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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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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남의집 기둥은 뽑아오는게 아니다 친구들아
응그래나도ㅋ 추천 0 조회 10,703 26.08.26 15:18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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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15:22

    첫댓글 아는척 조언하는게 웃김 ㅋㅋㅋㅋ

  • 26.08.26 15:22

    ㅋㅋ네번째베댓이 딱 내심정... 정상인이면 님이 말 안해도 그럴생각자체를 안해요;

  • 26.08.26 15:24

    왜이렇게 자꾸 훈수를 둬;; 심지어 남들은 다 알고있구만...

  • 26.08.26 15:27

    니만 모르셨어요~

  • 26.08.26 15:27

    우리나라 끝에서 끝이란게 무슨말이야? 원래 그만큼 멀었는데 집 근처로 이사오셨다고?

  • 26.08.27 17:28

    부산에서 서울 정도 먼 거리 이야기 하는 거....

    그정도 거리에서 이사 오셨나보지 뭐...ㅎ

  • 26.08.26 15:55

    @주1일제 원해요 아니 그거 물어보는게 아니라 내 말대로 그거리에서 이사오셨다는 소리가 맞는지

  • 26.08.26 15:28

    판 분위기도 많이 바꼈네 10년전에 내가 울분 터뜨리면서 6시간 말린 결혼한 친구 오랜만에 연락 닿았더니 시댁이랑 가까운곳에 절대 살지 마라더라 나 비혼인데 그게 나한테 할 조언이니

  • 26.08.26 15:29

    아무도 말린사람이 없엇을까?ㅋ

  • 남미새들 남자로 훈수둘때 존나웃겨

  • 26.08.26 15:33

    예.. 다 알아요

  • 한녀들 저럴때마다 걍 우스워 거룩한척 일침놓을때 ㅋㅋ

  • 26.08.26 15:38

    본인이뽑으셔놋쿠.,.

  • 26.08.26 15:39

    왜 똥도 먹지말라 그러지

  • 26.08.26 15:50

    기둥뽑아오면 안돼..

  • 26.08.26 15:55

    너나 뽑지마
    잘살고있는 사람들한테 왜 훈수질이야

  • 26.08.26 16:08

    누가 강요한사람!

  • 26.08.26 16:14

    말려도 안들으셨잖아요

  • 26.08.26 16:21

    와 내 전남친 ㅋㅋ 엄빠 이혼하시고 엄마는 새아저씨랑 사시는데 자꾸 울엄마 불쌍하다 함서 가전제품이랑 파크골프채까지 다 사다바치고 ㅋㅋㅋ 난 헤어졌지만 저 집에 누가 시집갈지 안 됐단 생각 들더라 심지어 명절에 엄마집 아빠집 따로 찾아뵙고 제사도 ㅈㄴ 많이 지냄 ㅋㅋㅋ

  • 26.08.26 16:28

    내 친구 남편도 결혼전엔 부모랑 따로 살았는데 시부 돌아가시고 나니 갑자기 시모 모시고 살아야겠다며 혼자 잘 살고 있는 시모랑 합가함 ㅋ 심지어 다른 지역 ㅋㅋ 친구도 반대 하고 시모도 같이 안산다고 했는데 부득부득 모시고 와서 살더라 ㅋㅋ 근데 지금은 시모 두고 가족여행 다닐 정도로 무신경함 ㅋㅋㅋㅋㅋ

  • 26.08.26 16:33

    뽑을 생각도 안했는데 또 충고들은........

  • ㅋ알아서 사세윤

  • 26.08.26 20:55

    누가 골랐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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