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Lh-dQ25NHl4?si=q5mfPe_ZZIhFy8Ri
거실에 공부공간 놔둔 이유도방에 혼자있다 혹시 쓰러지면 가족이 바로 발견할수가 없어서 저렇게 해놨다 함..!
ㅜㅜ.. 부모님 마음도 너무 이해는 됨..ㅜㅠ
의대준비 공부량, 간다쳐도 그이후 대학 공부량,신경외과까지 만약 가게 되더라도 인턴레지 5년에신경외과 특성상 워낙 몸 혹사되는 곳이라..부모님이 저리 반대하는거 충분히 그럴만해 보임ㅜ
ㅜㅜㅜㅜ
그냥 의사가 아니라 무조건 꼭 신경외과 의사가 되고싶다 함..본인이 뇌출혈로 쓰러졌을때 살려준 사람이 신경외과 의사라서..ㅜㅜ근데 저런 사람들이 의사되면 진짜 환자 이해하고 진심으로 대해주는 참의사 될거같긴한데 현실이 좀 안타깝긴 하다.. ㅜ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닉네임).
양쪽 다 이해된다 ㅜㅜㅜㅜ
하고싶은거하믄좋겠당
양쪽 다 이해되는데 나라면 무서워서 도전 안했겠지만 그럼에도 도전하는 사람들은 정말 아름다운거 같아...
둘다 이해돼ㅠㅜ 저 학생이 죽을 고비 넘기고 하고싶은게 생긴건 좋은데 형이랑 얘기하는내용보면 강박같은 느낌도 들어서 더 걱정된더
너무이해돼 무리하는거보면 걱정하지 당연히 가족 아파보면 진짜 강제로 눕혀놓고 싶은데ㅠ 그치만 당사자는 아픈거나으면 당연히 하고싶은거 하고싶지 정말 쉽지않다
양쪽 다 너무 이해된다 ㅜㅜ 그래도 애가 하고싶다는 방향으로 지지해주는게 부모 역할같아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가 죽어가는걸 실시간을 봤을거기때문에 너무 이해됨ㅠㅠ근데 애도 이해되고 아휴ㅜ
ㅠ 근데 신경외과 진짜 빡세서 개비추..
와... 조마조마해서 어케...
현실적으로 신걍외과 절대안됨 특히 뇌출혈 이력있으면
의사 되고나서도 엄청 몸 갈릴텐데 나같아도 말릴듯..
멋지다ㅠ건강해라...
ㅅㅂ 저 의사도 손때매 신경외과 힘든거 알고 9년 뒤에 결정하라 했나ㅠㅠ 그랬다면 졸라 따숩다..
남이니까 하고싶은거 하게 두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식이라면 충분히 만류할만하지 걱정 많으시겠다
근데 다른직업하느니 병원에있는게 오히려 안전할거같음 뇌출혈같은거 빨리 발견하면 살잖아
멋진친구네 건강하렴
이렇게 양쪽 다 공감되긴 처음 ㅠ 안쓰럽다 저학생하지만 건강이 먼저고 인생은 그 담이더라,,
내가 부모라면 못시킴 진짜로..몸은 신기해서 무리하면 언젠가 돌아오더라
양쪽 다 이해된다 ㅜㅜㅜㅜ
하고싶은거하믄좋겠당
양쪽 다 이해되는데 나라면 무서워서 도전 안했겠지만 그럼에도 도전하는 사람들은 정말 아름다운거 같아...
둘다 이해돼ㅠㅜ 저 학생이 죽을 고비 넘기고 하고싶은게 생긴건 좋은데 형이랑 얘기하는내용보면 강박같은 느낌도 들어서 더 걱정된더
너무이해돼 무리하는거보면 걱정하지 당연히 가족 아파보면 진짜 강제로 눕혀놓고 싶은데ㅠ 그치만 당사자는 아픈거나으면 당연히 하고싶은거 하고싶지 정말 쉽지않다
양쪽 다 너무 이해된다 ㅜㅜ 그래도 애가 하고싶다는 방향으로 지지해주는게 부모 역할같아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가 죽어가는걸 실시간을 봤을거기때문에 너무 이해됨ㅠㅠ
근데 애도 이해되고 아휴ㅜ
ㅠ 근데 신경외과 진짜 빡세서 개비추..
와... 조마조마해서 어케...
현실적으로 신걍외과 절대안됨 특히 뇌출혈 이력있으면
의사 되고나서도 엄청 몸 갈릴텐데 나같아도 말릴듯..
멋지다ㅠ건강해라...
ㅅㅂ 저 의사도 손때매 신경외과 힘든거 알고 9년 뒤에 결정하라 했나ㅠㅠ 그랬다면 졸라 따숩다..
남이니까 하고싶은거 하게 두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식이라면 충분히 만류할만하지 걱정 많으시겠다
근데 다른직업하느니 병원에있는게 오히려 안전할거같음 뇌출혈같은거 빨리 발견하면 살잖아
멋진친구네 건강하렴
이렇게 양쪽 다 공감되긴 처음 ㅠ 안쓰럽다 저학생
하지만 건강이 먼저고 인생은 그 담이더라,,
내가 부모라면 못시킴 진짜로..
몸은 신기해서 무리하면 언젠가 돌아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