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가담항설
첫댓글 근데 왜 내 저녁밥 덮는 시늉햇냐고 이자식아
걱정이 되자나 큰 고양이가 멋도모르고 똥을 먹는데
동료라니ㅠㅠ 엄마라고해줘
왜나를 쫓아다니지 대장은 따라다니나?
날 그렇게 귀엽게 봐주는거야..? ㅜㅜ 이 존나귀여운자식들아
동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고양이는 왜 생각하는 것도 귀엽지
그럼 내가 대장고양이인거야..? 근데 날 왜 물어!ㅠ
앩옹 먉?
밖에서 들어올때 사냥성공한거처럼 들고들어가면 우러러봐준다고해서 해봣는데 소용 없어ㅠㅠㅠ
그래서 그런가 자고 있으면 자꾸 와서 그루밍해줘 ㅠ 형제냥한테 하는거처럼 똑같이 ㅠ ㅋㅋㅌㅋ
우리 집 고양이들은 진짜 나를 대장 고양이 라고 생각해서 내가 동생한테 과일같은거 깎아서 주면 자기도 간식 달라고 같이 기다려
아닌듯. 애들 눈빛을 보면 나에 대한. 어떠한 존경이 느껴지던데
첫댓글 근데 왜 내 저녁밥 덮는 시늉햇냐고 이자식아
걱정이 되자나 큰 고양이가 멋도모르고 똥을 먹는데
동료라니ㅠㅠ 엄마라고해줘
왜나를 쫓아다니지 대장은 따라다니나?
날 그렇게 귀엽게 봐주는거야..? ㅜㅜ 이 존나귀여운자식들아
동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고양이는 왜 생각하는 것도 귀엽지
그럼 내가 대장고양이인거야..? 근데 날 왜 물어!ㅠ
앩옹 먉?
밖에서 들어올때 사냥성공한거처럼 들고들어가면 우러러봐준다고해서 해봣는데 소용 없어ㅠㅠㅠ
그래서 그런가 자고 있으면 자꾸 와서 그루밍해줘 ㅠ 형제냥한테 하는거처럼 똑같이 ㅠ ㅋㅋㅌㅋ
우리 집 고양이들은 진짜 나를 대장 고양이 라고 생각해서 내가 동생한테 과일같은거 깎아서 주면 자기도 간식 달라고 같이 기다려
아닌듯. 애들 눈빛을 보면 나에 대한. 어떠한 존경이 느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