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instiz.net/name/61412641
솔직히 몇번씩 고민했음. 모부님때문에 차마 못죽겠더라... 나 죽으면 엄마아빠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져서 그냥 힘들어도꾸역꾸역 이겨내 그러고 살지....강제로 있음.. 불효고 효고 내 행복을 떠나서엄빠남은날동안에는슬픈일없게하고싶어서. 사실 나도 언젠간 자살로 끝날것같은 그런 생각 중고생부터한듯... 그 약물로 떠나는거
있는 사람들이나 죽이지 말고 지켜 출산율 운운하기전에
공감.. 하준이들 탄생시키는거에만 돈쓰니까..
나도 어릴 때 많이 생각했었지
자살할 사람들 살리는것보다 하준이들 지원해주는게 훨씬 싼가?? 희한타
걍 ㅈㄴ 사는게 숨막힘
나도 뇌가 불란정한 청소년기엔 맹날 죽고싶듀 내 장례식엔 라무도 란오겟지 흑흑 이랬는데지금은 내가 왜 그런 샐각을... 하명서 잘만 살어...ㅜㅜ청소년들 걱정된다...
진짜 진짜 지이인짜 나도 없어지고 싶어서 별 거 다 찾아봤는데 고양이랑 부모님 때문에 꾸역꾸역 버텨보는중 사는게 괴로워
강아지때문에 산다..
진짜 고통없이 편안하게 죽을수있다면 진짜 죽고싶어
맞아.. 우리나라 자살률 수십년째 계속 1위지 않아..? 이정도면 그냥 방치 하는 거 같음
솔직히 몇번씩 고민했음. 모부님때문에 차마 못죽겠더라... 나 죽으면 엄마아빠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져서 그냥 힘들어도꾸역꾸역 이겨내 그러고 살지....강제로 있음.. 불효고 효고 내 행복을 떠나서엄빠남은날동안에는슬픈일없게하고싶어서. 사실 나도 언젠간 자살로 끝날것같은 그런 생각 중고생부터한듯... 그 약물로 떠나는거
있는 사람들이나 죽이지 말고 지켜 출산율 운운하기전에
공감.. 하준이들 탄생시키는거에만 돈쓰니까..
나도 어릴 때 많이 생각했었지
자살할 사람들 살리는것보다 하준이들 지원해주는게 훨씬 싼가?? 희한타
걍 ㅈㄴ 사는게 숨막힘
나도 뇌가 불란정한 청소년기엔 맹날 죽고싶듀 내 장례식엔 라무도 란오겟지 흑흑 이랬는데
지금은 내가 왜 그런 샐각을... 하명서 잘만 살어...
ㅜㅜ청소년들 걱정된다...
진짜 진짜 지이인짜 나도 없어지고 싶어서 별 거 다 찾아봤는데 고양이랑 부모님 때문에 꾸역꾸역 버텨보는중 사는게 괴로워
강아지때문에 산다..
진짜 고통없이 편안하게 죽을수있다면 진짜 죽고싶어
맞아.. 우리나라 자살률 수십년째 계속 1위지 않아..? 이정도면 그냥 방치 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