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zo7RUOeXXE4?si=wSlLSc35kbUm7kKh
영상봐바 진짜 시커멓고 개무서움..ㄷㄷ
첫댓글 일부러 이런데다 시신옮겨둔거 아녀? 안보이는데 줄은 나무에 혼자어케매?
저기서 자살..?
자살을 한다쳐도 저런데서 하겠냐고
진짜 투명하게 수사해라 ㅋㅋ 믿을수가 없음 경찰놈들
상식적으로 저런 데서 목을 어떻게 매냐고...
그니까 저 여성분이 가로등이 하나없는데 평소에도 무서워하던 야자수밭에 굳이 밤에 찾아 들어가서 뾰족한 야자나무에 이리저리 가시 피해서 솜씨좋게 운동화끈으로 줄을 묶고 목을 맸다는거야?
진짜 말 안된다.아무리 자살하려 해도, 저렇게 위험하고, 한밤중에 운 나쁘면 남자라도 마주칠 공간에서 자살하러 가고 싶지 않다. 네버. 😫😫특히 추락사도 아니고 질식사로 죽는다면 말야. 여자라면 누구라도 남자를 마주칠 공간 같은데서 안 죽고 싶음.
이 분 옷은 따로 발견되지 않았음?? 저런 곳에서 옷 벗어두고 누가 자살해
후레쉬 키고 가도 보이냐고..
남자친구랑 지나갈때도 무섭다 했다며 근데 혼자 간다는게 이해가 안돼 진짜 ㅈㅅ이라 해도 조금 덜 무섭고 편한 방법도 있는데 굳이?
말이되냐 ㅈㄴ 잘아는 사람이 주작한거지
죽겠다는 사람이 평소에 무서워 했던곳을 굳이 깜깜한 밤에 찾아가서 줄 묶기도 힘든 나무에 힘겹게 생을 마감했다는게 존나 의문이다 경찰 하는짓 땜에 더
그럼 어디서부터 끌려간걸까 산책을 하러 저기까지 가진 않았을거고
ㅈㄴ 말도 안됨
이건 진짜 범죄같음... 혼자있는 여행객 상대로 범인이 걍 ㅈㅅ로 보일려고 저러는거 많자너
차라리 어디 바다에 빠졌으면 몰라 저렇게 자살했다는게 믿을수가 없는데
5월 실종인데 여태 발견 못한것도 말이 안되는디
근데 목매서 자살할거면 솔직히 실내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굳이 저기가서 왜하지 싶음;
평소에도 저 숲 무섭다고 했다는데 저길 들어간다고..
시체가 그럼 목메달려 있었을텐데 3개월동안 발견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고
제대로 수사해야지 저게 말이되냐고
생각보다 자살 쉽지 않음ㅋㅋ하고싶어도 실패하는 경우도 많음 근데 낯설고 평소에 무서워하던 장소에 가서 목매달아 죽는다? 저 어두운 상황에서 줄도 안 가져가고 저런 나무에서?
말이돼냐고;;; 자살 아님
저렇게 껌껌한데서 끈달고 한다고?
보통 집에서 자살하지않음..?
뭐가보여야 ..극단적 선택도하지 저건...
뭐 암것도 안보이는데 끈을 어케 묶어..가시 찔리면 아프다는데
살인의 추억처럼 야만의 시대로 회귀했냐고어처구니가 없다
진실이 꼭 밝혀지길..
첫댓글 일부러 이런데다 시신옮겨둔거 아녀? 안보이는데 줄은 나무에 혼자어케매?
저기서 자살..?
자살을 한다쳐도 저런데서 하겠냐고
진짜 투명하게 수사해라 ㅋㅋ 믿을수가 없음 경찰놈들
상식적으로 저런 데서 목을 어떻게 매냐고...
그니까 저 여성분이 가로등이 하나없는데 평소에도 무서워하던 야자수밭에 굳이 밤에 찾아 들어가서 뾰족한 야자나무에 이리저리 가시 피해서 솜씨좋게 운동화끈으로 줄을 묶고 목을 맸다는거야?
진짜 말 안된다.
아무리 자살하려 해도, 저렇게 위험하고, 한밤중에 운 나쁘면 남자라도 마주칠 공간에서 자살하러 가고 싶지 않다. 네버. 😫😫
특히 추락사도 아니고 질식사로 죽는다면 말야.
여자라면 누구라도 남자를 마주칠 공간 같은데서 안 죽고 싶음.
이 분 옷은 따로 발견되지 않았음?? 저런 곳에서 옷 벗어두고 누가 자살해
후레쉬 키고 가도 보이냐고..
남자친구랑 지나갈때도 무섭다 했다며 근데 혼자 간다는게 이해가 안돼 진짜 ㅈㅅ이라 해도 조금 덜 무섭고 편한 방법도 있는데 굳이?
말이되냐 ㅈㄴ 잘아는 사람이 주작한거지
죽겠다는 사람이 평소에 무서워 했던곳을 굳이 깜깜한 밤에 찾아가서 줄 묶기도 힘든 나무에 힘겹게 생을 마감했다는게 존나 의문이다 경찰 하는짓 땜에 더
그럼 어디서부터 끌려간걸까 산책을 하러 저기까지 가진 않았을거고
ㅈㄴ 말도 안됨
이건 진짜 범죄같음... 혼자있는 여행객 상대로 범인이 걍 ㅈㅅ로 보일려고 저러는거 많자너
차라리 어디 바다에 빠졌으면 몰라 저렇게 자살했다는게 믿을수가 없는데
5월 실종인데 여태 발견 못한것도 말이 안되는디
근데 목매서 자살할거면 솔직히 실내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굳이 저기가서 왜하지 싶음;
평소에도 저 숲 무섭다고 했다는데 저길 들어간다고..
시체가 그럼 목메달려 있었을텐데 3개월동안 발견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고
제대로 수사해야지 저게 말이되냐고
생각보다 자살 쉽지 않음ㅋㅋ하고싶어도 실패하는 경우도 많음 근데 낯설고 평소에 무서워하던 장소에 가서 목매달아 죽는다? 저 어두운 상황에서 줄도 안 가져가고 저런 나무에서?
말이돼냐고;;; 자살 아님
저렇게 껌껌한데서 끈달고 한다고?
보통 집에서 자살하지않음..?
뭐가보여야 ..극단적 선택도하지 저건...
뭐 암것도 안보이는데 끈을 어케 묶어..가시 찔리면 아프다는데
살인의 추억처럼 야만의 시대로 회귀했냐고
어처구니가 없다
진실이 꼭 밝혀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