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1. 공영주차장에 주차된 검은색 차량 보닛 위에 지나가던 행인이 복숭아 상자를 올려놨다가 미끄러뜨림
2. 행인은 별다른 조치 없이 떠났고 차주는 보닛에 흠집이 생겨 수리비 90만 원이 나온다고 주장함
3. 이후 연락이 닿았지만 행인은 “내가 그랬다는 보장이 있느냐, 원래 있던 흠집 아니냐”며 책임을 부인함
“남의 차에 물건을 올려놓은 것부터 잘못”이라는 반응과
“90만 원 들여 전체 도색은 과한 것 아니냐”는 의견으로 갈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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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차량에 무심코 올린 복숭아 상자 논란
쪼꼬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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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1,368
26.08.25 16:37
댓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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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념이 없다 개념이
그니까 왜 남의 차에 올려둬... 도색도 할거면 전체 도색해야돼 도색한 시점에 따라 변색도 되서 일부만 하면 다 티나 그거에 비하면 90만원 싼편
이기적이라 그래 저런거... 세상에 진짜 자기중심적인 사람많더라
나도 며칠전에 누가 차 긁고 튀었는데
범인잡아서 물어보니까 얼마 안긁혔더만! 이랬음 남자임ㅋㅋㅋ
광택기 돌리면 없어질것 같긴한데 한번 돈 제대로 물어줘봐야 안하지
90 안나와도 90 부르고싶지 남의 차에 그걸 왜 올림
어우 흠집이 어딘지 잘 안 보여ㅠㅠ 난 걍 차는 굴러가면 되는 거라 크게 상관없어.. 들다가 힘들어서 뒀나보지 여름이라 덥잖어
아아 물피도주
컴파운드 문지르면 바로 지워지겠구만
남의차에서 저러면 안되긴 하는데 진짜 전체도색까진 개쌉오바임
22 적당히해야지 서로 ㅠㅠ
33
남의차에 박스를 왜 올림
물피도주라 안 불쌍함 왜 남의차에..
복숭아상자 종이인데 그거에 차가 긁혀????? 넘신기
왜 남의 차에 박스를 올림.. 검은차 차주들 스크래치 예민하던데 모르는 사람이 저러면 짜증나겠다
남에 차에 왜올리냐 지 차에 올리던가
흰차면 컴파운드로도 괜찮은데 검은차면 컴파운드로 흠집은 사라지겠지만 저 부분만 광택 사라져서 ㅈㄴ티나더라.. 부분도색도 사제로 가야하는데 검정이더라도 미묘하게 달라서 색을 잘 못맞추먼 ㅈㄴ티나고... 난 전체도색이해됨
나도 내차에 박스 잠깐 올렸는데 은근 박스 기스 존나남...... 컴파운드로 안지워짐.....가슴아프다
색이 있는 차는 컴파운드로해도 티남. 도색 맡기면 견적 저정도는 나와서 비싼것도 아님... 차종이나 색깔마다 견적도 다를테지만 그래서 항상 문콕이나 차 긁는거 조심해야함
남의 차에 뭐라도 스치거나 부딪힌 순간부터 책임져야지 ㅜ
나는 가끔 겨울에 코트같은거 스쳐도 확인하고 미안함 ㅜ 차에서 내릴때 가방도 조심해서 다님
남의차위에 왜 올린거지. 난 아무리 짐때문에 손이 부족해도 땅에 놓지 남의 차 위에 올릴생각 안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