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자기 뜻임 근데 그걸 남탓할수없으니까 혼자 퀘스트 깨듯 믿는거같음 결국엔 본질은 나한테서 있는거같음 이게 불교로 가면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려있는거구나 믿는거면 기독교는 하나님의 뜻이구나 하는거같음 종교든 뭐든 결국엔 믿음이고 내가 하기 나름이란 뜻이 있는거같음...같은상황이 주어져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것처럼...같은 물이 든 컵이 주어졌을때 누군가는 반밖에없네 하는거랑 반이나 있네랑 다른거..이런거아닐까 사실은 반밖에없다고 생각하는사람이 살기위해서 붙잡는게 종교고...나한테 이런 상황이 일어난것은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다른 뜻이 있는거다 이걸 종교라는거에 미뤄버리는거 아닐까 일종의 회피....그러다보면 일단 본인마음은 편안하니까<< 이걸 하느님의 뭐.말씀이다 이렇게 믿게되는거같음...결국엔 너무 힘드니까 상황을 외면해버리는건가싶기도 하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 하나 왜그랬어;;;;
걍.. 송지은은 ㄹㅇ 찐 착한거같아서 말얹고싶지않다
와우 지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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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독교인들은 참 합리화를 잘 하는듯ㅋㅋ 주변 기독교인도 저래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하나님이 이렇게이렇게 하신거다~ 하면서 모든 상황을 본인 마음대로 해석하고 하나님이 주신거라 믿음
쇼핑좀 하지 그랬어,,
그냥 다 자기 뜻임 근데 그걸 남탓할수없으니까 혼자 퀘스트 깨듯 믿는거같음 결국엔 본질은 나한테서 있는거같음 이게 불교로 가면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려있는거구나 믿는거면 기독교는 하나님의 뜻이구나 하는거같음 종교든 뭐든 결국엔 믿음이고 내가 하기 나름이란 뜻이 있는거같음...같은상황이 주어져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것처럼...같은 물이 든 컵이 주어졌을때 누군가는 반밖에없네 하는거랑 반이나 있네랑 다른거..이런거아닐까
사실은 반밖에없다고 생각하는사람이 살기위해서 붙잡는게 종교고...나한테 이런 상황이 일어난것은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다른 뜻이 있는거다 이걸 종교라는거에 미뤄버리는거 아닐까 일종의 회피....그러다보면 일단 본인마음은 편안하니까<<
이걸 하느님의 뭐.말씀이다 이렇게 믿게되는거같음...결국엔 너무 힘드니까 상황을 외면해버리는건가싶기도 하고 ...
많이 심약한 상태였나? 모태신앙도 아닌 사람이 가족 다 무교인데 혼자만 저렇게까지 종교에 깊게 빠지기 쉽지 않은데…
기독교 솔직히 개싫어하는데.. 송지은 착해보여서 욕 못하겠음 ㅠ
근데 저런스타일이 종교빠지면 더 답없고 무서워...거의 사이비 종교수준이라 ㅠㅠ 저러고 남한테 종교강요하고 안믿으면 지옥가요 하면뭐 착한사람이고 뭐고 없는거지
ㅠㅠ
이쯤되면 배우자기도 하는 순서대로 구린거주나
하나: 쇼핑하냐
이마음을 줬다고 하는게 개웃겨
배우자기도라는게 진짜 너무 짜치고 존나 주술적인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파수 듣는거랑 다를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
쇼핑하지
하나님 왜 꼽줘요ㅜㅜ
배우자기도라는게 그냥 만나고싶은 사람 조건 맞춰서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거야..??? 허참
무섭다 쫌..
글쿤.. 본인이 원하던 남자니까 행복하겠지 머
하나. 쇼핑하면 왜 안되는데.
쇼핑 좀 그냥 하시지,;
쇼핑ㅋㅋㅋㅋㅋㅋ
하나랑 대화를 어케하는거야
배우자기도라는 게 있다는 게 진짜..;;; 몰랐던 세상임
어우 ..
아니 180이상이 신체 건장하다는 의미인거지 장난하나 무슨 약관갖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기독은 평생 이해 못할듯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앉아있는데 키가 180이든 190이든 뭔 소용이여..
송지은은 죄가 없는데 배우자때문에 싸잡아 욕먹는것같네.. (박위 팬 아님, 기독교 아님)
쇼핑을 좀 하지그랬어ㅠㅠ
쇼핑하니?는 자기생각일수도있는데..
본인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남자가 이상형인거 ㅈㄴ 신기하다.. 난 나의 발닦개를 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쇼핑해도 된단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