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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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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RENJUN 추천 0 조회 6,583 26.08.25 19:28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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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19:34

    첫댓글 볼때마다 너무 슬픔

  • 26.08.25 19:38

    너무 슬프다 우리 첫째랑 닮아서 더 이입돼ㅠ

  • 26.08.25 19:40

    이 글 5번은 본거같은데 또 오열했다 내새끼 생각나 너무 슬프다

  • 26.08.25 19:41

    아 나 우는 중

  • 너무 슬퍼….글을 정말 잘 쓰신다…우리 애기들 상상하며 읽으니까 눈물이ㅠ너무나네ㅠㅠㅠㅠ

  • 26.08.25 19:43

    얼마전에 내동생 보내고나서라 그런가 더 이입되고 그렇다...또랑아 내동생 신입인데..너가 잘 보살펴줘..

  • 26.08.25 19:48

    아름답고 슬픈 글이다..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글을 읽고 이렇게 벅차 눈물이 나는 것도 오랜만이야.. 또랑이는 분명 좋은 곳으로 갔길

  • 26.08.25 19:49

    ㅠㅠ 우리애들도 15살인데.. 지금은 건강하지만.. 이런글 볼때마다 우리애들은 어떻게 보내나싶다ㅠㅠ

  • 눈물난다… 난진짜 두번은 경험 못할거같아 너무 괴로워

  • 26.08.25 19:56

    아 이 글 진짜 볼 때마다 울어 ㅠㅠ

  • 26.08.25 20:00

    나도 강아지 17살에 보냈는데 정말 느꼈던 감정도 상황도 너무 비슷해서 볼때마다 눈물나네 화장 후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가 돼서 다시 거둔 것 같다한 부분 정말 좋다..

  • 26.08.25 20:01

    눈물나..

  •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정말 마음이 성숙하고 단단하고.. 멋진거같아 저 마음을 어찌 헤아릴까 감히 위로도 못할 슬픔일거같아 난 받아드릴 자신이 없어

  • 글진짜 잘쓰신다

  • 26.08.25 20:06

    너무 슬퍼
    우리애기 보냈을 때가 생각나서.. ㅠ

  • 26.08.25 20:09

    글 진짜 잘 쓴다.. 글쓴이랑 또랑이 둘 다 잘 지내고 있길..

  • 26.08.25 20:13

    얼마전에 한놈 보냈더니 아는 글인데도 또 슬프다 나루에 하늘나라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시간나면 누나 좀 보러와라

  • 에휴… 눈물나 ㅠㅠ 난 개인적으로 마지막 가는 길 꽃다발사다가 예쁘게 장식해준 게 내 갠적인 만족일지라도 너무 잘했단 생각이 들더라 예쁜 내새끼…

  • 아 간병일기까지만 보고 못봤는데 이번엔 끝까지 봤다 집사님 잘 지내고 계실까..너무 슬퍼 난 키우면서 15년 16년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금방 오더라 너무 짧아서 여전히 헤어짐이 아쉬운 우리의 사랑이었지

  • 26.08.25 20:18

    아 밥먹다가울었다ㅠ 또랑이 행복했을거고 지금도 잘 지내고 있을거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눈물난다..

  • 26.08.25 20:25

    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또랑이는 행복한 삶을 살다갔어요

  • 26.08.25 20:27

    이 글을 볼 때마다 우리 가나디에 대입해서 보게돼... 벌써 9살인데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 가족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또랑이는 마지막의마지막까지 저 집사랑 함께해서 행복했을거야...ㅠㅠ

  • 26.08.25 20:31

    너무너무 슬퍼..

  • 26.08.25 20:46

    와나 펑펑울었어ㅜㅜ집에가는 버스안인데ㅜㅜㅜㅠ

  • 26.08.25 20:47

    나 이 글 진짜 좋아해...
    웃긴데 감동까지 있음 글을 너무 잘 쓰심...
    얼마나 행복했을까 또랑이와 보호자는 환상의 콤비였나봐ㅋㅋㅋ

  • 26.08.25 20:55

    ㅠㅠ 한평생을 한가족... 너무그리울것같애

  • 26.08.25 21:05

    ㅠㅠㅠㅠㅠㅠㅠ

  • 26.08.25 21:21

    와닿는 말이 공감되서 넘 슬퍼...ㅠㅠ

  • 26.08.25 21:26

    오열중......

  • 26.08.25 21:30

    에휴 끝까지 못보겠다

  • 26.08.25 21:35

    우리 아가랑 너무 똑같네 근데 어차피 언젠가 다가올거 난 넘 슬퍼하지 않을테야...^^ 또랑이 넘 행복했을듯

  • 26.08.25 21:35

    우리 강아지도 17살인데... 너무 슬프다... 슬퍼... ㅠㅠ

  • 26.08.25 21:44

    아는 글인데 괜히 들어와서 본 거 같다..볼때마다 눈물나. 반려동물의 기대수명은 왜이렇게 짧을까 나도 내수명 나눠서 같이 살고 싶어.. 우리강아지도 노견인데 언젠가 맞이할 이별을 어떻게 견뎌낼 수 있을까...

  • 26.08.25 21:50

    마음아파 정말 ㅠㅠ 왜 동물들은 인간이랑 비슷한 수명이 아닌거야ㅠㅠ

  • 26.08.25 23:27

    우리 애 보낼때랑 너무 닮았다.. ㅋㅋ... .....

  • 26.08.25 23:37

    우리 애 보낼때 생각나네..이 글보고 다시는 강아지 안키울거라고 또 다짐해본다….

  • 26.08.25 23:57

    오열하는중 오열하는중

  • 26.08.26 00:25

    우리 애들 아직 10살도 안됐는데 다들 꼭 30살까지 살아줘ㅠㅠㅠ

  • 26.08.26 01:02

    올해 우리 아기 보내줄때랑 비슷해서 오랜만에 울었다….

  • 26.08.26 04:11

    아 너무너무너무 무섭다…
    또랑이 첨 데려왔다고 글 썼을때
    실시간으로 웃으면서 봤는데 시간이 이렇게 흘러서
    끝이 정해진 만남이라니 너무 잔인하다…..
    하 어쩌냐 이걸 알면서도… 반복한다는건

  • 26.08.26 05:13

    또랑아 행복하렴 새벽에 오열쑈…

  • 이 글은 볼때마다 울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8.26 12:19

    나 이거못봐 진짜 너무 슬퍼

  • 26.08.26 12:57

    한번도 다 읽어본적이 없는 글 너무 눈물나 ㅠㅠ

  • 26.08.26 14:22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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