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를 꺾으려면 탈압박 되는 선수가 필요하다라는 말이 참 많이 나오죠.
알론소가 탈압박이 부족해 바르셀로나전에 늘 안타까움을 샀던 이유기도 하구요...
역대로 '탈압박'을 가장 잘하는 선수가 누구일까요?
현역으로 치면 이니에스타 모드리치 메시 정도가 탈압박에 가장 능한 선수라고 보는데요.
역대로 가장 탈압박에 능한 선수가 누구일까요?
개인적으로 마라도나를 본 적은 없으니 제외하고...
메시 - 리켈메 - 지단 - 지뉴 - 호나우두 정도가 생각나네요.
첫댓글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왠지 요한 크루이프요
토티,피를로
최근에 그 완야마? 셀틱 그 친구 엄청나더군요 바르샤ㅜ경기때 맨유로 꼭 오렴
메시, 지단
호나우두는 뭔가... 탈압박이라는 단어랑은 어울리지 않고....다른 표현을 써야 할 듯한
공격하는 호나우두가 수비수들을 압박하는 느낌인데...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줄 정말 적절한 표현이네요.느낌이 확 와닿습니다 ㅋㅋㅋ
마라도나,지단
지단, 피를로.
요즘 선수이고 바르샤를 제외한다면 루니와 스콜스를 뽑고 싶네요
근데 루니는 탈압박에 관해서 최상급이라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다고 보네요..
의심의 여지없이 지단요.
지단
현역 기준으론 메시, 이니에스타는 언급해주셨고 사비, 피를로가 좋고, 조 알렌, 실바, 미켈도 좋죠. 토니 크루스랑 파울린도 괜찮고요.
구자철
제가 본 선수 중에서는 지단이 최고였던 것 같네요. 인혜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 선수 중에서는 구자철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팬심 없이 객관적으로 현역 중엔 제 닉넴 그대로 메시,샤비,인혜요.은퇴선수는 지단.90년도 이전 선수들은 제가 직접 본게 아니니 뭐라 못하겠네요.
메시요~ 메시 하는거 보면 탈압박 수준이 아니라 아예 압박 자체가 불가능 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ㅡㅡ;;
지단 토티
이제는 이것도 메시겠죠. 근데 게임 조율 하며 거친 중원을 지휘하는 지단이 가장 기억속에 남습니다
제가본선수로는 마라도나 (비록말년이지만) 수비들이 압박을 못하고 여러명이 일정거리를 두고 에워싸는 수비전술을 사용 ㅡㅡㅋ 그리고 바죠 또띠 지단 인혜 저의 기준은 주로 혼자서 압박을 귀신처럼 벗어나는 선수들입니다 ^^ 이들의 특징은 압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압박속으로 들어가죠 자기가 헤쳐나오면 바로 기회가 생긴다는걸 아니깐.
안느와 지단
현시대 최고는 메시와 이니에스타라고 생각하고 과거에는 단연 지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단~
지단이요.
제가 직접 본 선수들로만 추린다면 리켈메, 지단, 레돈도...리켊와 지단은 많이 보셨을거고...현재 레알에 알론소 말고 레돈도가 있다면 하는 아쉬움이 매번 듭니다. 레돈도는 조금더 우아한 야야 투레리고 할만하니끼요.
원터치 토티요
지단
언급된 많은 선수들은 탈압박이 경지에 올랐지만 마라도나, 호돈, 메시는 압박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플레이를 원활하지 못하게 하는것만으로 두,세명은 기본으로 붙어야하는데 시야나 패싱능력도 엄청난 수준이라 폴한테 더블팀 들어가는 것 만큼이나 무의미합니다. 압박 안하는게 최선이라 들어오는 것만 막으려하지 수비자가 나가서 들이대지는 않죠.
지단.
지네딘 지단
메시-지단-이니에스타, 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