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상사가 이런타입임 나 이번에 권고사직 당하는데 계획이 어떻게 되냐길래 술술 말했더니 맘에 드는 답변이 아닌지 불행하지? 불행하지? 이런 느낌으로 계속 꼬투리 잡고 40분동안 징징대서 걍 듣고싶은 말 해줬더니 활짝 웃으면서 더 좋은데 갈거라고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절한 친구 중에 한명이 그랬어 내가 잘될 기미 보이면 존나 막았음 예를 들어 살이 좀 빠졌다 싶으면 갑자기 기프티콘 보내거나 고칼로리 음식 사주거나 것도 안되면 저녁이나 야식먹으라고 존나 강요함 걔네 회사가 복지도 좋고 월급도 좋은 편인데 공고나서 나 이직 준비할까? 그랬는데 갑자기 회사 안 좋은 점 읊으면서 하지 말라하고(지어내서 말함) 내가 뭐 시험 접수해놓으면 갑자기 우리집 엄청 찾아옴 아니면 전화 존나 해 ㅡㅡ 공부 못하게.. 외모도 내가 칭찬받았는데 (여자한테) 갑자기 나는 남자보단 여자가 좋아할 얼굴이라면서; 자기는 카페가면 보통 남자들한테 번따 당한다고… 쌓이고 쌓여서 손절함
3아직도 기억나서 ㅋㅋ 심지어 한남임 ㅋㅋ 일때문에 안볼수 없지만 지나가면서 보는데 진짜 첫만남에 아직도 본인 스스로 막 그렇게 가방끈 길다고 하면서(그냥대놓고 자신이랑 나랑 급이 다르다는 티를 굳이냄 ㅋ 존나 아직도 기억나 말투나 행동 시발) 근데 주변에있던 애들이 최대한 그 분위기 바꿀려고 노력해서 분위기 전환되고 나서 내가 집가서 얼마나 속이 끓고 힘들었는지 몰름 진심 제일 예의없고 싸가지없음, 지금도 걍 지나가는 사이로 지내지만 결고 깊게 지내고 싶지도 않고 걍 일부러 안친해졌지만 남들이 주변에서 그 한남 칭찬하고 착하다고 할때도 절대 그런거 동조안해줌 ㅋ 아니 착하면 사람들앞에서 후려쳐요? 인성 ㄹㅈㄷ 꼬라지임
1. 좋은일 생겼을때 질투쟁이랑 단둘이 말하지말고 몇몇 내 친구들이 모였을때 하래 (이유 : 단둘이 있을떄 말하면 걔 반응이 전부가 됨, 내 친구들이 있을때하면 내 자랑에 대해 객관화 할 수 있고 쟤가 수작질 부리기 어려움(잘못하면 자기가 질투쟁이로 몰리는데 그게 발작버튼이라함)) -> 그래도 틈을 봐서 후려치기 들어가면 내 할말은 하기 (ex 야 너 운 좋았다~ = 아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너가 몰라서 그렇지 나 노력 엄청했어 이번에 세상이 얼마나 공평한지 알게되었잖아 열심히 하는 사람만 붙었어) => 이러면 관계를 깨지 않고 주도권을 내가 쥘 수 있음.
2. 질투쟁이의 부정적인 조언을 무시하기 -> 후려치기, 안좋은 쪽으로 유도하기 등등 시전하면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런 방향은 생각도 못했다~ 고마워^^ 하고 안하면 됨. -> 얘는 집요하기 때문에 할때까지 끝까지 지켜볼텐데, 그때마다 응~ 알겠어~ 하고 안하고 무시하면 끝. => 이러면 지가 나를 위로 올려다 볼건지 못견뎌서 나가떨어질지는 걔가 정하는거고 난 신경 안쓰면 된다함.
선을 몰라서 굉장히 추잡시러워 좀벌레 거머리 같음.. 본인이 먼저 잘못하고 남탓하고 사고방식이 이상함 좋은 말만 해줄 때 이상한 짓 하면서 멘헤라짓거리 하니까 선 딱 그었더니 변했네 성격이 다르네 ㅈㄹㅈㄹ… 자주 봐야 하는 상대면 정신 좀먹으니까 피해… 스토커가 따로없는데 자기 행동 합리화도 굉장히 잘함
질투하는 상대만큼 피나는 노력을했는지 알고서 질투하는거야? 모르지 당연히 남몰래 뒤에서 무슨 노력을하는지 아니 노력보다 운이커도 그사람 인생인거지 대체 왜 질투를하지 세상에 좋은질투는 없어 자기인생을 살자 좀.. 남들 일다니면서 학원다니고 밤새서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주말에도 공부하러 다니는 사람보고 질투하면서 정작 자기는 워라벨 중요시하고 주말은 쉬어야된다면서 여유롭게 인생즐기면서 왜 치열하게 사는 사람을 질투해? 제정신임? 나도 200벌다가 주변에 말안하고 조용히 1인 사업중인데 주말빼고 평일에는 하루종일 일생각만하고 휴가가서도 pc방 찾아가서 일하는데 다들 이렇게 살수있냐고 하면 싫다면서 돈많이번다 그러면 배아파하더라.. 아니 6시땡하고 집가서 드러누워서 유튭보다 자는 인생을 선택해놓고 왜 질투를 하냐고
첫댓글 상사가 이런타입임 나 이번에 권고사직 당하는데 계획이 어떻게 되냐길래 술술 말했더니 맘에 드는 답변이 아닌지 불행하지? 불행하지? 이런 느낌으로 계속 꼬투리 잡고 40분동안 징징대서 걍 듣고싶은 말 해줬더니 활짝 웃으면서 더 좋은데 갈거라고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다 하는애 있었는데 옆에서 한3년 집요하게 가스라이팅 당하다 겨우 탈출함.
내가 당하기 전에도 다른 타겟 있었고 지금도 있을걸
으.. 우리팀에 딱 저런사람이 있음.. 대화방식이 다 저래.. 자기가 잘보여야할 사람빼고
헐 친구중에 있어........
저런걸 진짜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고..?
2번 진짜 ㅋㅋㅋ 칭찬인척 무슨 좋은 일 있을때마다 "운이 좋네~" 이러고있음
3이 찐 ㅋㅋ
운이 좋았네~ 라고 후려치는거랑 집요하게 물어보는거 둘다 겪어봄. 이런 사람들이 사람 피말리는 이유가 “내가 이상한건가??” 하고 자기검열하게 만들어. 축하한다는 말 덧붙이면서 교묘하게 질문하기 때문에 얘기 듣는 순간에는 잉 그런가? 하는데 뒤돌아서면 찝찝함.
손절한 친구 중에 한명이 그랬어 내가 잘될 기미 보이면 존나 막았음 예를 들어 살이 좀 빠졌다 싶으면 갑자기 기프티콘 보내거나 고칼로리 음식 사주거나 것도 안되면 저녁이나 야식먹으라고 존나 강요함 걔네 회사가 복지도 좋고 월급도 좋은 편인데 공고나서 나 이직 준비할까? 그랬는데 갑자기 회사 안 좋은 점 읊으면서 하지 말라하고(지어내서 말함) 내가 뭐 시험 접수해놓으면 갑자기 우리집 엄청 찾아옴 아니면 전화 존나 해 ㅡㅡ 공부 못하게.. 외모도 내가 칭찬받았는데 (여자한테) 갑자기 나는 남자보단 여자가 좋아할 얼굴이라면서; 자기는 카페가면 보통 남자들한테 번따 당한다고… 쌓이고 쌓여서 손절함
초딩때 친구가 저래서 나이먹고 저게 이상한걸 느끼고 손절함....내가 타인한테 선물 받으면 얼마짜리인지 혼자 알아보고 그럼...나도 모르는데...나보고 너는 웃을일이 없잖아 이래서 소름이였음.....뭔가 내가 힘든상황이 오는걸 좋아했어
추잡하다
3아직도 기억나서 ㅋㅋ 심지어 한남임 ㅋㅋ 일때문에 안볼수 없지만 지나가면서 보는데 진짜 첫만남에 아직도 본인 스스로 막 그렇게 가방끈 길다고 하면서(그냥대놓고 자신이랑 나랑 급이 다르다는 티를 굳이냄 ㅋ 존나 아직도 기억나 말투나 행동 시발)
근데 주변에있던 애들이 최대한 그 분위기 바꿀려고 노력해서 분위기 전환되고 나서 내가 집가서 얼마나 속이 끓고 힘들었는지 몰름 진심 제일 예의없고 싸가지없음, 지금도 걍 지나가는 사이로 지내지만 결고 깊게 지내고 싶지도 않고 걍 일부러 안친해졌지만 남들이 주변에서 그 한남 칭찬하고 착하다고 할때도 절대 그런거 동조안해줌 ㅋ 아니 착하면 사람들앞에서 후려쳐요? 인성 ㄹㅈㄷ 꼬라지임
주제나왓을때 적당히 말돌리면 눈치까고 묻지않는것도 배려라는걸 알아야되는데 ㅈㄴ 캐물음
저짓도 졸라 부지런해야하지.. 에너지가 넘치네
저런 사람 은근 많음.. 자기가 해낸 일은 대단한거고 남이 해낸건 운이 좋아서 혹은 누가 도와줘서 이뤄낸거라고 정신승리 하더라.. 난 저런 사람 꼭 한명씩은 꼬이더라 ㅠ
대기업 최종 면접 갔다떨어졌는데 찐절친이 누구누구도 최종갔다더라 말하길래 좀 상처받았어
궁금해서 대처방법 듣고왔는데 관계의 주도권을 내가 쥐고 있어야 한대
2가지 방법이 있는데
1. 좋은일 생겼을때 질투쟁이랑 단둘이 말하지말고 몇몇 내 친구들이 모였을때 하래
(이유 : 단둘이 있을떄 말하면 걔 반응이 전부가 됨, 내 친구들이 있을때하면 내 자랑에 대해 객관화 할 수 있고 쟤가 수작질 부리기 어려움(잘못하면 자기가 질투쟁이로 몰리는데 그게 발작버튼이라함))
-> 그래도 틈을 봐서 후려치기 들어가면 내 할말은 하기 (ex 야 너 운 좋았다~ = 아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너가 몰라서 그렇지 나 노력 엄청했어 이번에 세상이 얼마나 공평한지 알게되었잖아 열심히 하는 사람만 붙었어)
=> 이러면 관계를 깨지 않고 주도권을 내가 쥘 수 있음.
2. 질투쟁이의 부정적인 조언을 무시하기
-> 후려치기, 안좋은 쪽으로 유도하기 등등 시전하면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런 방향은 생각도 못했다~ 고마워^^ 하고 안하면 됨.
-> 얘는 집요하기 때문에 할때까지 끝까지 지켜볼텐데, 그때마다 응~ 알겠어~ 하고 안하고 무시하면 끝.
=> 이러면 지가 나를 위로 올려다 볼건지 못견뎌서 나가떨어질지는 걔가 정하는거고 난 신경 안쓰면 된다함.
얘네를 어떻게 대할때 핵심적인 건 내가 걜 어떻게 다룰지x (걔 행동을 통제하려 하지말고)-> 걔 액션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o (걔가 원하는대로 반응하지 않는 내 행동을 선택하고 통제하면 됨)
이게 관계의 주도성을 갖는 다는 의미래
@야호yaho 좋은 댓글이디 고마워!
선을 몰라서 굉장히 추잡시러워 좀벌레 거머리 같음.. 본인이 먼저 잘못하고 남탓하고 사고방식이 이상함
좋은 말만 해줄 때 이상한 짓 하면서 멘헤라짓거리 하니까 선 딱 그었더니 변했네 성격이 다르네 ㅈㄹㅈㄹ… 자주 봐야 하는 상대면 정신 좀먹으니까 피해… 스토커가 따로없는데 자기 행동 합리화도 굉장히 잘함
와 내친구인줄
진짜 이런 사람들이 있음??? ㄷㄷ
3 여러번 당하고 손절함
2는 퇴사할 때 마다 들어본 듯
저런 후려치는 얘기 들을 때 일일히 다 답해줄 필요 없고 가만히 듣다가 저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셨군요~ 알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변명하면서 나 더 흔들라고 발작하듯이 계속 말하다 나가떨어지더라
저런 사람들이 은근 많다는 댓 보면서 충격받음 ….
? 엄마가 저러는데
설마 저런사람이 진짜있음..?
질투하는 상대만큼 피나는 노력을했는지
알고서 질투하는거야?
모르지 당연히 남몰래 뒤에서 무슨 노력을하는지 아니 노력보다 운이커도 그사람 인생인거지 대체 왜 질투를하지 세상에 좋은질투는 없어
자기인생을 살자 좀..
남들 일다니면서 학원다니고 밤새서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주말에도 공부하러 다니는 사람보고 질투하면서 정작 자기는 워라벨 중요시하고 주말은 쉬어야된다면서 여유롭게 인생즐기면서 왜 치열하게 사는 사람을 질투해? 제정신임? 나도 200벌다가 주변에 말안하고 조용히 1인 사업중인데 주말빼고 평일에는 하루종일 일생각만하고 휴가가서도 pc방 찾아가서 일하는데 다들 이렇게 살수있냐고 하면 싫다면서 돈많이번다 그러면 배아파하더라..
아니 6시땡하고 집가서 드러누워서 유튭보다 자는 인생을 선택해놓고 왜 질투를 하냐고
2번 내 주변에 있다 ㅅㅂ
나도 주변에 있음ㅋㅋ 나 집사니까 나도 그동네 살까? 근데 집 값 떨어진대 ㅇㅈㄹ
차사니까 원래 그나이엔 다 차 사는거야~ ㅇㅈㄹ
와 난 가족이 이러는데. ㅋㅋㅋㅋㅋ
이런 사람 많지않나?.. 많다고생각함
노력을 후려치는 사람은 그냥 손절임
있어
ㅅㅂ 난 상사가 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