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경장은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기존 주장을 유지하며 혐의를 계속 부인하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부 경장과 장 씨는 전혀 모르는 사이로 추정된다"며 "부 경장의 휴대전화에 장 씨의 전화번호도 저장돼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부 경장이 처음부터 장 씨와 연락이 됐다고 주장했다"며 "현재 조사에서도 기존 주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미란씨 연락 되었다 잘있다. 가족하고 연락하기 싫다, 나를 찾지 말라, 만약 내 번호를 알려주면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신고할거라 했다" 장미란씨 남자친구에게 한 말이 진짜라며 혐의 부인 중
아니 근데 연락이 됐는데 왜 사망처리를 해.. 신고자한테 어느정도 말을하고 다음 수사를 했어야지 그리고 정보통신법위반 어쩌고 이런말도 일반인이 언급하면서 갑자기 저런다고? 싶긴함 개구라치고 있는거같음
ㅗ 구라즐
장난하나
쟤 범인이네
븅신색끼가
정신장애로 감형 받으려고 수쓰네
범인 누군지아는거 아니야?
??
목맴사라햇다가 교통사고라했다가..뭐임????
증거를 제출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