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은 차기작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을 진행 중이며, 작품은 오는 9월 촬영이 종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에 휩싸인 하영은 촬영 중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촬영이 중단됐고, 이후 제작진의 배려로 일주일가량 쉬면서 안정을 취하기도 했다.
하영은 ‘차차기작’이 될 것으로 보이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 측도 하차 여부 등에 대해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 등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인 상황. 이 가운데 ‘중증외상센터’가 시즌3까지 예정하고 있으며,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영을 품고 가는 것으로 알려져 후폭풍이 예상된다.
이야 저걸 품네ㄷㄷ 어차피 사람들 다 보겠지 뭐... 다른 작품들도 그랬고 그걸 아니까 저러지
중증외상센터 제작진도 친일파 매국노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