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술 먹고 맛탱이가 감 같이 있던 하지원이 소지섭을 부름 소지섭은 그걸 또 와줌 둘이 같이 조인성을 운반함 그리고 조인성 집에서 하지원과 소지섭이 동시 퇴장하는데 조인성이 "가지마앜!!!!!!!!! 내앞에서 소지섭이랑 같이 가지마앜!!!!!!!!!!!!!!!" 하고 오열함 ㄹㅇ 추태.. 취태.. 저런 술버릇을 가지고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매회 술 마심
소지섭이 우는 상황은 이러함
소지섭 옆방에 하지원이 삶 불법증축건축물인지 옆방에서 방귀 뀌는 소리도 들리는 수준임 조인성이 하지원과 신나게 저녁 데이트를 하고 하지원을 집에 데려다 줌 조심성이라고는 1도 없는 인간들이라 심야에 귀가하는 주제에 문앞에서 개시끄러움 굳이 야 하지원! ...잘자 ㄹㅇ 이딴식으로 인사함 소지섭은 그걸 듣고 캄캄한 방 안에서 우두커니 무게 잡고 앉아서 또르르륵 눈물을 흘림 ...왜?
어디서는 하지원이 줏대 없이 양다리 걸쳤다고 하던데 드라마 보면 알겠지만 여기 나오는 기득권들이 가녀린 지원프롤레타리아의 마음을 자꾸 짓밟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데 프롤레타리아라고 가만 있겠나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이 일어날 수밖에 없게 했음 걔네들이
다 가진 기득권들이 하지원 하나 못가져서 난리부르스를 추니까 하지원이 스스로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마음 동결함
첫댓글 7번 아직도 못믿음
저 여자분은 뭐하길래 왜무서움?누군데? 김수미는 조인성엄마인것 앎
https://youtu.be/Io_C4Jb9_FM?si=W2hZdTBXcbEtXFJc
이거 15분부터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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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엄마였나? 아 예진아씨 엄니구나
모라토리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여시 진짜 잘 분석했다 애기어 쓰는 엄마 이거 넘 웃겨ㅋㅌㅋㅋ이거 보니까 또 발리에서 생긴 일 보고싶네..
재밌는데 지금 보면 공감성수치 너무 느껴서 못보겠음 ㅜㅜ
너무 재밌자나 내 인생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