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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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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슴수술 자기만족이라는 소리처럼 자기기만이 없음
빠루리 추천 0 조회 34,671 26.08.25 22:38 댓글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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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12:24

    뽕을 넣으면 해결되는일을 굳이 천만원 가까이드는 수술을 한다고? 이해가 안가 정말

  • 26.08.26 12:30

    가슴수술한 사람들 보면 찐 남미새임 결이 다름

  • 26.08.26 12:39

    옷핏ㅡ뽕으로 됨
    맨가슴ㅡ뽕으로 안됨 맨가슴 보일일은 언제? 이거면 답 나왔지 뭐

  • 26.08.26 13:28

    저건 그냥 혐오감정같아 그사람이 되보지않고서야 백퍼가 어딨어 쌍수나 뭐나 들먹이면서 남미새 갈리 하는것도 웃겨 여시가 언제부터 남혐카페였다고 ㅋㅋㅋㅋㅋ

  • 26.08.26 13:48

    그냥 눈도 째고 코도 높이고 가슴 수술도 하고 다 해라 어차피 부작용도 본인이 다 안고 가는 거고... 수술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알아서 하시고 그런 거 안 하고도 잘 살아가는 사람들 얼평몸평이나 하지마...

  • 26.08.26 14:08

    무슨 수술이든 다 각자 사정이 있어..
    살 쪘다가 갑자기 빠져서 작은게 문제가 아니라 바람빠진 풍선처럼 되 있어서 볼때마다 스트레스였어.
    그냥 작았으면 안했지..
    물론 그런걸로 평가받을수있다는 외적컴플렉스도 작용했지만
    이뻐보이겠다는 간단한 이유 하나로 한건 아니야.
    이뻐보이려고× 안이상하게보이려고 + 어차피 돈쓰는김에 크게하자였음

  • 26.08.26 14:28

    근데 쌍수랑 가슴이 같다는건 좀 아니지않아? 흔하냐 차이가 아니라 진짜 위험도 차이가 큰데 둘다 똑같은 코르셋이지 이러기에는… 네일아트랑 쌍수랑 질필러랑 다 코르셋이지 근데 코르셋도 진짜 정도가 있다 생각함 쌍수만해서 가슴까는거라 생각한다는 사고회로가 더 신기함…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 내 기준 모든 미용 시술이나 미용 수술은 자기만족 때문일 수가 없다고 생각함(질병 때문에 생긴 거 아닌 이상ㅇㅇ) 근데 내가 뭐라 할 건 없지 그러를 그러세요임 근데 문제는 본인 몸으로 강박 가지는 건 괜찮은데 보통 그런 사람들이 그 잣대를 남한테도 드러내니까 별로라는 거지 뭐

  • 26.08.26 14:48

    쌍수는 케이스가 여러개잖아 나이들면서 눈꺼풀때문에 하는사람도 많고 근데 가슴은 축소술빼곤 목적이외적인거 뿐이지않나? 다른 이유로 예전보다는 이해되는 부분이 있지만.. 외적인 이유로 한다는건 맞지 본인 컴플렉스였다해도 그 원초적인 이유는..

  • 26.08.26 15:05

    유방암같은걸로 가슴절제한 사람들 우울증 온다는거보면 어느정도 자기만족이 있을수도 있다 생각해

  • 26.08.26 15:41

    이건 있던걸 절제했으니 당연히 우울증 오지ㅠ 근데 원래 내가슴을 부풀린다?

  • 26.08.26 16:22

    모든 미용성형은 자기만족이 아니라고 생각함! 내 외모를 혼자 거울보면서 만족하는 것도 그 예쁘다 잘생겼다하는 기준은 사회에서 온거잖아
    그런 점에서는 모든 미용목적 성형 다 똑같다고 생각
    근데... 남자들이 소시지눈, 아웃라인, 애벌레라고 비하하며 싫다고해도 개썅마이웨이로 두꺼운 아웃라인 하거나
    높은코 뾰족한코 티나고 딱딱한 재료쓰면 덜무너지는 대신 키스할때;; 티ㅈㄴ 난다고해도 걍 그렇게 하는 여자들은 많이 보는데
    가슴수술하는 분들은 10중 9는 촉감을 우선해서... 수술 후에도 만져봐라 말랑하다 티 하나도 안난다 남친이 손에 꽉찬다고 좋아한다 하는거보면 유독 이상하게 느껴지긴해
    얼굴 성형은 준거집단?이 또래여자나 트친(ㅋㅋ)들일 수 있지만 가슴은... 여자들이 해야 예쁘다고 말하는 것 자체를 들어본적이 없는

  • 26.08.26 16:25

    절대 안 할 거지만 진지하게 수술 생각했을 때 여자들 때문이긴했어...같은 성별한테 상처 많이 받았어서ㅋㅋㅋ이 세상에 남자 다 사라지고 여자들만 남게된다고 해도 영원히 내 컴플렉스일듯,,, 여자들 중에 대놓고 시선보내거나 말로 상처주는 경우 많았음

  • 26.08.26 16:36

    나 진짜 나보다 작은 사람 본 적 없는 정도인데 몸을 성형 수술하는 건 .. 문제가 있다 생각함

  • 26.08.26 16:38

    쌍수든 뭐든 걍 몸에 손대는거 자체가 다 똑같지 뭐 ㅋㅋㅋ 요즘 쌍수는 수술도 아니라고 하던데 사실 쌍수가 젤 변화 크더만... 걍 자기만족이든 뭐든 급 나눌 필요 없음

  • 26.08.26 16:44

    성형수술 다 코르셋인건 변하지 않음. 근데 가슴'크기'는 외모 중요도로 따진다고 해도 순위가 높은게 아니잖아.. 근데 그마저도 수술을 한다는게 뜨악스러운거지 ㅋㅋㅋ
    소위 예쁜이 수술이라고 불리는것도 기본적인 관념에서 중요도가 높음 그게..? 근데 그거까지 성형을 한다는게 기괴한거지

  • 26.08.26 16:52

    난 흰머리가 많은 편인데(3주에 한번씩 염색) 흰머리도 살아가는데 불편함은 없음 하지만 내 또래에 비해 정상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내려뒀음에도 스트레스 많이받음 흰머리도 염색말고 근본적으로 치료제가 나와서 검은 머리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3주에 한번씩 두시간정도 씩 미용실에 안가도 되고 1주일 정돈 사람들이 정수리를 혹여 신경쓰면 어떡하지 함

    가슴도 많이 작으면 이런 생각이 들거같긴 해 여성으로서 성장이 정상적이지 않은가? 뽕은 일시적이고 수술은 영구적이라는 관점에서 수술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긴 함.

    다만, 가슴이라는 부위가 흰머리와는 다르게 섹슈얼하게 비춰지고, 가슴수술하고 과하게 노출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만큼 섹스어필하는 표본이 너무 많으니 남미새 처럼 느껴지는 거 같아

    흰머리 치료제도 몇년 안에 나온다곤 하는데 신약 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감수하고 마루타 처럼 치료제 사용할 것인가 하면 나는 그냥 염색할 거 같긴해

  • 26.08.26 17:26

    쌍수나 가슴수술이나 모든 수술 다 똑같다고 하는 사람들은 싸우는 여시들을 지켜보며 중립적이고 비판적인 나 쿨병걸린 것처럼밖에 안 느껴짐. 그럼 질필러 이런건 왜 여자들이 기괴해하는데? 오로지 한남들을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그런곳에 필러 넣으니까 기괴한 거지. 그냥 이마필러, 입술필러 한다고 여자들이 기괴해하진 않는 것처럼 일반적인 얼굴수술이랑 가슴수술은 접근하는 사람의 마인드가 다르다고. 가슴확대수술도 질필러에 가까운 수술이라고 생각함. 뭐 본인은 어릴때부터 여자들에게 작은가슴으로 놀림을 당했고 그런 예시는 본인이야기고 확대수술하는 대다수 얘기 아니니까 안해주면 좋겠음

  • 26.08.26 18:50

    22 질필러 항문미백 이런글은 다 같은 반응인데 가슴만 다른 수술 다 끌어오면서 그거나 그거나 이러는게..ㅋㅋㅋㅋ 의문스러움 저런 시술 글에도 성형시술은 다 같은 남미새지 쌍수랑 똑같은데 왜 급을 나눠 한 걸 단한번도 본적이 없어 한마음으로 패던데
    신기하게 가슴수술에는 무조건 나오는 댓글임 항상 1/3은 이 댓인듯 왤까? 신기해 수술이고 뭐고 사람들 반응이 너무 달라서 재밌음 방어기제 같기도 하고

  • 쌍수랑 가슴수술이나...라고 하기엔 주변에 가슴수술한 사람은 찐 남미새밖에 없더이다..... 친한 지인중엔 단한명도 없고 건너건너야 겨우 한명 찾을수 잇는데 비교대상이 되나

  • 26.08.26 17:59

    그러를그러세요...알빠노 내몸도아니공 ㅎㅎ

  • 26.08.26 18:56

    지가 지몸 알아서 하겠다는데 뭐 부작용와서 모두에게 알아달라고 징징대지만 않으면 됨 모든걸 알아서 하시길

  • 26.08.26 19:43

    나도 동의함 남미새 아닌 경우는 진짜 가슴 아~예 없고 완전 평평하게 남자몸 수준인 사람밖에 없다 생각해 이런 사람들은 옷을 입어도 학교다니는 시절부터 친구들이 한마디씩 얹었을텐데 목욕탕 이런곳은 가지도못할듯 할매들 참견 ㅈㄴ심해서 이것도 남의 시선이 중요해서 라는 이유라고 한다면 할말없지만 남미새는 아니지.. 글고 본인들이 글케살아도 스트레스 안받을거라고 확신하는지 물어보고싶음

  • 26.08.26 20:09

    당연한 거 아님? 마치 모자를 쓴 사람한테 너 모자를 썻네? 하는 것과 같은 이치
    난 솔직히 쌍수도 같은 거라고 봄

  • 26.08.26 22:32

    걍 모든 성형이 다 그래

  • 26.08.26 22:49

    모든 성형은 남 시선 의식한게 맞지… 근데 가슴수술은 오로지 섹스어필 말고 없잖아 그냥 인정하면 안됨? 부득부득 쌍수나 가슴 똑같다는 것도 웃김

  • 26.08.27 03:06

    근데 나는 가슴수술하면 티가 넘나서(가격이 어떤걸 하던ㅋㅋㅋ) 딱히 예쁘단 생각이 안드는거 같아 보통 말라서 가슴없는 여자들이 하는거 같은데 체지방에 따라서 걍 옆으로 확벌어져있는 밥그릇 보는 느낌임... 인위적이면 인위적일수록 기괴한 느낌? 남자들도 그런 인공적인 가슴은 싫어하던데.. 남들은 인위적이다 티난다 안예쁘다 생각해도 본인이 그게 좋으면 뭐 린정ㅋㅋ

  • 26.08.27 02:09

    그냥 작은 수준이 아니라 없는 수준이면 남미새 아니어도 스트레스 받을 거 같긴 해.. 하도 외모 지적질 많이 하니까 욕심내서 c컵 이상 하고 이런 거 아니면 남미새는 아니라고 생각해 이미 어느 정도 있는데 커지고 싶어서 하는거면 모르겠지만

  • 26.08.27 10:23

    와 난 쌍수 후회하고 다시 돌아가면 절대 안할사람이지만 가슴이랑 쌍수는 좀 다르지않나?

  • 26.08.27 10:42

    엄마 친구분 중에 본인은 한번쯤 가슴 크게 살아보고 싶었다고 수술 하신분 계셔서 자기 만족일수도 있겠다 싶음 50중후반에 가정 화목하게 잘 살아가는 분이시고 해서

  • 26.08.27 13:09

    뭔가 절대적인 미감이 있어서 비연애로 살면서 본인 와꾸만 꾸미는 사람의 추구미가 글래머라면 모를까 보통은..

  • 26.08.27 20:35

    내 동생 수술했는데 진짜 가슴이 아예 없었거든? 목욕탕만 가도 엄청 쳐다봐 옆에 있는 나도 느껴질 정도로.. ㅋㅋ 여름에 몸을 숙이면 보통 가슴살이 보이는데 내 동생은 꼭지가 보엿음 ㅠ 내 동생 가슴이었으면 나도 했을걸.. 암튼 남미새다라고 하기에는 좀 이상해 얼굴은 보이는거라고? 몸매도 보이는 거임 ㅠ 여자들도 몸매 좋은 사람 얼마나 치켜세우는디.. 외모지상주의는 맞지 남미새다? 는 모르겟음

  • 26.08.28 06:54

    22나도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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