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스레드 @hyiseon__우연임 음모론ㄴㄴ
아니야 봉준호 몰랐음 확신에 찬 말투 믿지ㄴㄴ글 쓰려면 본문 다 가져와야 할 거 같아서가져온 것일 뿐 내 의견 ㄴㄴㄴ
이춘재가 한 범죄
큼..... 이건 나도 아는 거 같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Egypt
첫댓글 마지막 시사회 멘트는 개봉 10주년인가 시사회 했을 때 봉준호가 범인이라면 이런 자리에 꼭 올 거 같아서 주최했다 이런 말 했어가지고 그 얘기하는 거 같음 (이춘재가 그땐 복역 중이었어서)와 근데 우연인 게 더 신기한 수준이다 오렌지주스 토스트기 청주..
헐... 진짜 신기하다...
알 수 없지않나 암튼 우연인것도 너무신기함
금고 범인은 나도 알거같음... 이런 우연도 대감독을 만들어줘버리네..
신기하네
아니 근데 솔직히 우리집 아침 밥상에도 오렌지주스랑 토스터기는 늘 있었는데.. 청주는 신기하네
모르는척 하는 걸수도..!? 영화 만든다고 조사 엄청 했을텐데 의심가는 사람 있었을 거 같기도..
아예 오브제를 보여주려고 만든 장면 같은데. 오렌지주스병이랑 토스트기를 붙여놨잖아. 그리고 저 부인이 천천히 걸어오면서 신문을 유심히 봄. 누가 아파트만 전면으로 있는 광고지면을 자세히 살펴봄?
금고 범인알고있는데 왜 못잡음?
와 어떻게 저렇게 맞아떨어지냐
알았다하더라도 심증이었을테니까..
첫댓글 마지막 시사회 멘트는 개봉 10주년인가 시사회 했을 때 봉준호가 범인이라면 이런 자리에 꼭 올 거 같아서 주최했다 이런 말 했어가지고 그 얘기하는 거 같음 (이춘재가 그땐 복역 중이었어서)
와 근데 우연인 게 더 신기한 수준이다 오렌지주스 토스트기 청주..
헐... 진짜 신기하다...
알 수 없지않나 암튼 우연인것도 너무신기함
금고 범인은 나도 알거같음... 이런 우연도 대감독을 만들어줘버리네..
신기하네
아니 근데 솔직히 우리집 아침 밥상에도 오렌지주스랑 토스터기는 늘 있었는데.. 청주는 신기하네
모르는척 하는 걸수도..!? 영화 만든다고 조사 엄청 했을텐데 의심가는 사람 있었을 거 같기도..
아예 오브제를 보여주려고 만든 장면 같은데. 오렌지주스병이랑 토스트기를 붙여놨잖아.
그리고 저 부인이 천천히 걸어오면서 신문을 유심히 봄. 누가 아파트만 전면으로 있는 광고지면을 자세히 살펴봄?
금고 범인알고있는데 왜 못잡음?
와 어떻게 저렇게 맞아떨어지냐
알았다하더라도 심증이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