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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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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왜 나이들수록 돈이 더 중요하다는건지 궁금
빠루리 추천 0 조회 9,049 26.08.25 21:54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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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21:56

    첫댓글 건강이 계속 같은 수준이 아니라서

  • 26.08.25 21:56

    왜냐면 나이들수록 어렸을때만큼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목표에 도달하는게 느리고 힘들거든 그래서 돈으로 해결하려는 성질이 강해지는 것 같음. 즉 씀씀이가 커지고 돈으로 해결하지 못하면 강팍해짐

  • 26.08.25 22:01

    22 젊어서는 불편함=참으면됨
    나이들어서는 불편함=건강악화

  • 26.08.25 21:59

    돈으로 살수없는게 사라지니까 시간 건강 등?

  • 26.08.25 22:00

    병원비지 뭐.. 30대만 되어도 부모 간병비 두려움이 찾아오니까..

  • 26.08.25 22:02

    병원비나 경조사비 같은 필수적인 건 당연하고 나이들어서 친구들한테 걱정없이 밥 한끼 정도는 사줄 수 있는 여유는 있어야 스스로 사람 답게 산다고 느껴질 것 같음.. 돈이 다가 아니지만 돈이 부족하면 마음이 얄팍해지기 쉽다고 생각함..

  • 26.08.25 22:02

    건강도 그렇고 부모님도 슬슬 크게 아픈데 생기고 그거 외에도 나이 들수록 불편한거 더 못참겠고 ㅋㅋ 사람이 살다보면 좀 굽히고 살아야하는데 아쉬운 소리하는것도 젊을때보다 나이들어서 하기 더 자존심 상함..

  • 26.08.25 22:03

    젊을때만큼 못버니까? 그리고 나이들면 외로운데 돈까지 없으면 더 서러울듯

  • 26.08.25 22:10

    나이들면 내세울 수 있는게 점점 줄어드니까

  • 26.08.25 22:11

    나이들면 차림새에 더 신경써야함
    내가 나이들면 부모님은 곱절로 나이들고 아픈곳 하나둘씩 생김
    부모님이 노후를 완벽! 하게 해놓지않은이상
    병원비 자식들이 다 부담해야함
    요양병원이라도 보내면 한달에 최소 200,300임

  • 26.08.25 22:10

    일단 건강이 안좋구 머리 쓰기도 힘들어지고 씀씀이도 커지고 돈 들어갈 데도 많음.. 어릴 땐 10만원도 너무 큰돈이지만 지금은 경조사비로 내기에 눈치보이는 금액됨

  • 26.08.25 22:16

    돈 벌곳은 없고 쓸곳만 ㅈㄴ 많아짐

  • 26.08.25 22:18

    숨만쉬어도 돈인데..! 게다가 사치가 아니라 오로지 병원만 다녀도…! 몸 불편하니 대중교텅 힘들면 택시타야지… 요즘엔 70까지도 돈번다 쳐도 젊을때만큼 못버니까..! 내집이 있다고 가정해도 먹는거 사야지.. 공과금내야지

  • 26.08.25 22:20

    아파서 그랴

  • 26.08.25 22:20

    병원비....

  • 기획의 폭이 다른데 건강이나 책임의 무게는 크니까

  • 26.08.25 22:24

    나이 들어서 돈없으면 더 무시 당함

  • 그 누가 그랬자너
    지금 내가 받는 월급은 내 젊음의 값이라고...

  • 26.08.25 22:28

    그래서 나는 일단 보험을 좀 무리해서 들어놨음.병걸려서 더 비참하기싫으니까

  • 26.08.25 22:31

    젊어선 돈없으면 몸이라도 있는데 나이들어서 돈없으면 몸도 없고 기회도 없음....

  • 26.08.25 22:34

    나이들어서 돈없는 노인들을 봐.. 그럼 답 나옴

  • 26.08.25 22:36

    여유가 돈에서 나오는 거거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8.25 22:41

    22 남한테 아쉬운소리 하고싶지 않아서

  • 26.08.25 22:42

    이걸.. 물어봐야 아는게 신기

  • 26.08.25 23:04

    222..... 본인은 지금도 돈으로 헉헉댄다며

  • 26.08.25 22:45

    그냥 외워 여자는 돈이 다야
    지금 악착같이 벌어서 노후를 안락하게 살자

  • 26.08.25 22:53

    어릴땐 돈 없어도 시간으로 체력으로 깡으로 버틸수있는데.. 나이들수록 시간 체력 깡 그 모든것이 줄어들고 그걸 돈으로 해결해야됨

  • 26.08.25 23:00

    자식들도 돈 없는 부모는 외면해도 돈 있는 부모는 지들이 알아서 굽신댄대

  • 26.08.25 23:04

    젊을때처럼 몸빵못하잖아

  • 26.08.25 23:10

    체력떨어져서 몸빵을 못하니까

  • 아파봐... 진짜 병원근무하면 돈없어서 치료포기하거나 흐린눈하는사람 한바가지야 안타까움

  • 26.08.25 23:26

    걍 돈없이 늙을거같애 죽고싶다...

  • 26.08.25 23:33

    아파야 알아 우리엄마 임플란트랑 치아 치료로만 천만원 썼거든 사람은 죽을때까지 치아,연골 고쳐쓰고 갈아쓰며 살아야하는데, 저렇게 갑자기 천만원대 돈 필요할때 돈 없어봐 나이먹고..어디에 기댈거야

  • 26.08.25 23:33

    젊을때 무료로 누리던거 갑자기 구독하라고 하니까 아님?

  • 26.08.25 23:40

    아플때 + 먹고 살아야하는데 늙어서 근로소득 얻기 힘들거라 ㅈㄴ 모아둬야.. 재테크를 잘하든지

  • 나 최근에 아파서 2주동안 병원비 150들었어ㅠ진짜 남는건 돈이라는거 이번에 다시 느낌ㅠ

  • 26.08.25 23:54

    선우용녀 유튜브만 보면 바로 알겠던데ㅋㅋㅋㅋ

  • 26.08.25 23:58

    생사의 문제가되니까..

  • 26.08.26 00:05

    젊었을 땐 내 몸 하나만 먹여살리면 되는데 나이들면 내 몸 먹여살리기는 더 힘들어지는데 부모까지 봉양해야됨

  • 26.08.26 00:12

    아픈 것도 많고 젊을 땐 그래도 다들 같이 없어서 괜찮은데 나이들면 어느정도 있은 사람들 사이에서 없으면 더 슬프잖아

  • 26.08.26 00:16

    돈을 못버니까... 돈이 많이 나가니까

  • 26.08.26 01:28

    젊으니까 미래를 크게 생각 안함 ㅠㅠ.. 후회한다 젊었을때 돈 막쓴걸

  • 26.08.26 02:11

    아프면..... 돈이 최고임.... 아빠 아파서 몇달째 입퇴원 반복 중인데 일인실 쓰니까 병원비가 몇천 날아감 보험 빵빵해서 괜찮다는데 그 보험도 돈으로 든 것... 장기 입원을 해도 지장없는 가족 부양 및 생활비도 필요하고...

  • 26.08.26 02:13

    젊음에는 미래의 가능성이 깔려있어서..괜히 젊음이 빛난다고 하는게 아님.체력적으로 돈 대신 몸으로 때워도 괜찮은건 기본이고 평균 수준 이하의 생활을 해야 할 때 젊음은 그걸 한때 고생이나 낭만으로 포장해주는데 늙으면 그게 안됨..실제로 초라한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 내 모습을 못견뎌서 멘탈 무너지고 괴로운게 문제ㅜ

  • 26.08.26 04:13

    내 취향이 견고해지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 사려면 돈이 필요하게 돼

  • 26.08.26 07:42

    진심 몰라서 묻는건가 싶을정도로 중욬ㅋㅋㅋㅋㅋ

  • 26.08.26 08:14

    젊음은 돈으로도 못사는건데 그게 있다가 없어지면 아무래도

  • 26.08.26 09:48

    병원비
    늙으면 알바 취업도 힘듬

  • 26.08.26 10:29

    어렸을때도 중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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