와서 간식 챙겨먹고 학원 갔어 대신 학원 엄청 다님 90년대 초반생

    초2때부터 혼자 버스 타고 20분 거리 성당도가고 했어 폰 없었고
    아빠가 버스 정류장 앞에서기다리긴 했지만
    이러다가 오히려 중1부터 아빠가 매일 학원앞에서 기다리고 고등학생땐 버스도 못타고 다니게하고 등하교 다 해주셨어 점점 몬가 각박한 세상된거같긴해

  • 26.09.02 22:37

    심지어 새탈이라고 새벽에 탈출 하는애들도 많았어ㅋㅋㅋ

  • 26.09.03 15:39

    놀이터에서 친구 함 만나면 그날은 저녁까지 안 들어가는 거임ㅋㅋ 길 잘 찾는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온 동네를 쏘다님 산이며 골목이며

  • 26.09.03 16:34

    어린이 유괴가 유행같이 많았다잔어..ㅠㅠ

  • 26.09.05 09:49

    초등학교 입학식날 엄마가 딱 하루 같이 가주고 그 뒤로 혼자 등하교 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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