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결국은 아들집 근처로 이사오심 거리만해도 우리나라 끝에서 끝^^ 이래서 홀시모있는 장남이랑은 결혼하는게 아니었는데 아 스트레스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여기다 올린다 결혼하고 매번 용돈에 선물에 챙겨드려도 내생일 한번도 축하한다는 말 없었던 시모 남편새끼는 자꾸 지 엄마랑 밥먹자 여행가자 난리네 아 그냥 둘이 살아 좀
내 친구 남편도 결혼전엔 부모랑 따로 살았는데 시부 돌아가시고 나니 갑자기 시모 모시고 살아야겠다며 혼자 잘 살고 있는 시모랑 합가함 ㅋ 심지어 다른 지역 ㅋㅋ 친구도 반대 하고 시모도 같이 안산다고 했는데 부득부득 모시고 와서 살더라 ㅋㅋ 근데 지금은 시모 두고 가족여행 다닐 정도로 무신경함 ㅋㅋㅋㅋㅋ
첫댓글 아는척 조언하는게 웃김 ㅋㅋㅋㅋ
ㅋㅋ네번째베댓이 딱 내심정... 정상인이면 님이 말 안해도 그럴생각자체를 안해요;
왜이렇게 자꾸 훈수를 둬;; 심지어 남들은 다 알고있구만...
니만 모르셨어요~
우리나라 끝에서 끝이란게 무슨말이야? 원래 그만큼 멀었는데 집 근처로 이사오셨다고?
부산에서 서울 정도 먼 거리 이야기 하는 거....
그정도 거리에서 이사 오셨나보지 뭐...ㅎ
@주1일제 원해요 아니 그거 물어보는게 아니라 내 말대로 그거리에서 이사오셨다는 소리가 맞는지
판 분위기도 많이 바꼈네 10년전에 내가 울분 터뜨리면서 6시간 말린 결혼한 친구 오랜만에 연락 닿았더니 시댁이랑 가까운곳에 절대 살지 마라더라 나 비혼인데 그게 나한테 할 조언이니
아무도 말린사람이 없엇을까?ㅋ
남미새들 남자로 훈수둘때 존나웃겨
예.. 다 알아요
한녀들 저럴때마다 걍 우스워 거룩한척 일침놓을때 ㅋㅋ
본인이뽑으셔놋쿠.,.
왜 똥도 먹지말라 그러지
기둥뽑아오면 안돼..
너나 뽑지마
잘살고있는 사람들한테 왜 훈수질이야
누가 강요한사람!
말려도 안들으셨잖아요
와 내 전남친 ㅋㅋ 엄빠 이혼하시고 엄마는 새아저씨랑 사시는데 자꾸 울엄마 불쌍하다 함서 가전제품이랑 파크골프채까지 다 사다바치고 ㅋㅋㅋ 난 헤어졌지만 저 집에 누가 시집갈지 안 됐단 생각 들더라 심지어 명절에 엄마집 아빠집 따로 찾아뵙고 제사도 ㅈㄴ 많이 지냄 ㅋㅋㅋ
내 친구 남편도 결혼전엔 부모랑 따로 살았는데 시부 돌아가시고 나니 갑자기 시모 모시고 살아야겠다며 혼자 잘 살고 있는 시모랑 합가함 ㅋ 심지어 다른 지역 ㅋㅋ 친구도 반대 하고 시모도 같이 안산다고 했는데 부득부득 모시고 와서 살더라 ㅋㅋ 근데 지금은 시모 두고 가족여행 다닐 정도로 무신경함 ㅋㅋㅋㅋㅋ
뽑을 생각도 안했는데 또 충고들은........
ㅋ알아서 사세윤
누가 골랐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