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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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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의대 가고싶어 하는 아들 vs 안가길 바라는 부모님
the most important person 추천 0 조회 123,021 26.08.25 19:17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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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21:57

    양쪽 다 이해된다 ㅜㅜㅜㅜ

  • 26.08.25 22:00

    하고싶은거하믄좋겠당

  • 26.08.25 22:04

    양쪽 다 이해되는데 나라면 무서워서 도전 안했겠지만 그럼에도 도전하는 사람들은 정말 아름다운거 같아...

  • 26.08.25 22:08

    둘다 이해돼ㅠㅜ 저 학생이 죽을 고비 넘기고 하고싶은게 생긴건 좋은데 형이랑 얘기하는내용보면 강박같은 느낌도 들어서 더 걱정된더

  • 26.08.25 22:16

    너무이해돼 무리하는거보면 걱정하지 당연히 가족 아파보면 진짜 강제로 눕혀놓고 싶은데ㅠ 그치만 당사자는 아픈거나으면 당연히 하고싶은거 하고싶지 정말 쉽지않다

  • 26.08.25 22:39

    양쪽 다 너무 이해된다 ㅜㅜ 그래도 애가 하고싶다는 방향으로 지지해주는게 부모 역할같아

  • 26.08.25 23:08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8.26 01:11

    애가 죽어가는걸 실시간을 봤을거기때문에 너무 이해됨ㅠㅠ
    근데 애도 이해되고 아휴ㅜ

  • 26.08.26 01:21

    ㅠ 근데 신경외과 진짜 빡세서 개비추..

  • 26.08.26 01:58

    와... 조마조마해서 어케...

  • 26.08.26 02:09

    현실적으로 신걍외과 절대안됨 특히 뇌출혈 이력있으면

  • 26.08.26 04:40

    의사 되고나서도 엄청 몸 갈릴텐데 나같아도 말릴듯..

  • 26.08.26 13:26

    멋지다ㅠ건강해라...

  • 26.08.26 20:04

    ㅅㅂ 저 의사도 손때매 신경외과 힘든거 알고 9년 뒤에 결정하라 했나ㅠㅠ 그랬다면 졸라 따숩다..

  • 남이니까 하고싶은거 하게 두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식이라면 충분히 만류할만하지 걱정 많으시겠다

  • 근데 다른직업하느니 병원에있는게 오히려 안전할거같음 뇌출혈같은거 빨리 발견하면 살잖아

  • 26.09.02 22:00

    멋진친구네 건강하렴

  • 26.09.04 01:26

    이렇게 양쪽 다 공감되긴 처음 ㅠ 안쓰럽다 저학생

    하지만 건강이 먼저고 인생은 그 담이더라,,

  • 26.09.04 11:15

    내가 부모라면 못시킴 진짜로..
    몸은 신기해서 무리하면 언젠가 돌아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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