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5123
취약계층만 대출 문턱 낮춰…흔들리는 신용 시스템
5대銀 신용점수 900점 초과
대출금리 1년 새 0.65%P 올라
700점 저신용자는 0.45%P↓
신용 낮을수록 이자 더 싸기도
시장 혼란…고신용 역차별 심화
통상 대출금리는 신용 리스크와 비례해 결정된다. 고신용자는 떼일 위험이 작아 대출금리가 낮고, 반대로 신용도가 낮으면 대출금리가 높아진다. 시장금리와 자금조달 비용이 상승할 때도 고신용자보다 저신용자 금리가 더 빠르게 오른다.
전문가들은 국내에서 기현상이 빚어지는 원인으로 대출 규제를 꼽는다.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조에 맞추기 위해 금융회사들이 전체 대출 공급을 제한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공급은 늘릴 것을 유도한 영향이란 분석이다.
진짜 짜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누구대가리에서 나온거야?
다른말이지만
경제범죄피해자들을 위한 대책이나 정책도 전부터 쭉 없어...
그냥 저신용자...로 걍 같이 묶여버리는구나...
신용점수 950넘었었다가 경제범죄피해로 추락한 상태인데... ㅠ 그냥 혼자 현타옴... ㅠㅠ
점수 저정도로 추락하면 금융권도 달라지고 생활이 완전 달라져... 나도 안알고싶었음
엥?
근데 제목이 너무 진짜 이자를 더 내는것처럼 써놨네
쳐도랏노
지금 내가 제대로 보고있는건가?
왜이러는거야
사진만 봐도 신용 안좋은 사람들 금리봐바..17프로 넘음 ㅋㅋㅋ 제목보고 오해한듯
그리고 칠백점 이하면 1금융권에서 대출 나오기 힘들텐데… 정부에서 시행하는 햇살론같은거 아닐까 싶음
어쩐지 오늘 신용올랐는데 예상금리도 올랐더라